모든 날과 순간을 평생 기억할게요 (I will Remember Every Day and Every Moment for the Rest of My Life) - Sad Diminish feat. DaNTe' & hamo
무너질 거 같은 그날들에 서 있나 손 내밀어 잡힌 나의 시간은 어디가 멈추었던 나의 세상은 늘 아무일 없다는 듯이 미안 됐어 다 무뎌지려 애써 숨을 다시 고른다 흐르게만 힘이 된 그 말 더욱 더 선명해져가지만 어느새 행복을 늘 떠나가버려 손 닿았던 모든 순간들은 다 흐린 시간 속에 꺼내보고 있어 어디에 있든 찾아낼거야 손 닿을 걸 아니까 탈이 많은 기억 속에 빛날거야 버텨 이대로만 어느덧 지고 피어나듯 계절은 바뀌지만 또 다른 말은 그때의 모든 날을 떠올릴거야 덜 아프려 버둥거리는 시간 쌓여서 그게 날 만들어 근데 내 안에 내가 없어 앓는 소리는 음소거 그 위로 덮어 애써 지어낸 미소로 내 속도, 계절 따라가기도 버거워 삶이 미워져 다들 돈 아님 뭣도 없는 거 같은데 내 허무 들어찬 뾰족 각진 맘엔 희망에 인색한 나쁜 소년이 한명 여전하기에 긴 밤에 담배 연기 들숨 날숨 필터 끝만 빛나네 가을 겨울 건조한 김에 더 태워버려 내 연료 만땅 악바리 bet 내 수명 밤낮 바꿔 갈아 넣은 가사, 살려 누구를 난 받았어 부름을 왜 사냐는 물음을 for this for love 채워버리고 죽기 전까지 never 생각안해 난 죽음을 그래 ya wait for warm weather 희망에는 늘 혀가 말려도 죽으려고 사는 사람 없어 있다 해도 싹 다 개화시켜 버려 난 빛 되러 물 되러 왔어 너희들이 믿거나 말거나 no matter, 난 끄덕거리게 만들어 적들의 고개도 높게 더 높게 더 너와 나를 품게, 더 어디에 있든 찾아낼거야 손 닿을 걸 아니까 탈이 많은 기억 속에 빛날거야 버텨 이대로만 어느덧 지고 피어나듯 계절은 바뀌지만 또 다른 말은 그때의 모든 날을 떠올릴거야 어디에 있든 찾아낼거야 손 닿을 걸 아니까 탈이 많은 기억 속에 빛날거야 버텨 이대로만 어느덧 지고 피어나듯 계절은 바뀌지만 또 다른 말은 그때의 모든 날을 떠올릴거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