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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hamo

모든 날과 순간을 평생 기억할게요 (I will Remember Every Day and Every Moment for the Rest of My Life) - Sad Diminish feat. DaNTe' & hamo

무너질 거 같은 그날들에 서 있나 손 내밀어 잡힌 나의 시간은 어디가 멈추었던 나의 세상은 늘 아무일 없다는 듯이 미안 됐어 다 무뎌지려 애써 숨을 다시 고른다 흐르게만 힘이 된 그 말 더욱 더 선명해져가지만 어느새 행복을 늘 떠나가버려 손 닿았던 모든 순간들은 다 흐린 시간 속에 꺼내보고 있어 어디에 있든 찾아낼거야 손 닿을 걸 아니까 탈이 많은 기억 속에 빛날거야 버텨 이대로만 어느덧 지고 피어나듯 계절은 바뀌지만 또 다른 말은 그때의 모든 날을 떠올릴거야 덜 아프려 버둥거리는 시간 쌓여서 그게 날 만들어 근데 내 안에 내가 없어 앓는 소리는 음소거 그 위로 덮어 애써 지어낸 미소로 내 속도, 계절 따라가기도 버거워 삶이 미워져 다들 돈 아님 뭣도 없는 거 같은데 내 허무 들어찬 뾰족 각진 맘엔 희망에 인색한 나쁜 소년이 한명 여전하기에 긴 밤에 담배 연기 들숨 날숨 필터 끝만 빛나네 가을 겨울 건조한 김에 더 태워버려 내 연료 만땅 악바리 bet 내 수명 밤낮 바꿔 갈아 넣은 가사, 살려 누구를 난 받았어 부름을 왜 사냐는 물음을 for this for love 채워버리고 죽기 전까지 never 생각안해 난 죽음을 그래 ya wait for warm weather 희망에는 늘 혀가 말려도 죽으려고 사는 사람 없어 있다 해도 싹 다 개화시켜 버려 난 빛 되러 물 되러 왔어 너희들이 믿거나 말거나 no matter, 난 끄덕거리게 만들어 적들의 고개도 높게 더 높게 더 너와 나를 품게, 더 어디에 있든 찾아낼거야 손 닿을 걸 아니까 탈이 많은 기억 속에 빛날거야 버텨 이대로만 어느덧 지고 피어나듯 계절은 바뀌지만 또 다른 말은 그때의 모든 날을 떠올릴거야 어디에 있든 찾아낼거야 손 닿을 걸 아니까 탈이 많은 기억 속에 빛날거야 버텨 이대로만 어느덧 지고 피어나듯 계절은 바뀌지만 또 다른 말은 그때의 모든 날을 떠올릴거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니엄마괴롭히기 (Tormenting Your Mother) - 963 feat. hamo

수학 시간처럼 집중 못 한 말뿐인 약속들 놓친 지하철을 쫓아가면 탈 줄 아는 너 야윈 손목 위로 찼네 누구보다 넓은 상처를 가슴이 작지만 누구랑 달라 머린 안 커 정해줘 불러줄 이름처럼 날 버렸어 조현병에 걸린 엄말 치워 데려왔어 집에 젖은 운동화 끈처럼 풀기 어려워 두고 봐 그걸 다 풀릴 때쯤 따뜻하게 널 서울이 싫어도 널 보러 갈 거야 나 마지막으로 진짜 마지막으로 내가 이런 말을 해도 될까 너는 푸른 이끼 위 덮인 햇살 처럼 날 덮어 광합성 하는 길냥이처럼 배를 까고파 내가 이런 말을 해도 될까 왜 네 앞에선 나는 꼬마앨까 세상 모든 유치한 짓은 전부 다 너랑 싹 다 하고파 못된 나를 용서해줘 네 친구들이 궁금하지 않도록 어디 내놓긴 부끄럽기만 한 걸로 내 자신을 가득 채워 몇 줄 더 그인 허벅지 위로 넘어져서 크게 멍든 상처 똑단발에 사륜안 쏠 듯한 넓은 눈동자 속 난 미안해져 서울이 싫어도 널 보러 갈 거야 나 마지막으로 진짜 마지막으로 내가 이런 말을 해도 될까 너는 푸른 이끼 위 덮인 햇살 처럼 날 덮어 광합성 하는 길냥이처럼 배를 까고파 내가 이런 말을 해도 될까 왜 네 앞에선 나는 꼬마앨까 세상 모든 유치한 짓은 전부 다 너랑 싹 다 하고파 내가 이런 말을 해도 될까 너는 푸른 이끼 위 덮인 햇살 (부끄럽기만 한 걸로) 처럼 날 덮어 (Oh~~그딴 걸로~) 광합성 하는 길냥이처럼 배를 까고파 (내 자신을 가득 채워) 결혼까지 바라보는 그 덜 익은 눈동자로 비춰진 나이만 먹은 내 모습은 니엄마를 괴롭히지 (세상 모든 유치한 짓은) 아침만 되면 (전부 다 너랑 싹 다 하고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엄마보다 차가운 네 손 (Your Hands, Colder than Mom's) - 963 feat. hamo

전화를 한 번에 안 받아 주는 건 곤란해 내가 몇 시까지 깨어 있는지 너는 모르지 수도계량기 맞아 잘 찾아보고 말해 프렌치 블랙 칼로 그은 민증에 못된 버릇이 너무 좋아 중독될 거 같아 자꾸 이렇게 사는 게 엄마 얼굴을 못 볼 것만 같아 감기약보다 졸린 눈으로 우린 서로의 교복을 풀어헤쳐 처음인 척하지 매번 그땐 몇 십만 원 알마니 시계 버클이 짝퉁이라 금방 헐거워질 때쯤에 넌 약속이라도 한 듯 우리 집에 강아지보다 따뜻하게 너를 맞이해 12월의 온도는 엄마를 닮아 무서워 근데 엄마보다 차가운 네 손 질문에는 모르겠어 아무것도 뭐가 좋냔 말에 너는 아무거나로 퉁치고 내 눈 빤히 바라봐 시간이 걍 날아가 우린 손도 맘도 다한증을 앓아 여기 얼어붙지 우린 널 안은 채 동사하고 싶어 기억이 잘 안 나지 뭐였더라 꿨던 꿈이 맞다 욕조 있는 전세 집에 살자 둘이 빙하가 녹아서 북극곰이 뒤져 간다는데 넌 얼음 마법 썼나 봐 공기가 너무 차가워 허수아비처럼 병신 같이 서 있어 난 네 앞에 운전 중이잖아 앞 좀 잘 봐줘 감기약보다 졸린 눈으로 우린 서로의 교복을 또 풀어헤쳐 처음인 척하지 매번 맞다 그래 난 이런 식이었지 매번 그땐 몇 십만 원 알마니 시계 버클이 짝퉁이라 금방 헐거워질 때쯤에 넌 약속이라도 한 듯 우리 집에 강아지보다 따뜻하게 너를 맞이해 12월의 온도는 엄마를 닮아 무서워 근데 엄마보다 차가운 네 손 그땐 몇 십만 원 알마니 시계 버클이 짝퉁이라 금방 헐거워질 때쯤에 넌 약속이라도 한 듯 우리 집에 강아지보다 따뜻하게 너를 맞이해 12월의 온도는 엄마를 닮아 무서워 근데 엄마보다 차가운 네 손 그땐 몇 십만 원 알마니 시계 버클이 짝퉁이라 금방 헐거워질 때쯤에 넌 약속이라도 한 듯 우리 집에 강아지보다 따뜻하게 너를 맞이해 12월의 온도는 엄마를 닮아 무서워 근데 엄마보다 차가운 네 손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어둑시니 (Eoduksini) - 하모 (hamo)

영원 따위 없어도 영원을 입에 담았어 너랑 가보고 싶은 곳이 걷는 길마다 널렸어 우리 집만 아니면 돼, 어둑시니가 살아서 너가 붉게 칠한 내 볼, 못 전한 말들이 남았어 깊었던 게 네 손길 한 번에 아물 때 익사하는 중이었어, 난 나란 가뭄에 용기가 가득했다면, 못난 내 마음에 진작 말했을 거야, 시 따윈 떠나버렸을 텐데 오늘 밤이 지나면 네게 사랑한다 말할래 오늘 밤이 지나면 네게 사랑한다 말할래 네가 없어서 헛걸음 된 하루 난 사라지기 싫어, 너란 바닷속에 쭉 표류하고파 내 멀쩡한 모습만 보여주고 싶은 맘 예고 없이 터진 공황, 난 시름해 변기통과 난 나를 감당할 수 없어 근데 네게 짐을 줄 수도 없어서 사실 오늘 마지막이야 내 사랑은 오지 않을 내일이야 오늘 밤이 지나면 네게 사랑한다 말할래 오늘 밤이 지나면 네게 사랑한다 말할래 내가 없어서 헛걸음 된 하루 넌 사라지지 않아, 나란 바닷속에서 표류하지마 미안해, 내가 못됐어 자신 없어, 엉망인 미소로 너를 속일 수 없어, 더 괜찮아, 네 옆 내가 아니어도 행복하란 가식은 못 떨어 불행하지만 마라, 너 내가 못 다 읽은 한 권의 책 나의 작은 뮤즈 나의 작은 꿈 나의 작은 숨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우시낭 (우리 시간에는 낭비라는 게 없어) (Usinang (There is no such thing as a waste of time when we're together)) - 하모 (hamo)

너랑 있음 바르게 살기 싫어져 같이 가고 싶지, 굳이 담을 넘어서 우리 시간에는 낭비란 게 없어서 산책 하나에도 이야기가 채워져 가로등 불빛 아래 더 깊이 한 까치로 나눠 피우면, 숨을 공유하는 듯해 빛이 고즈넉한 노을 아래 비친 반쯤 벗겨진 네 패디큐어까지 날 미치게 해 너가 특별한 이윤 나도 몰라 널 생각하면 왜 시가 되는 걸까 낚아채듯 잡지, 너의 작은 손을 꽉 언제든 오라고, 챙겨와 네 몸만 여기 다 데워놨어 네 자리 기분 좋게 아파 내 심장이 내 입에서 나온 듯해 네 말이 즐거워, 너랑 한 무단횡단이 우리는 우릴 빼면 아무것도 없어 밥 먹었냐는 간단한 안부도 서로 챙기지 않음 묻지 않아, 누구도 그래서 더 달려야 돼, 집이 된 네 품으로 남겨둘 수 없어, 너를 그냥 꿈으로 진짜 웃는 널 꼭 봐야겠어, 내 눈으로 이제 절대 가지 않아, 숨으러 죽으러 난 지금 가는 중이야, 전의 나를 묻으러 너가 특별한 이윤 나도 몰라 널 생각하면 왜 시가 되는 걸까 낚아채듯 잡지, 너의 작은 손을 꽉 언제든 오라고, 챙겨와 네 몸만 여기 다 데워놨어 네 자리 기분 좋게 아파 내 심장이 내 입에서 나온 듯해 네 말이 즐거워, 너랑 한 무단횡단이 너가 특별한 이윤 나도 몰라 널 생각하면 왜 시가 되는 걸까 낚아채듯 잡지, 너의 작은 손을 꽉 언제든 오라고, 챙겨와 네 몸만 여기 다 데워놨어 네 자리(여기다 전부 다) 기분 좋게 아파 내 심장이(너가 내 전부야) 내 입에서 나온 듯해 네 말이(내 맘이 네 맘이야) 즐거워, 너랑 한 무단횡단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지금 당장 여기로 와주면 안될까 (Could You Come Here Right Now?) - 하모 (hamo) narr. 가연 (Gayeon)

지금 당장 여기로 와주면 안 될까 너가 날 부를 땐 늘 넘어 2시가 모두 다 괜찮아, 똑같은 거짓말 입 맞춰 안심시켜, 축축한 이마에 예고 없이 비가 쏟아질 것 같애 회색 하늘 가리키며 말해 우리 같지 않냐는 작은 비웃음 섞인 네 말에 난 과장되게 웃지 너가 바닥 쳐다볼 때, 눈빛 어둡게 반짝여, 전부 훔친 듯한 말로는 널 표현 못 해 네 옆, 내가 태어난 곳 같애 지금 당장 여기로 와주면 안 될까 너가 날 부를 땐 늘 넘어 2시가 모두 다 괜찮아, 똑같은 거짓말 입 맞춰 안심시켜, 축축한 이마에 너가 투정이라도 심하면 안심할 것 같애 용돈 털어, 3박 4일 잡았다는 방에 넌 조용해져, 너의 뺨을 치는 엄마 전화에 넌 습관처럼 물어, 오늘 언제 가야 돼 네 몸이 또 떨려와 손을 잡아주는 것만으론 부족하지 물도 없이 삼켜 데파스정 여섯 알 하늘에 언제쯤 닿을까, 내 기도가 지금 당장 여기로 와주면 안 될까 모두 다 괜찮아, 똑같은 거짓말 차라리 홍수 같은 비를 막 내려주소서 대신 아플 수 없단 걸 알아, 어떤 누구도 울음이 비집고 튀어나오지, 깊게 묻어도 차라리 홍수 같은 비를 막 내려주소서 지금 당장 여기로 와주면 안 될까 너가 날 부를 땐 늘 넘어 2시가 모두 다 괜찮아, 똑같은 거짓말 입 맞춰 안심시켜, 축축한 이마에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왜너랑있음한겨울에한참이른꽃향기가여기저기날까 (Why does the scent of flowers—blooming far too early for the dead of winter—seem to drift all around whenever I’m with you?) - 하모 (hamo)

오늘 너에게 사랑한단 말을 하지 않음 내가 고장 날 것 같아 왜 너랑 있음 한겨울에 한참 이른 꽃향기가 여기저기 날까 친구와 여자들의 연락을 무시하고 기다려 널 만나는 날만 난 네 앞에서만 인프피처럼 굴게 되지 손을 잡을까 말까 그래 먹자 아무거나 어차피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도 몰라 난 마셔댔지 콜라만 잘 먹는 남자 좋대서 너 먹다 만 버거 입에 구겨 넣었지 상남자 moment 네 눈 앞에만 서면 네 외모 정병 전염돼서 난 얼굴을 더듬 나 노래방에서 박자까지 절어 네 눈빛은 인데놀도 뚫어버리고 아이컨택 ㄷㄷ 아퍼 나는 심장이 막 쪼그라들어 너 뭔데 대체 못 하지 대체 단발 한쪽 귀로 넘길 때 너무 아찔해 네 어깨선 너가 남자고 내가 여자인 세계선 있다면 난 너한테 엄청 헤플 걸, 그 세계에선 오늘 네게 내 맘을 전할래 인데놀도 안 먹고 왔다네 술기운에 말하기도 싫어 내 맨정신에 말할 거야 사랑해 너가 나를 질색하는 듯한 표정 지을 때가 있지 것마저 다 귀여워 보이면 난 고장난 게 확실하겠지 너를 위해 억만장자가 돼야 해 난 없어도 넌 에르메스를 매야 해 널 데리고 최고급 료칸도 가야 해 너네 집에 돈도 많이 갖다 줘야 해 너랑 나는 비슷한 게 너무 많고 네 눈만 봐도 알 것 같아 많은 말도 필요 없어 실패해서 다행이야 너 죽겠다고 옥상 올라 내게 전화했던 밤 내가 너 아니면 안 되듯이 너도 나 아니면 안 됐음 해 네 생각이 배어 있는 내 한숨에 담배 냄새 말고 꽃향기가 났음 해 오늘 너에게 사랑한단 말을 하지 않음 내가 고장 날 것 같아 왜 너랑 있음 한겨울에 한참 이른 꽃향기가 여기저기 날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넌 내 꿈이야 (You are My Dream) - 하모 (hamo)

너가 덜 아프길 바랄 뿐이야 누가 뭐라 해도 넌 내 꿈이야 그냥 그대로길 바랄 뿐이야 빠져 뒤지고픈 갈색 눈이야 사실 맘대로 해도 돼(네 맘대로 해도 돼) 아니, 맘대로 해줘 매일(맘대로 해줘 매일) 같은 침대에서 눈뜰 때(평생이었음 좋겠네) 퀭한 네 몰골, 날 더 흔들어 놓으니까 널 너무 많이 좋아해 어째야 할지도 나 모를 만큼 네 손목에 흉터를 까르띠에로 가려줄 수 있을 때까지 나 노래할 거야 연남동 라멘집부터 홍대 가챠샵까지 걷는 거 너랑 있음 이상하게 숨이 안 막혀 사람 많은 거 딱 질색이어도 안 나뻐 네 부름엔 나는 항상 안 바뻐 뭔진 모르지만, 큰 거를 삼켰어 약맛보다 더 좋아, 밥맛도 넌 나보다 게임도 잘해, 참 잘났어 사실 맘대로 해도 돼(네 맘대로 해도 돼) 아니, 맘대로 해줘 매일(맘대로 해줘 매일) 같은 침대에서 눈뜰 때(평생이었음 좋겠네) 퀭한 네 몰골, 날 더 흔들어 놓으니까 너가 덜 아프길, 아니 안 아프길 바랬어 그냥 가만있어도 공기에도 살이 쓸려서 멍하니 있다 보면 이유 없는 눈물도 흘렀어 (그래도 내게는) 빠져 뒤지고픈 갈색 눈이야 널 너무 많이 좋아해 어째야 할지도 나 모를 만큼 네 손목에 흉터를 까르띠에로 가려줄 수 있을 때까지 나 노래할 거야 사실 맘대로 해도 돼(네 맘대로 해도 돼) 아니, 맘대로 해줘 매일(맘대로 해줘 매일) 같은 침대에서 눈뜰 때(평생이었음 좋겠네) 퀭한 네 몰골, 날 더 흔들어 놓으니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히레사케 (Hiresake) - 하모 (hamo)

나는 몰라 네 맘 어떤지 우리 그냥 몸만 섞었지 어제 네 눈 얼마나 부었던지 울지 마 걔 땜에 내 속 썩지 네 연애 상담 내가 왜 해 눈 좀 빤히 보지 마 잔 따를 때 낼 출근이어도 2차 가능해 찰나야 너랑 있음 시간 가는 게 타코와사비에 히레 사케 하나도 안 어울려도 뭐 어때 내 취향이야 네가 좋아하는 게 그래서 이번에는 또 누군데 너는 모를 리가 없어 네 DM에만 칼답하는 날 중요할 때 릴스 공유하지마 너는 모를 리가 없어 내 개인주의 너만 빗겨 가 식당 예약 나 너 땜에 첨 해봐 나는 몰라 네 맘 어떤지 우리 그냥 몸만 섞었지 어제 네 눈 얼마나 부었던지 울지 마 걔 땜에 내 속 썩지 너랑 모텔에서 나올 땐 기분이 참 묘해 너가 당연하게 팔짱 끼우며 해장하러 가자 할 때 동네에서 멀리 나왔을 때만 너가 항상 이러는 게 이미 무슨 의민지 알아 난 네 자존감 자판기잖아 너는 모를 리가 없어 네 dm에만 칼답하는 날 중요할 때 릴스 공유하지마 너는 모를 리가 없어 내 개인주의 너만 빗겨 가 식당 예약 나 너 땜에 첨 해봐 나는 몰라 네 맘 어떤지 우리 그냥 몸만 섞었지 어제 네 눈 얼마나 부었던지 울지 마 걔 땜에 내 속 썩지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아프게 좀 하지마 (Stop Hurting Me) - 하모 (hamo)

마냥 우울할 수만은 없어 아픈 적 더 많어 널 믿어서 그래도 널 미워한 적 없어 네 한마디에 내 심장 접혀 미안해, 그 말 툭 바닥에 퉁명스럽기만 하네 그래도 말 안 해 난 다쳐도 너가 덜 아프게 나의 방향엔 난 늘 없어 너만 있음 살만해 아프지 말란 말 뱉어놨으면 (너 때문에 아파 아파 아파) 아프게 좀 하지 말아줬으면 (너 때문에 숨이 가빠 가빠) 너가 하는 미안은 넘 가벼운 것 같애 (내가 귀찮은 것 같아 같아) 너가 티 내면 넌 바로 도망칠 것 같애 (너는 도망칠 것 같아 같아) 카페인 안 받으면 커피를 쳐마시지마 신경 긁는 널 보면 될 것 같아 난 미시마 끓어 부글부글 오늘 찍자 시네마 멜로 말고 슬래셔로 어딨더라 마체테가 화가 나니 화가 나 내 내면은 활화산 꾹 참아 난 화장이 맘에 안 든다고 집에 간다고 넌 잠깐이지만 난 이 순간에 산다고 아프지 말란 말 뱉어놨으면 (너 때문에 아파 아파 아파) 아프게 좀 하지 말아줬으면 (너 때문에 숨이 가빠 가빠) 너가 하는 미안은 넘 가벼운 것 같애 (내가 귀찮은 것 같아 같아) 너가 티 내면 넌 바로 도망칠 것 같애 (너는 도망칠 것 같아 같아)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Judas - 지프크락 (ZIPE KROCK) feat. hamo

바쁜 손가락 쉴 틈 없지 again 보기 좋게 정돈된 네 책상 위에 예쁘게 포장된 작품 I made this 내 자리엔 지난 밤의 담뱃재 손끝엔 시꺼먼 때 이게 기획자의 훈장, 네겐 평생 숙제 네 작품은 nothing 눈을 씻고 찾아봐도 전부 내가 뿌린 DNA You're like Pinocchio I feel like Geppetto, the one who designed you Don’t flex too hard Without me, you wore no crown Now you’re nothing, falling down Eyes on me Suck my misery Bow down and praise me, Judas 배신의 mise en scène 홀로 목 메단 뒤에 떨어진 건 딱 네 눈물뿐 Feel all my glory You’ll never taste this again, Judas 시간을 돌리기엔 부서진 linchpin 고개를 돌려도 empty expanse Who’s fucking Judas? I’m Christian but 네 놈 땜에 사리 나올 듯, Buddha 이 XX끼들은 숨 빼면 다 구라 switch up switch up 수라 내 payment는 두당 I snip it, snip it 난 썰어가 딱 모가지랑 부X I nail you upside-down cross and I die on the Peter’s cross 니 주변 싹 X 달린 sis뿐, 없지 brotherhood 페르소나 벗김, 빈집털이 돼 입어봐라 얼른 다른 옷 니 수단은 또 잡음뿐 삼류 연예인 틱톡커, 발라먹을 것도 없어 몇 년 뒤면은 볼 듯, on the 팝콘 on the 팬더 나잇값은 지갑보다 태도로 지불하는 거였고 넌 알면서도 모르는 척만 도가 텄고 없어 crowd, 없어 crown 냄비 근성 3주 따리지 숏폼 따라지 of 따라지 이제는 내 잔고도 없어졌거든, 싸가지 퇴물 고인물 양수 채워 내 새 물 10캐럿 될 때까지 내 예물 찔...

지옥유랑선 (Hell Wandering Ship) - 하모 (hamo)

너란 지옥 빠졌어 이걸 어째야 되는지 나도 모르겠어 (어째, 어째) 너는 상처가 참 많어 말렸지 널 허벅지에 내 이름 새긴대서 (안 돼, 안 돼) 니 목을 졸랐지 물론 니가 원해서 너가 박살 냈어 내 도파민 체계도 흉터 가리려 했다며 타투, 근데 그 위에 칼빵 덧칠 말투 하나 땜에 내가 니 피를 봐야 되냐 한두 번이 아냐 커뮤 문체 비아냥, 니 특기 내 사진 딴 다음 누끼, 변기통 쳐박기 합성 닌 긁을 때만 정성 참 갸륵해져 큰일 났대 나 땜에 살 만해서 사실 나도 그래서 너란 지옥 빠졌어 이걸 어째야 되는지 나도 모르겠어 (어째, 어째) 너는 상처가 참 많어 말렸지 널 허벅지에 내 이름 새긴대서 (안 돼, 안 돼) 웹툰 볼 시간 정도는 줬음 좋겠는데 나 첨 들어봤지 니가 보는 음침한 만화 그게 뭔데 니 취향 내게 버거워도 니 주절거림 알아들으려 싹 다 읽고 이미 알던 척했어 타코야끼로 한 끼 치즈, 네기로 맞지? 너한테 날 끼워 넣어, 아크로바틱 니가 말한 맛집 공통점은 키오스크 주문이야 넌 나한테만 여포짓해 널 누가 낳았냐고 말해, 찾아뵙게 너란 지옥 빠졌어 이걸 어째야 되는지 나도 모르겠어 (어째, 어째) 너는 상처가 참 많어 말렸지 널 허벅지에 내 이름 새긴대서 (안 돼, 안 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OK - 스티피 (STEEPY) feat. Sool J & Hamo

Ok i’m stackin’ and flippin’ it In this city 여기 too many toes Ok 막 갖다 박자 그냥 코 베이는 곳 서울이 날 가뒀지 잠을 쌓아둬 마일리지인 듯이 Hop in the sack 수면 패턴 장애 I can’t be sleepin’, ok Bitch들 talkin’ I can’t be sleepin’, ok 써봤자 몰라 understandin’, ok? I’ve been sleepwalkin’ 정신은 깨 있듯이 Bitch들 talkin’ I can’t be sleepin’, ok 넌 내 밑을 깔아주는 매트리스 또는 보도블록 알아서 죽어주니 거긴 너의 무덤 또 개소리 like 해킹 당한 X 계정 익숙해져 난 수면 장애 밤낮 구분 없이 꿈을 연장해 징그럽게 시끄러운 소음 공해 rappers By the way, I can’t stop like Red Hot Chili Peppers S T double E P Y, Sool to the J don’t mess with us S E O U L 여기 사는 기생충 존나 싫어 I’m up all night 올빼미 mode 쥐새끼들은 코빼기도 내밀지 말라고 괜히 또 꿈을 꿔도 한낱 백일몽 They’re just makin’ snorin’ noises 그 코를 부러뜨려 조리돌림 Hästens처럼 WAKE UP WORLD 내 사람 빼곤 죄다 맥거핀 아무도 찾지 않는 하꼬였을 때도 꾸준한 one-two step 이제 미디어는 악어새 난 Lacoste 인생도 혀도 완전 꼬여 있을 텐데 비꽈서 말을 해야 알아듣지 와 높다 네 위치 달동네 ok Ok i’m stackin’ and flippin’ it In this city 여기 too many toes Ok 막 갖다 박자 그냥 코 베이는 곳 서울이 날 가뒀지 잠을 쌓아둬 마일리지인 듯이 Hop in the sack 수면 패턴 장애 I can’t be sleepin’, ok Bitch들 talkin’ I can’t be slee...

쟤네들 엄마 안계신가 (Where's Their Mom?) - 하모 (hamo)

엄마가 없어도 티 내면 안 돼 사실 그런 욕이 타격 하나 없어도 아빠가 없어도 티 내면 안 돼 사실 그런 욕이 타격 하나 없어도 뭐 별거냐, 편부모 가정이 요샌 더 보기 힘들어 화목한 집구석이 뭐 별거냐, 콩가루 집안이 낮에 누워 있는 아빠보다 차라리 없는 편이 하지 마, 그런 말 다들 정말 싫어해 근데 닌 삼시 세끼 다 받아 처먹고서 왜 X창 인생인지 꽤나 의아해 프로작, 네 간식 아냐 정신 차려, X발아 박살 내야지 저 X끼들 입방아 이대로는 억울해서 살겠냐구 엄마가 없어도 티 내면 안 돼 사실 그런 욕이 타격 하나 없어도 아빠가 없어도 티 내면 안 돼 사실 그런 욕이 타격 하나 없어도 뭐 별거냐, 편부모 가정이 요샌 더 보기 힘들어 화목한 집구석이 뭐 별거냐, 콩가루 집안이 낮에 누워 있는 아빠보다 차라리 없는 편이 X됐다 했던 놈들 전부 X됐어 세상 내게 훈련 주고 교훈 던져, 못됐어 밀키트 아냐, 야생 수렵 난 그럼 X바 악착같이 버텨, 용 돼서 건물 세워, 여기 내 개천 저 금수저 놈보다 백 배 더 잘 살 거야, 우리 알겠어 엄마가 없어도 티 내면 안 돼 사실 그런 욕이 타격 하나 없어도 아빠가 없어도 티 내면 안 돼 사실 그런 욕이 타격 하나 없어도 뭐 별거냐, 편부모 가정이 요샌 더 보기 힘들어 화목한 집구석이 뭐 별거냐, 콩가루 집안이 낮에 누워 있는 아빠보다 차라리 없는 편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63빌딩 (63 Building) - 하모 (hamo) feat. 최성 (Choi Seong) & 963

too many bitch there i need thousand cock X년아 방 빼 갈겨버려 죽빵 내 전투는 각개 니 음악에 웃참 열려라 참깨 들어가 with 63 난 man of 후회 tatto 온몸에 like 해일 코데인 아픈 소매 다 같아 손해 다 걍 개소리 동물 우리 우리는 우림 rap symphony 어쨌든 돈이지 태워 종이 like sunken korony 넌 뭘 보니? 24 손목 위 다 도금처럼 너를 X나 속이지 니 여자 왜 cry like 그 어미 suck a 내 손 tatt 물고기 내 피 독수리 viking I just do 가 가 가 갈기 내 life mode 딸피 어차피 그리워도 8핀 꽂으면 잊고 먹고 살기를 too many bitch there i need thousand cock X년아 방 빼 갈겨버려 죽빵 내 전투는 각개 니 음악에 웃참 열려라 참깨 들어가 with 63 All da fuckin luv 너무나도 쉽게 배신해 (죽고 나서 나 쉴게) 니가 믿는 힙합 형은 포주보다는 어울려 포터남 내가 죽길 바라에도 가짜 친구 대신 내 죽음 걱정 끼쳐 미안, 마를 일이 X또 난 없어 이제 여자애들 뒷태가 ‘어머나’ 사랑 따위 필요 없고 니 X매랑 달나라 (죽이고 나서 나 쉴게) 돈으로 못 사는 건 돈으로 못 파니까 걍 빠그러진 계획 갖다 다 그르치고 평소처럼 행동, 마저 바카라 집중할 때 닫아 둬 귀 Xuck you xussy boy 난 탈출구 막아 두지 Xuck you xussy boy X신 X끼들이 자꾸만 형제가 어쩌고 난 그딴 거 안 두고 혼자를 느껴 사는 것 말고 모든 걸 까먹어 하느님 계세요? 세상이 너무나 느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기우제 (Prayor for Rain) - 하모 (hamo)

스로틀을 땡겨도 벗어날 수 없을 것 같아 네 샴푸 향 밴 내 헬멧, 어떡해 우리 집 밖에 나가 보자 좀 걸으면 기분이 나아질지도 몰라 더도 말고 딱 스무 걸음만 소나기 내리다 그쳐, 날씨도 좋아 걷자, 딱 스무 걸음 울다 다 지나간 여름 내 장마 안 끝나 누가 기우제라도 지내나 네 표정은 개 떨떠름 내 고백에 목까지 붉은 네 홍조 못 잊겠다 내가 만만하냔 말은 너무 아파 내 애마는 어드레스 배달부 같다는 네 말도 참았지 넌 걷는 게 젤 싫다 해서 널 태워 주는 게 내 낙이었거든 내 허리에 네 팔 감길 때 짜릿했어, 내 등에 닿았던 네 가슴, 내 코 간지럽히는 네 긴 머리까지 난 선명해, 걍 네 택시로 살걸, 난 멍해 걷자, 딱 스무 걸음 울다 다 지나간 여름 내 장마 안 끝나 누가 기우제라도 지내나 네 표정은 개 떨떠름 내 고백에 목까지 붉은 네 홍조 못 잊겠다 내가 만만하냔 말은 너무 아파 스로틀을 땡겨도 또 비가 내렸어 기상청 이 돌팔이 X끼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고아를 위한 명절은 없다 (Orphans Have No Holidays) - 하모 (hamo)

넌 집 돌아가면 그만이겠지 난 돌아갈 집 없어, 모르겠지 이 기분 명절마다 난 찍어, 28일 후 수거 안 된 전봇대 밑 쓰레기들 같이 뒹굴 난 실패했어, 가챠 야 울음 참고 타 박자 야 늘 바뀐 채로 밤낮 야 기억도 안 나, 엄마 아빠 야 명절의 용산, 외노자뿐이야 술에 쩔은 X창 헤쳐 집에 들어가면 반겨줘, 개 한 마리가 전부 다 돈 땜에 벌어야겠어, 내가 X된 만큼 춰버려 X바, 칼춤을 dance dance 목표는 버크셔 주 100개 철희에게 dodge를 김우형한테는 60년대 바지를 선물해 조상놈들 무덤 위에서 dance 어쩔, 난 안 믿어. X, 배째 난 실패했어, 가챠 야 울음 참고 타 박자 야 늘 바뀐 채로 밤낮 야 기억도 안 나, 엄마 아빠 야 난 실패했어, 가챠 야 울음 참고 타 박자 야 빈손으로 여 왔다가 빈손으로 가, 너나 야 명절의 용산, 외노자뿐이야 술에 쩔은 X창 헤쳐 집에 들어가면 반겨줘, 개 한 마리가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스피또 (Spito) - 하모 (hamo)

남은 2천 원으로 너랑 스피또 긁을 때, yeah 꽝일 거 알지만 맘을 졸이네 전단지가 형형색색 뿌려진 거리에 서 있어도 네 손 잡음 꽃밭 돼 걍 붕어빵이나 사 먹을 걸 그랬나 봐 아니야, 재밌었잖아 벌써 정류장이야, 사람 너무 많아 탈래, 다음 거? 아님 자고 갈까, 오늘은 너의 중증 공황장애 안 가도 돼, 괜찮아, 전시회 아프면 말만 해, 너 어디에 있든 난 날아갈 거야, 널 위해 가, 가자 만화 카페 난 다 괜찮아, 너랑 있으면 다 그래, 사람 많이 없는 곳으로 가자 너 숨 쉬기 편한 곳 우리 복권 늘 꽝, 그래도 당첨됐어, 너와 나는, 너와 나 어눌한 네 발음 봐 초과하면 안 된댔잖아, 적정량 암막 커튼 친 다음 채워져, 이불 사각거리는 소리만, yeah 덜 아프고 싶을 뿐인데 평범한 게 그저 꿈인데 아빠 나빠, 엄마도 나빠, 싹 다 나빠 돈도 나빠, 아파 아파, 널 재운 다음 줄담, 반갑 가, 가자 만화 카페 난 다 괜찮아, 너랑 있으면 다 그래, 사람 많이 없는 곳으로 가자 너 숨 쉬기 편한 곳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선인장 (Cactus) - 하모 (hamo)

덮었어, 피곤하다는 말로 걸었어, 그림자를 친구 삼고 위로말, 너는 참 운이 나빠 닌 X같이 생겼어 약 기운 빠져가면 네 목소리 힘주면 부러질 너의 손목이 잡힐 듯 날 잘살고 싶게 만든 네 걱정이 또 듣고파, 선인장 된 내 재떨이 아무도 내 말에 웃지 않아 내 표정에 관해 묻지 않아 담배 쩐내에 떡진 머리카락 날 죽여봐도 너는 죽지 않아 가계정으로 봤지, 스토리 싹둑 잘랐더라고, 네 긴 머리 너랑 헤어지고 개X됐지, 알고리즘 여자, 노X현, 여자, 노X현 여행 맛집 정보였던 그때가 딱 2개월 전 네가 싫어했던 내 친구들은 여전히도 X신이야 다 그대로, 집 앞 메가커피에서 마셔, 아아 쓰리샷 그래, 딱 너만 없이야 어때, 넌? 내가 반대했던 코 성형 예약했어? 미간 넓은 게 네 매력인데 뭐, 내가 신경 쓸 건 아니지, 이젠 아무도 내 말에 웃지 않아 내 표정에 관해 묻지 않아 담배 쩐내에 떡진 머리카락 날 죽여봐도 너는 죽지 않아 아무도 내 말에 웃지 않아 내 표정에 관해 묻지 않아 담배 쩐내에 떡진 머리카락 날 죽여봐도 너는 죽지 않아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학자금대출 (Student Loan) - 하모 (hamo) feat. ghvstclub

X랄도 심하면 병이지, X신아 라고 했던 X끼들 학자금 대출 아직까지 니X 족쇄잖아 그럼 이제 따져 보자, 누가 더 X신이야, 이 X신아 급 나눈 건 맨날 이 X밥들의 선빵 나는 친구 아님, 아무것도 아닌 것뿐이야, 불문율 우리 동네 logic, 그래 머리 크면 까먹는 거 죄 아니어도 까먹은 척하면 역겨울 뿐 그래, 많이 벌어 많이 먹어 풀 할부 때린 차 끌고 어깨 힘줘 at 니 VIP 업소, ha 내 스쿠터 뒤로 형제가 탈 때 내 캐스퍼 타고 일하러 갈 때 내 여자의 푸조 조수석에 내가 올라탈 때 너넨 죽어도 모를 향기, I mean, love 난 돈으로 안 되는 게 먼저 X발, 누가 안 꼬였댔어, 내 성격 나도 알아, 상기시킬 필요 없어, 전혀 돈이 편한 건 다 돈으로 따먹을 니 연봉 넌 내 X이나 쳐먹어 반달 정도가 딱이었어 니 여잔 줘도 안 먹어 짤까지 전부 다 털어 그럼 내가 먹어버리지 뭐 난 안 가려, 가릴 처지 맞아도 닥쳐 봐 돈 얘기 관심 없어, 끊어 전화 쉴 곳이 필요하지, 피난처가 아니지 아니지, 고정 수입 있어도 고점 아직, yeah 살만해진 배 안에 가득 살의, yeah 아직 디저트 배 남았어, 대가리째 씬 얘기 머리 아파, 아키텍처 니가 모사 쳐서 모사드 요원 했어 말장난 하자, 말짱해서 뭐 하겠어 니 여자가 뭐 입을지 또 골라 달랬어 드뮤어, 나 좋아해, 참 맛있던 기억 음식 이름 아니네, 검색할걸, 미안 너네 고민 밖에서 나 anstronaut 모르겠고, 걍 너도 X이나 처먹어 넌 내 X이나 쳐먹어 반달 정도가 딱이었어 니 여잔 줘도 안 먹어 짤까지 전부 다 털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