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쳐 쓰러지기 직전의 그대의 모습 얼마나 서럽게 울었는지 언제나 비루하고 찢어지게 아파도 잊지 마라 우리의 사랑을 포용할 수 없었던 그때의 우리 모습도 사랑이었지 잊을 수가 없어 우리의 불행했던 모습들과 눈물이 스며든 기억까지도 썩은 동아줄에 매달린 그대의 모습 얼마나 아프고 아팠는지 모든 걸 잃은 사람처럼 힘이 들어도 잊지 마라 우리의 사랑을 포용할 수 없었던 그때의 우리 모습도 사랑이었지 잊을 수가 없어 우리의 불행했던 모습들과 눈물이 스며든 기억까지도 포용할 수 없었던 그때의 우리 모습도 사랑이었지 두 손을 맞잡던 우리의 행복했던 모습들과 사랑을 말했던 기억까지도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