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 pa pa ra pa pa pa pa pa ra pa pa pa pa pa ra pa pa 어딜 보고 있었던 걸까 왜 그렇게 환한 웃음 짓고 있을까 한 발 두 발 내게 더 가까워지네 고갤 돌려 딴청 피우다 시선은 더 가까이 와 신경 쓰이게 우물쭈물 얼어 있을 때 아무것도 모르는 척 이름 지어준 마음을 소리 내어 불러볼 때 나 쳇바퀴 돌듯 돌아 돌아서 네게 다시 이끌려와 미끄러지듯 원할 걸 알아 이제 더는 I can't hide this anymore pa pa pa ra pa pa pa pa pa ra pa pa pa pa pa ra pa pa 언제부터 일까 네 온종일이 궁금한 시간들이 잔뜩 생긴 건 굳어 있던 맘에 틈이 벌어질 때 나도 몰래 뛰어들다가 사랑이란 이름에 한 발을 뻗었네 쳇바퀴 돌듯 돌아 돌아서 네게 다시 이끌려와 미끄러지듯 원할 걸 알아 이제 더는 I can't hide this anymore sweet 내 시선에 너 머물다 또 피해 sweet 그 발음이 내 입 밖으로 쏟아지네 pa pa pa ra pa pa pa pa pa ra pa pa pa pa pa ra pa pa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