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안 변해, 난 안 변해
누가 뭐래도 난 안 변해
검은 밤에도 난 안 꺾여
벌어야 해, 계속 벌어야 해
난 안 변해, 난 안 변해
끝까지 가, 난 안 변해
꺼져 가도 더 타올라
벌어야 해, 계속 벌어야 해
검은 밤 위를 또 걸어
주먹엔 먼지와 땀이 서려
남들보다 느려 보여
걔네의 배로 피를 흘려
내 입술 깨물고 또 한 알 삼켜
새로운 시야가 나를 반겨
난 그 낯섦에 또 안겨
절대로 영혼은 안 팔어
돈이 가는 대로 해
그 위 발자국을 찍어둘게
돈이 가는 대로 해
그 위 발자국을 찍어둘게
난 안 변해, 난 안 변해
누가 뭐래도 난 안 변해
검은 밤에도 난 안 꺾여
벌어야 해, 계속 벌어야 해
난 안 변해, 난 안 변해
끝까지 가, 난 안 변해
꺼져 가도 더 타올라
벌어야 해, 계속 벌어야 해
안 변해, baby 난 안 변해
변한 건 너였잖아, 난 안 변해
내 맘의 한편에 있었던 drama yeah
배신할 수 없어, 더 벌어 man
가끔은 어렵게 느껴지기도 해
어쩌면 모르겠을 때도 많은데
넌 이 기분을 알지..
난 이게 넘 중요해
안 변해 이 맘은 ay
아니 못 변해 알지? uh yeah
핏자국을 남겨 fast life
이어져 온 거 같아 from past life
그 누가 뭐라 해도 이 세상
I never, I never get down
난 안 변해, 난 안 변해
누가 뭐래도 난 안 변해
검은 밤에도 난 안 꺾여
벌어야 해, 계속 벌어야 해
난 안 변해, 난 안 변해
끝까지 가, 난 안 변해
꺼져 가도 더 타올라
벌어야 해, 계속 벌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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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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