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눈에 담긴 사랑은 내것이 아닌 거 같아서 내 마음을 담아달라 애원해도 그대가 놓지 못한 마음은 한가득인데 난 매일 그대의 이름을 부르다 지쳐서 잠에 들고 볼품없는 나의 꿈의 너란 꽃을 심다 잠에서 깨 피면 뭐해 닿을 수 없는 너라는 사랑은 오늘도 알 수 없는 감정들로 날 물들이다 사라지네 난 매일 그대의 이름을 부르다 지쳐서 잠에 들고 볼품없는 나의 꿈의 너란 꽃을 심다 잠에서 깨 피면 뭐해 닿을 수 없는 너라는 사랑은 오늘도 알 수 없는 감정들로 날 물들이다 사라지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