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내 이름을 부르지 못한 그 순간, 가슴이 끝없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그 침묵 속에서 저를 향해 머뭇거리던 시선이 마지막 남은 사랑처럼 가슴 깊이 스며들었습니다. 무거운 기억 지우고 웃고 있는 당신의 얼굴 그 속엔 내가 있을까 가끔은 궁금해져요 맨발로 걷고 있네요 어디 가고 싶은가요 나를 찾고 계신가요 나를 한 번 불러주세요 어디든 가세요 내가 곁에 있을게요 기억이 잠든 사이 추억을 채워 놓을게요 넘치게 주신 사랑 빈 그늘도 괜찮아요 속은 다 가져왔어요 내가 품고 살게요 맨발로 걷고 있네요 어디 가고 싶은가요 나를 찾고 계신가요 나를 한 번 불러주세요 어디든 가세요 내가 곁에 있을게요 기억이 잠든 사이 추억을 채워 놓을게요 넘치게 주신 사랑 빈 그늘도 괜찮아요 속은 다 가져왔어요 내가 품고 살게요 넘치게 주신 사랑 빈 그늘도 괜찮아요 속은 다 가져왔어요 내가 품고 살게요 루루루루루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