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떠보면 내 안에 숨은 너의 한 번쯤 지나간 사랑들이 또 찾아와서 두 번 다시 볼 수 없는 얘기들로 한참 동안 나를 설레게 하네요 보고 싶을 땐 어떡하죠 나는 그대라는 사람이 문득 내게 찾아와서 두 번 다시 볼 수 없는 얘기들로 한참 동안 나를 외롭게 하네요 부르는 아이의 말을 들을 수 없었다 했단 건 거짓말이고 그대를 부르던 우리의 말들을 이제 다신 볼 수 없을 그대라는 흔적까지만 나를 기억하면 있잖아 Step By Step By Step, 어쩌면 말하지 않는 그대의 종이 되고 싶다가도 한참은 또 망설이고 이제는 말할 수 없는 그대라는 겨울이 내게 찾아와서 평생토록 기다릴게요 (Step By Step By Step!) (Step By Step By Step!) (Step By Step By Step!) (Step By Step By Step!) 한참은 아이의 말을 들을 수 없었다 했단 건 거짓말이고 그대를 부르던 우리의 말들을 이제 다신 볼 수 없을 그대라는 흔적까지만 나를 기억하면 있잖아 Step By Step By Step, 어쩌면 말하지 않는 그대의 종이 되고 싶다가도 한참은 또 망설이고 이제는 말할 수 없는 그대라는 겨울이 내게 찾아와서 평생토록 기다릴게요 그대는 Step By Step By Step, 사랑도 전하지 않는 그대의 종이 되고 싶다가도 한참은 또 망설이고 언제쯤 스쳐지나면, 또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올 때까지 평생토록 기다릴게요 (Step By Step By Step!) (Step By Step By Step!) (Step By Step By Step!) (Step By Step By Step!)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