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많이 돌아온 것 같아
가끔은 길을 잃고 주저앉아
미워하기도 했지 누군가를
그래 어쩌면 내가 서툴었는지 몰라
다시 돌아간다고 해도
기꺼이 나는 걸어가
힘껏 끌어안아 그 모든 날
나의 모든 길이 좋아
어디쯤인지 몰라도
서두르진 않을래
내가 걷는 이 길 위에서
나는 나를 믿을래
I’m on my way
누가 뭐래도 난
지금의 나를 믿어
I’m on my way
지나온 모든 날
다가올 모든 날
어디든 날 데려가
난 여전히 이 길 위에
I’m on my way
I’m on my way
때로는 소나기가 예고없이 찾아와
좀 틀릴수도 있지 뭐 일기예보가
꼭 임시휴업중인 맛집도
퇴근시간 도산대로 속에 갇혀도
Luv ya 오늘아 모든게 다 고마와
어제 캔슬 된 미팅마저 Lucky야
Tokyo to the Seoul. Hello 도모다치
내일은 나를 어디로 데려갈지
어디까지 일지 몰라도
겁내지는 않을래
내가 택한 이 길 위에서
나는 나를 믿을래
I’m on my way
누가 뭐래도 난
지금의 나를 믿어
I’m on my way
지나온 모든 날
다가올 모든 날
어디든 날 데려가
난 여전히 이 길 위에
I’m on my way
I’m on my way
후회도 Oh It’s mine
눈물도 Oh It’s mine
찬란했던 순간도
전부 나였으니까
아직 오지 않은 내일도
있는 그대로 와주면 돼
난 여기 있을게
I’m on my way
누가 뭐래도 난
지금의 나를 믿어
I’m on my way
지나온 모든 날
다가올 모든 날
어디든 날 데려가
난 여전히 이 길 위에
I’m on my way
I’m on my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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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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