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이란 두 글자 나를 표현하기 딱이야 나를 보면 한숨만 나온다는 걸 잘 알아 거울에 비춰진 날 보기 싫어 눈을 감아 내일이 찾아올까 잠에 들고 싶지 않아 언젠가 나도 빛을 볼거라고 믿었던 순간들이 있었는데 까만 우주속 쓰레기들처럼 깊은 어둠 속을 헤매고 있어 누가 나 좀 버려줬으면 해 누가 나 좀 치워줬으면 해 더 이상 살아가는게 숨이 붙어있는게 죽는 것보다 힘든 것 같애 행복이란 두 글자 나완 상관없는 말이야 세상 그 누구보다 더 많이 가져야 했으니까 지금 내 꼴을 좀 봐 그냥 버려졌을 뿐이야 사라지고 싶어 난 더 살아갈 이유 없잖아 언젠가 나도 빛을 낼거라고 믿었던 순간들이 있었는데 까만 우주속 쓰레기들처럼 깊은 어둠 속을 헤매고 있어 누가 나 좀 버려줬으면 해 누가 나 좀 치워줬으면 해 더 이상 살아가는게 숨이 붙어있는게 죽는 것보다 힘든 것 같애 누가 나 좀 버려줬으면 해 누가 나 좀 치워줬으면 해 더 이상 살아가는게 숨이 붙어있는게 죽는 것보다 힘든 것 같애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