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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Mabinc

가위 바위 보 (Rock Paper Scissors!) - Mabinc feat. D2ear

Feels brand new whenever I’m with you, even if you don’t have a clue 흘러가듯 말했던 네 취향도 Honestly, I could tell you everything Like something just made your day, when you smile 널 따라 괜히 웃곤 해 다정한 말투로 날 부를 때면 난 숨이 멎을 듯해 품에 안긴 널 떠올리면 I could lose for you every day 이미 다 본 것 처럼 난 알고있었지만 사실 넌 Every time, you choose the same Maybe I’ll take the win 말해보고 싶은게 있어 나 baby I like you 조심스레 다가가 네 맘 한 곳에서 불러 babe, 아니 이건 좀 이른가 어쨌든 반가워 술보다는 커피 가벼운 장난 툭툭 그 속의 진심은 네가 좋다는 걸 Like something just made your day, when you smile 널 따라 괜히 웃곤 해 그렇게 행복해하는 이유에 내가 있었으면 해 내 품에 안긴 채 날 봐줄래 I could lose for you every day 이미 다 본 것 처럼 난 알고있었지만 사실 넌 Every time, you choose the same Maybe I’ll take the win 말해보고 싶은게 있어 나 baby I like you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Late Winter - SIM2 feat. Mabinc & 이을 (E.ul)

찬란한 불빛이 거리를 채웠지만 왜인지 한켠의 쓸쓸함은 날 감싸고 있을까요 시린 이 계절 얼어버린 것만 같은 감정은 무뎌질 때도 됐을 텐데요 하늘을 수놓은 내리는 눈을 맞으며 내일을 맞이하자던 그때의 기억 속에 차가운 내 맘조차 녹여주었던 그대가 나만의 봄이었었나 봐요 녹아내릴 생각조차 없이 얼어붙어버린 이 거리 속에서도 그대가 머물던 이곳은 온기가 남아서 시려웠던 내 마음을 녹이고 떠나간 너의 발자국을 찾아 내 무뎌진 감정을 되뇌어볼게 하늘을 수놓은 내리는 눈을 맞으며 내일을 맞이하자던 그때의 기억 속에 차가운 내 맘조차 녹여주었던 그대가 나만의 봄이었었나 봐요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윤슬 (Sun Glitter) - SIM2 Feat. Mabinc & 이을 (E.ul)

네 발자국이 남은 이 길을 따라서 한 걸음씩 딛을 때 네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한 건 단지 기분탓일 거야 계절이 바뀌려 꿈틀댈 땐 괜히 그때의 생각에 잠겨보다가 답답한 가슴 속 숨을 간신히 뱉어내길 반복하는걸 처음 품에 널 안고 꿈만 같던 그때도 웃어주지 못한 그때도 이렇게 아플 거란걸 알고 있었다면 네 손을 놓지 않았을 텐데 어떻게 미리 알고, 어떻게 미리 비워내겠어 잘됐어 어차피 원하지도 않았던 스포일러에 갇힌 우리 사랑의 뻔한 결말이였어 이건 좋은 결말이든, 새드 엔딩이든 “뭐 그래 다 이렇게 배우는 거지 뭐” 하며 쿨한 척 하는 대사는 나랑 어울리지 않아 미안해, 미련해서 언젠가 우리 서로 잊혀져갈 때쯤엔 아니, 너가 날 다 잊어갈 때 쯤엔 난 아직도 정리할 게 너무도 많아 보이는데 꼭 이럴 땐 까먹고 있던 같이 찍은 네 컷 사진 같은 게 눈에 밟히는 건 도대체 왜일까? 처음 품에 널 안고 꿈만 같던 그때도 웃어주지 못한 그때도 이렇게 아플 거란걸 알고 있었다면 네 손을 놓지 않았을 텐데 ------ Source: genie | Romaniz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