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을 끌어안아도 포근하지 않고 답답하네 생각보다 시간은 빠르고 다가오는 아침이 낯서네 Become numb from everything time after time 이건 원했던 게 아냐 말하지만 뭘 원했던 건지 난 좀 잊혀지네 누군갈 끌어안아 봐도 따뜻하진 않고 불안하네 생각보다 시간은 느리고 다가오는 불빛이 낯서네 Become numb from everything time after time 이건 원했던 게 아냐 말하지만 뭘 원했던 건지 난 좀 잊혀지네 Become numb from everything time after time 이건 원했던 게 아냐 말하지만 뭘 꿈꿨던 건지 이젠 잊혀졌네 잊혀졌네 ------ Source: genie | Romaniz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