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던했던 날들에 익숙해질 때쯤 소중히 내게 다가와 주던 너 확신이 없던 바보 같던 내게 말없이 꼭 안아 주는 너야 고마워, 너에게 소중해 여전히 언제든 곁에서 함께 웃어주는 오직 너만의 위한 노래가 되기를 함께하는 날이 쌓여가고 그 시간을 소중히 담아 고마워, 너에게 소중해 여전히 언제든 곁에서 함께 웃어주는 오직 너만의 위한 노래가 되기를 고마워, 너에게 소중해 여전히 언제든 곁에서 함께 웃어주는 오직 너만의 위한 노래가 되기를 ------ Source: genie | Romaniz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