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누구보다 더 닮고 싶은 사람 어쩌면 날 더 사랑한 사람 겁이 났던 걸까 또 아이처럼 못 다한 말이 가득한데 어두운 밤 외로운 맘에도 그대의 쉴 곳이 되어 줄게 나 약속할게 가끔은 흐려진대도 모든 게 변해 간대도 여기 있겠다고 시간이 지나 알 수 없는 눈물이 나면 내가 안아 줄게 너보다 더 큰 사람이 되어 힘겨운 날 혼자라 느낄 때 그대의 영원이 되어 줄게 나 약속할게 가끔은 흐려진대도 모든 게 변해 간대도 여기 있겠다고 시간이 지나 알 수 없는 눈물이 나면 내가 안아 줄게 너보다 더 큰 사람이 되어 너보다 더 큰 사람이 되어 너보다 더 큰 사람이 되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