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어둠 속에 멈춰 헤매고 있어 희미해져버린 꿈은 흩어져 가고 메말랐던 마음 저 위로 꽃을 피워줘 오늘도 이 터널 끝에 서있어 Too far away 점점 멀어져 나의 목소리가 들리니 닿을 듯해 끝없이 소리쳐 하염없이 오늘도 달려가 Too far away 아주 깊은 곳에 있는 기억을 꺼내 밤을 지새워서라도 찾아낼 거야 지친 맘을 붙잡고 다시 한번 외쳐봐 바라던 그곳에 들릴 때까지 Too far away 점점 멀어져 나의 목소리가 들리니 닿을 듯해 끝없이 소리쳐 하염없이 오늘도 달려가 Too far away 어제와 똑같은 날들 변하지 않는 내 모습 그 모든 게 지쳐갈 때면 숨이 차오를 때까지 달려 아픈 기억들이 잊혀질때까지 뒤돌아 보지 마 닿을 수 있을까 Too far away 다시 일어나 지난 시간들은 잊고서 끝을 향해 쉼 없이 달리다 맴도는 나 선명해진 꿈의 조각을 언젠가 찾게 되는 날 나의 손끝으로 만들어가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