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말했던 시간을 가지면 바뀔 것 같아? 너도 잘 알잖아
이 시간 끝에서 마주하고 있는 우리를 좀 봐 별 의미는 없잖아
네가 울며불며했던 얘긴 관심 없는 걸 그 시간 끝에 날 놓을게 시계 초침처럼 시간은 또 TikTok 차가워진 시간 속에 날 태워
고장 난 초침처럼 너와 난 삐
낡아빠진 시간을 모두 태워 풀려버린 태엽을 또 감아 떠나지 못한 시간 속을 헤매네
되돌릴 수 없는 너의 마음만
반복해 또 확인해 끝까지 책임져 너
여기 날 두고 어떻게 가 도망치는 것도 모자라 날 애태워
아니 내가 하는 말 흘려도 돼 모두 진심이 아닌 거짓말 너 없이는 그대로 멈춘 시간인걸 시계 초침처럼 시간은 또 TikTok 차가워진 시간 속에 날 태워
고장 난 초침처럼 너와 난 삐딱 낡아빠진 시간을 모두 태워 결국 우리 시간은 여전히 TikTok 마지막이라는 시간에 무의미한 시간 시계 초침처럼 시간은 또 TikTok 차가워진 시간 속에 날 태워
고장 난 초침처럼 너와 난 삐딱 낡아빠진 시간을 모두 태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