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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GyeongseoYeji

세상 전부가 꿈이 되어 (When the World Becomes a Dream) - 경서예지 (GyeongseoYeji)

별빛 가득 내리는 밤 너의 이름 작게 속삭이면 너는 마치 하얀 안개 가 되어서 내 안에 스며들어 내 마음을 어루만져 네 작은 웃음소리에 세상 전부가 꿈이 되어 내 빈 가슴을 가득 채워 너를 사랑해 지금 이보다 더 큰 말은 없어 자꾸 설레는 너의 손끝이 나에게 닿는 이 순간에 세상은 멈추고 녹아내린 날 선물하고 싶어 내 모든걸 맡기고 싶어 예쁜 추억 만들어가 밤 하늘과 우리 둘만 있는 그런 그림이 있다면 바로 지금 우리 모습일 거야 가만히 네 어깨에 기대면 따스한 온기에 세상 전부가 꿈이 되어 내 빈 가슴을 가득 채워 너를 사랑해 지금 이보다 더 큰 말은 없어 자꾸 설레는 너의 손끝이 나에게 닿는 이 순간에 세상은 멈추고 녹아내린 날 선물하고 싶어 내 모든 걸 맡기고 싶어 눈물 나게 소중해 난 그래서 내 삶의 끝 그 순간까지 언제나 널 사랑할 거야 처음 같은 그때 미소로 난 웃을 거야 널 바라보며 난 행복할 거야 미친 듯 살아 가다 허무한 이 세상에 아파 나약해진 나 쓰러져도 너 있을 테니 견딜 이유가 되어 돌아서지 않을 수 있어 세상 전부가 꿈이 되어 내 빈 가슴을 가득 채워 내가 살아온 모든 시간은 더 널 향한 거야 끝이 없는 밤 별이 다 져도 너를 향한 내 맘은 남아 세상 끝에서도 널 안고 싶어 남은 모든 삶도 영원히 함께 살고 싶어 오직 너뿐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물들어 (Color Me In) - 경서예지 (GyeongseoYeji)

넌 마치 초록색 같은 사람이면 난 노랑 같은 사람이야 그게 무슨 느낌인진 몰라도 난 그래 어리던 나의 지난날을 함께하면서 느꼈던 건 서로가 닮아가고 있다는 것 언제나 너보다 더 나를 배려해 주는 니 존재가 내겐 깊은 의미야 기적 같고 놀라운 일 이렇게 너와 나는 물들어 서로의 빛이 되어 물들어 단단한 운명이라고 느껴 봐요 내 사랑 지금 그대도 나와 같은 맘이라고 말해줘요 이 순간부터 내가 오직 그대만 영원토록 미치도록 사랑할게 우연히 운명처럼 처음 널 본 순간, 멈춰버린 시간 숨이 막히게 예뻤던 그 한 장면에 취했던 어제 오늘 내일도 돌고 돌아 결국 너잖아 매일이 너잖아 결국 내 세상 중심엔 너야 내 삶이 너로 바뀐 거야 (My heart stopped) 매일을 너와 마주하면 (when I saw you) 서롤 가져가듯이 아름다운 모습이 되어 이렇게 너와 나는 물들어 서로의 빛이 되어 물들어 단단한 운명이라고 느껴 봐요 내 사랑 지금 그대도 나와 같은 맘이라고 말해줘요 이 순간부터 내가 오직 그대만 영원토록 미치도록 사랑할게 내 숨이 멎는대도 난 너를 택해 always 어떤 시련이 와도 서로 힘이 되는 우린 하나가 되듯이 봄처럼 포근히 서롤 감싸며 이렇게 너와 나는 물들어 서로의 전부처럼 물들어 온몸에 깊게 스며 번져가 나를 감싸며 온통 그대를 느껴 꿈같은 사랑을 전해주네 더 바랄 게 없어 감사한 그대를 영원토록 미치도록 사랑할게 라라라라 랄랄라라라 라라라라 랄랄라라라 라라라라 랄랄라라라 하늘 끝까지 울려 퍼질 사랑의 목소리 널 향한 내 사랑은 변하지 않아 내 마지막 그날까지 함께할게 영원히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우리의 계절이 시작 될 때 (When Our Season Begins) - 경서 (Gyeongseo) of 경서예지 (GyeongseoYeji)

버스 맨 뒷자리 창가에 앉아 불어오는 봄바람 사이로 문득 니가 있을까봐 상상만으로도 행복해 아무리 이율 찾으려해봐도 봄이 와서 좋은게 아니야 네가 있어서인거야 하염없이 웃음이 나 좋은 날엔 네가 있어 아무 일도 없던 나의 하루에 괜히 너를 떠올리게 돼 자꾸 너를 겹쳐보게 돼 눈이 부신 네가 있어 이 마음을 뭐라 부를 수 있을까 마주본 눈빛에 알 것 같아 너란 봄이 온 것 같아 날 위해 예쁜 꽃을 고르는 너의 다정한 뒷 모습에 날 생각하며 예쁘게 미소지었을 네 눈빛에 또 설레어 혼자서도 꽤 괜찮던 일들이 하나둘 변해가고 작은 풍경에도 웃게 되는건 다 너 때문인 것 같아 해질 무렵 느려진 공기속에 너와 걷는 포근한 느낌 아무렇지 않게 시작된 하루가 네 온기로 채워졌어 좋은 날엔 네가 있어 아무 일도 없던 나의 하루에 괜히 너를 떠올리게 돼 자꾸 너를 겹쳐보게 돼 모든 날엔 네가 있어 이 마음을 뭐라 부를 수 있을까 마주 본 눈빛에 알 것 같아 우리 시작된 것 같아 긴 겨울 끝에서 알게 된건 봄은 갑자기 오는게 아니라 따뜻한 햇살 아래서 포근히 스며드는 거라는 걸 나의 봄은 너야 이제야 알 것 같아 고마워 이 계절이 너라서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사랑했나봐 (I Must have Loved You) (2026) - 경서예지 (GyeongseoYeji) & 이주단 (Lee Joodan)

이별은 만남보다 참 쉬운건가봐 차갑기만 한 사람 내 맘 다 가져간 걸 왜 알지못하나 보고싶은 그 사람 사랑했나봐 잊을 수 없나봐 자꾸 생각나 견딜 수가 없어 후회 하나봐 널 기다리나봐 또 나도 몰래 가슴 설레어와 저기 널 닮은 뒷 모습에 기억은 계절따라 흩어져 가겠지 차갑기만 한 사람 빈 가슴 애태우며 난 기다리겠지 어설픈 내 사랑은 이별은 만남보다 참 쉬운건가봐 차갑기만 한 사람 내 맘 다 가져간 걸 왜 알지못하나 보고싶은 그 사람 사랑했나봐 잊을 수 없나봐 자꾸 생각나 견딜 수가 없어 후회 하나봐 널 기다리나봐 또 나도 몰래 가슴 설레어와 저기 널 닮은 뒷 모습에 기억은 계절따라 흩어져 가겠지 차갑기만 한 사람 빈 가슴 애태우며 난 기다리겠지 어설픈 내 사랑은 못되게 눈 돌리며 외면한 니 모습 모른 척 할래 한번쯤은 날 뒤돌아 보며 아파했다 믿을래 바보인가봐 한마디 못하는 잘 지내냐는 그 쉬운 인사도 행복한가봐 여전한 미소는 자꾸만 날 작아지게 만들어 멀어지는 니 모습처럼 언젠가 다른 사람 만나게 되겠지 널 닮은 미소짓는 하지만 그 사람은 니가 아니라서 왠지 슬플 것 같아 잊을 수 없는 사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