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쁨 받고 싶어 또 안기고 싶어
또 안기고 싶어
난 예쁨 받고 싶어 또 안기고 싶어
난 그게 다인데)
날 바라보는 게 (바라보는 게)
날 안아주는 게 (주는 게)
그게 어렵던가요
아니라고 해줘요
피를 닦아주면서 사랑한다고 말한
그때의 선생님은 이제 없는가 봐요
난 예쁨 받고 싶어
사랑받고 싶은 그런 게 나예요
난 그저 예쁨 받고 싶은
그런 나예요
Umm Umm
그런 나예요
내가 피를 흘릴 때
몸에 흉터를 보일 때
그런 날 안아줘요
나 또 사랑받고픈 또 예쁨 받고픈
그런 나예요
Umm Umm
난 널 사랑하는데 내가 사랑하는데
넌 아프다 말해
이젠 내가 놓아줄게요
이젠 내가 혼자 관둘게요
못난 나라서 보잘것없어서 비루한 나라서
모자란 나라서 비루한 나여서 널 잡지 못해요
Umm Umm
Umm U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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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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