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지나가면 또다시 찾아오는
그리움에 나는 또 내 하루가 무너져
이별의 그늘 속에 상처를 숨겨 두고선
언젠가는 지나갈 거라 믿어왔지만
이별조차 잊어버린 채
너의 집 앞에 멈춰 버린 나
사랑은 또다시 피겠지만
그리움에 다시 무너지는 나
그저 그대가 없는 하루를
버텨 내는 일만
할 수밖에 없는 내가 미워져
네가 그리운 밤
우리의 추억 속에 너를 남겨 두고선
언젠가는 지나갈 거라 믿어왔지만
이별조차 잊어버린 채
너의 집 앞에 멈춰 버린 나
사랑은 또다시 피겠지만
그리움에 다시 무너지는 나
그저 그대가 없는 하루를
버텨 내는 일만
할 수밖에 없는 내가 미워져
네가 그리운 밤
단 한 번이라도
우리 마주친다면
꼭 한 번 네게 전하고 싶은 말
미치도록 보고 싶었다고
사랑은 또다시 피겠지만
그리움에 다시 무너지는 나
그저 그대가 없는 하루를
버텨 내는 일만
할 수밖에 없는 내가 미워져
네가 그리운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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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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