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처 없이 걸음을 옮기는 저 이의 손가락 끝에 망가진 기억 속에 살고 있나요 잡지 못하는 거였잖아 그러지 않았음 좋았을 걸 그러나 결국 같은 결말인 걸 너도 알고 있잖아 わかってるよ (알고 있어) 全部幻覚だって (전부 환각이라는 거) 君だけ見えない (너만 보이지 않아) 푸른 하늘 지워지지 않는 균열 그 속 흔들리는 그림자 君の声がまだ消えなくて (네 목소리가 아직 사라지지 않아서) もう二度と戻れないよ (이제 두 번 다시 돌아갈 수 없어) 아냐아냐 그런 말은 믿지 않아 こわれそうだよ (무너질 것 같아) 지나고 나면 다 부서질 이름들이 나를 맴돌아 손가락 끝에 남아 있는 건 어제 너의 미열 같은 것도 지워보려 할 수록 더 선명해져 가 わかってないよ (넌 모르잖아) 全部君だって (전부 너라는 거) なんで消えないの (왜 사라지지 않는 거야) 어느새 난 또 제자리이겠지만 眠れない夜が残ってる (아직도 잠 못 이루는 밤이 계속되고 있어) 잊혀지지 않겠지 また後悔してる (또 다시 후회 하고 있어) 또 다시 잡는 바로 푸른 하늘 지워지지 않는 균열 그 속 흔들리는 그림자 君の声がまだ消えなくて (네 목소리가 아직 사라지지 않아서) もう二度と戻れないよ (이제 두 번 다시 돌아갈 수 없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