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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Cha Woomin

You - D.N.X [My Bias My Boss OST Part.7]

어쩌면 빛나는 모든 건 어느덧 희미해지곤 해 난 꿈을 꾸고 사는 게 나다웠는데 어느새 하루하루를 견디네 내 몸을 에워싸는 시선과 함성을 기다리는 모든 게 불안해, 얼음 위를 걷게 해 눈을 감고 잠든 꿈을 깨어내 가끔은 모든 게 무너질 때도 있어 But I'm here now 너만이 너만이 날 존재하게 해 세상에 흔들려 날 잃어버릴 때 모든 시간과 모든 공간 속 우리 함께 다시 꿈을 꿀 거야 너만이 날 존재하게 해 Oh Always You Yeah Yeah 놀랍지 시간은 모든 걸 아무렇지 않게 만들어 우리의 처음은 아무것도 없었는데 별 같은 조명이 쏟아지네 가끔 나조차 날 잃어버릴 때 있어 But I'm here now 너만이 너만이 날 존재하게 해 세상에 흔들려 날 잃어버릴 때 모든 시간과 모든 공간 속 우리 함께 다시 꿈을 꿀 거야 너만이 날 존재하게 해 Oh Always You Yeah Yeah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놓아 (Let Go) - homezone (My Bias My Boss OST Part.6]

조금씩 잊혀질거야 너의 그 말과, 따뜻한 눈빛도 주지 못하고 남겨진 마음은 먹구름 같은 두 눈을 가리네 네가 없는 내 하루는 아무도 없는 거리에 홀로 남겨진 것만 같아 차가워진 손을 붙잡아 텅 빈 내 맘을 녹여줘 사라져 가는 우리의 바라보지 않으려 해도 그려지는 너 다시 내 맘에 소중히 안은 채 놓아 함께 맞잡던 둘만의 아침이 참 따스했다는 걸 왜 몰랐을까 더는 의미 없겠지만 네가 없는 내 하루는 아무도 없는 거리에 홀로 남겨진것만 같아 차가워진 손을 붙잡아 텅빈 내맘을 녹여줘 사라져가는 우리의 바라보지 않으려 해도 그려지는 너 다시 내 맘에 소중히 안은 채 놓아 언젠가 너의 곁에서 뜨거워진 서롤 붙잡고 피어버린 맘들을 채우며 시간마저도 멈춰둔채로 사라져가는 우리의 바라보지 않으려 해도 그려지는 너 다시 내 맘에 소중히 안은 채 놓아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Late Night Getaway) - 어나니머스 아티스트 (Anonymous Artists) & 멸종위기캥거루 (Myeoljongwigi Kangaroo)

Yes, I'm the worst generation I will make it Syncopation just another imitation 도망갈 곳은 줄어가 점점 계속 나는 몰리고 있어 저 구석에서 바닥으로 바닥에서 지하까지 고개를 들면 보이지 않지 다들 하나둘씩 나를 밟고 가면 여기엔 수많은 자국이 남지 내가 가려고 한 길은 더 이상 찾을 수가 없었고 난 내가 걸어온 길들을 뒤돌아 보면서 웃음이 나왔어 I can't stop the way I tryna runaway 이 밤의 끝까지 방황은 멈출 수가 없네 run away from everything 우리의 끝이 어디든 is right direction. I don't even know my destination. the great escape from the city 우리의 시간은 지금부터야 Run run fast run out of the world 꿈을 잃어버린 도시 회색빛이 여전하지 건물들이 가려버린 하늘은 여전히 별로야 우린 꿈을 벽이라고 부르기 시작한 후부터 내 안에 파랑은 조금씩 아주 조금씩 바랬어 우린 꿈을 벽이라고 부르기 시작한 후부터 내 안에 파랑은 조금씩 아주 조금씩 바랬어 I can't stop the way I tryna runaway 이 밤의 끝까지 방황은 멈출 수가 없네 run away from everything 우리의 끝이 어디든 is right direction. I don't even know my destination. Yes, I'm the worst generation I will make it Syncopation just another imitation 도망갈 곳은 줄어가 점점 계속 나는 몰리고 있어 저 구석에서 바닥으로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뚝섬 (Tukseom) - 어나니머스 아티스트 (Anonymous Artists) & 멸종위기캥거루 (Myeoljongwigi Kangaroo)

서울의 빌딩 숲 사이를 건너는 사람 우린 그 안에서 수영하지 Because we can't breathe there 서울의 속도는 점점 빨라져 우리는 휩쓸려 버릴 것처럼 발걸음은 바삐 움직이지 고개 숙인 채로 때론 전화하며 걷는 사람들 9 to 5 or 9 or night 배경의 잿빛은 이게 하늘인가 싶다가도 여기에 속하지 못한 내가 싫어질 때면 wake up 이미 모두 나를 앞질러가 head up 내가 따라가야 할 길인가 다 그렇게 사는 거라 하니 뭐 난 좀 다르게 서울의 빌딩 숲 사이를 건너는 사람 우린 그 안에서 수영하지 Because we can't breathe there 서울의 속도는 점점 빨라져 우리는 휩쓸려 버릴 것 처럼 우린 마치 내일을 살아가는 것보단 마치 내일을 버텨내는 것 같아 난 여전히 전부 내 다 바친 대로 난 바닥에 처박힌 채로 하늘만 올려 보네 서울의 빌딩 숲 사이를 건너는 사람 우린 그 안에서 수영하지 Because we can't breathe there 서울의 속도는 점점 빨라져 우리는 휩쓸려 버릴 것처럼 서울의 빌딩 숲 사이를 건너는 사람 우린 그 안에서 수영하지 Because we can't breathe there 서울의 속도는 점점 빨라져 우리는 휩쓸려 버릴 것처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