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 있는 한 아이를 봤어
그 모습이 내 모습 같아서
모른 척 지나치지 못했어
난 그 마음을 잘 아니까
지금 넌 어딜 보고 있니
네 맘이 선택한 길이
맞는 길인 거니
Like a boy, I cry
Like a boy, I cry
마치 길을 잃은 아이처럼
상처로 가득한 아이처럼
마치 길을 잃은 아이처럼
멍하니 서서 울고만 있어
아무것도 아무 일도
내겐 잡히지 않아
친구들의 잔소리도
내겐 들리지 않아
숨을 쉬는 것조차
난 버거워
내 목이 조여 오는 느낌
난 무서워
지금 넌 어딜 보고 있니
네 맘이 선택한 길이
맞는 길인 거니
Like a boy, I cry
Like a boy, I cry
마치 길을 잃은 아이처럼
상처로 가득한 아이처럼
마치 길을 잃은 아이처럼
멍하니 서서 울고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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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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