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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Layone

2종보통멋쟁이 (Caution: New Driver) - 래원 (Layone) Feat. 이영지 (Lee Youngji)

2종 보통 멋쟁이 달려 2종 보통 멋쟁이 달려 2종 보통 멋쟁이 달려 2종 보통 멋쟁이 달려 넌 말했어 남자는 1종 따야지 가오 떨어진다 네 차는 안 타야지 낮말은 새가 듣고 밤의 말은 Lamborghini 해가 떨어지고 있어 안전주행 도로주행 시험 당일날 정지선 어? 나의 과민반응 우회전 시에는 타이어가 연석에 닿을라 해 틱 탁 틱 탁 깜빡이를 깜빡하고 40km, 40km, 40km 속도 유지 주차의 달인으로 배운 후진 노래 없는 도로 위는 루즈해서 신호등 앞 떠오른 이무진 계속 계속해서 떠올라 이무진 붉은색 푸른색 이 Music 그러다가 50 도로에서 65 감독관의 응징이 오네 달려 2종 보통 멋쟁이 달려 2종 보통 멋쟁이 달려 2종 보통 멋쟁이 달려 넌 말했어 남자는 1종 따야지 가오 떨어진다 네 차는 안 타야지 낮말은 새가 듣고 밤의 말은 Lamborghini 해가 떨어지고 있어 안전주행 낙 낙 낙 낙 낙 3일 간격으로 10번 낙 낙 낙 낙 낙 주의력 결핍 재능 발현 수능도 없던 팔자, 10수 무당은 운전대를 잡지 말라 일러주고 나는 도대체 면허도 없이 왜 이 곡에 가사를 쓰는지를 래원아 모르겠고 2종이건 1종이건 장롱에 들어가면 가오 떨어지긴 피차 포르쉐건 킥보드건 탈것보다는 언제나 타는 놈이 문제야 헬멧이나 제대로 벨트나 제대로 야 인생 잘 굴러간다 뚜벅이 멸시 억울해서라도 이 노래 나오기 전까지 꼭 면허 딴다 2종 보통 멋쟁이 달려 2종 보통 멋쟁이 달려 2종 보통 멋쟁이 달려 2종 보통 멋쟁이 달려 넌 말했어 남자는 1종 따야지 가오 떨어진다 네 차는 안 타야지 낮말은 새가 듣고 밤의 말은 Lamborghini 해가 떨어지고 있어 안전주행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LOVE AGAIN..? - Minit feat. 래원 (Layone), RAS, MOLY

어두운 밤에 기억 속 It reminds me of only you 4 A.M. I'm nodding off 너를 찾아 Girl I’m feening Just put your trust in me 네가 필요해 기다림 속에서 Late night I called your phone 어디인지 모르겠어 도망가고 싶을 뿐 All these demons 말을 걸어 Got me hanging on a tightrope 이젠 놓을 때가 됐어 Where do I go from here? 너를 찾아 Girl I’m feening I toss and turn, it feels like pain is permanent 날 고쳐 상처가 아물 때쯤 잊길 바라 Like it’s over I toss and turn, it feels like pain is permanent 날 고쳐 상처가 아물 때쯤 내게 내게 내게 Mo question 물어볼 건 많지만 넌 어디야 보고 싶다는 뻔한 따가운 거짓말 A few laps in the chaos I don't know your day off 헤매는 것도 한계야 너를 마음대로 찾아다녀 봤자 Her last night 끝났단 걸 직감하게 한 네 처신 Girl's last night 근데 아직 못 떠나가는 내 처지 Thought I was dead 쉬워 너 때문에 며칠을 통째로 버리는 게 죽은 날 깨우는 건 어차피 또 너야 Girl I’m feening I toss and turn, it feels like pain is permanent 날 고쳐 상처가 아물 때쯤 잊길 바라 Like it’s over I toss and turn, it feels like pain is permanent 날 고쳐 상처가 아물 때쯤 잊길 잊길 잊길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벌써 왔나 봄 (Spring Already) - 전현재 (JEON NOW), 노아주다 (noahjooda) & 래원 (Layone)

첫눈이 어제 같은데 벌써 벚꽃이 휘날려 괜찮을 거라 말을 했지 겨울이 지나면 화려하게 물든 세상 따스하다가도 내 눈은 아직 녹지 않았어 길거리 위를 수놓은 벚꽃엔딩 날카로운 바람이 불 때 널 보냈지 여전히 한강 다리 너머 먼 곳에 있지 알지만 못 가는 너의 집 yeah 겨울 내내 입은 패딩을 세탁소에 맡겨도 너의 흔적은 깊숙이 남아 왜 돌고 돌아 해야 했던 말은 still I love you 전할 수는 없어도 ay 전할 수 없었던 너를 향한 한마디 다시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돌아서 너에게 향했지 아무것도 피어나지 않던 바람 부는 언덕에 우리 심어 놨던 추억이 싹트는 소리가 들려 아니 벌써 왔나 봄 사계절 돌고 돌면 몇십 번이고 망할 봄이 덜컥 두드려 방 문을 열어놨더니 겨울이든 봄이든 상관없어 별도 따다 줄 텐데 네가 원한다면 다시 무리해 볼게 절대 돌아갈 수 없던 이유를 머리 한구석 치워놓고 싹 틔우네 눈 위 썼던 LOVE U 추억으로 덮여 간 언덕을 기웃 너와 달리 아직 사진 하나를 정리 못해 돌려 입던 옷 눈에 들어 정을 못 떼 비었다던 반틈 채웠는지 또 자다가 뒤척이고 깨진 않는지 전하지 못한 말은 많아 전할 수도 없게 도망간 사람은 너잖아 삼키고 삼킨 말을 목 끝까지 누르면 하염없이 뱉는 말, 아니 벌써 봄이 전할 수 없었던 너를 향한 한마디 다시 돌고 돌고 돌고 돌고 돌아서 너에게 향했지 아무것도 피어나지 않던 바람 부는 언덕에 우리 심어 놨던 추억이 싹트는 소리가 들려 아니 벌써 왔나 봄 어느새 찾아올 여름 멀고도 가까운 가을 우리 뜨거웠던 겨울이 지나고 아니 벌써 왔나 봄 어느새 찾아올 여름 멀고도 가까운 가을 우리 뜨거웠던 겨울이 지나고 아니 벌써 왔나 봄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반틈 (Half of Me) - 김승민 (Kim Seungmin), RYUL, 래원 (Layone), 오르내림 (OLNL) & Cosmic Boy

아마 다 지나갔나 봐 좋은 날이 더 이상은 안 나와 좋은 말이 코앞까지 다가왔나 봐 종말이 넌 나를 혼자 남겨두고 멀리 떠나가니까 Why? 갑갑한 이 세상 속 홀로 여기 남아 내 삶 속에서 반틈 떼 집어낸 네가 나가는 걸 보고 있어 시간은 여전히 너무나 빠른 또 우리에게는 색다른 그 공허함마저 잇따른 좀 들어보라고 내 말을 날 선 단얼 골라 또 자르지 그 두 동강 나버린 마음은 꿰맬 수는 없지만 It's alright It will be okay, Not today, But tomorrow It will be okay, Not today, But tomorrow 지켜주는 거, 서롤 보살피는 거 영원을 기약했던 그때 돌변하는 너, 멀리 떠나는 너 또 넌 거짓말만 하네 애타는 심장은 그 많은 날들을 더 괴롭히고서는 멀리, 이내 멀리 사라져만 가 반을 떼어낸 것처럼 네 집 앞거리 가로등 불 밑 발자국만 점점 늘었지 괜찮다는 너의 말이 내 맘을 오려내 젖은 신발, 식은 커피에 내 하루가 다 지나가도 우린 늘 그랬던 것처럼 괜찮아질 거야 평소 그랬던 것처럼 내 곁에는 너만 없다 이 허전함이 익숙하면 약속이 적힌 종이들은 이젠 쪼가리 같아 네 목에 생긴 점처럼 I'm fine. Don't hug me tight 세게 안고 떠나가려는 눈빛 하지마 I'm fine. Don't bite me inside 그 반에 솜이라도 채워놓고 떠나줄래 난 마지막이라 눈물 안 참았는데 넌 마지막이라며 왜 괜찮아 마저 하지 못한 말이 많아 너무해 매정해 너무해 지켜주는 거, 서롤 보살피는 거 영원을 기약했던 그때 돌변하는 너, 멀리 떠나는 너 또 넌 거짓말만 하네 애타는 심장은 그 많은 날들을 더 괴롭히고서는 멀리, 이내 멀리 사라져만 가 반을 떼어낸 것처럼 원래부터 이랬던 거 같아 이 집안이 차가워 그래서 필요해 조명은 따듯한 색깔이 잠이 잘 올 듯한 향기 디퓨저도 이제 꺼내 놓아야지 yeah 이제야 나네 실감이 절반이 비어버린 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