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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roku

하루종일 (All Day) - 여지영 (Yeo Jiyoung) feat. roku

내 품에 안긴 너를 보내줘야 하는데 여전히 너에게 난 짐이 되고 있는데 I’m fine 이런 말 이제 그만하려고 해 안 괜찮아 날 위한 너의 위로들이 들리지 않아 더 이상 너가 원했던 그런 사람이 못돼 난 하루종일 (아무것도) 하루종일 (모르면서) 넌 왜 괜찮다고 말해 이러면 안 되는데 하루종일 (아무것도) 하루종일 (모르면서) 넌 왜 괜찮다고 말해 여기서 그만해 I'm fine 너 없이도 시간은 가겠지 걱정마 자기야 우리 어리지 않잖아 다 괜찮아질 걸 알아 근데 왜 난 여전히 I'm not fine 하루종일 (아무것도) 하루종일 (모르면서) 넌 왜 괜찮다고 말해 이러면 안 되는데 하루종일 (아무것도) 하루종일 (모르면서) 넌 왜 괜찮다고 말해 여기서 그만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회복 (Recover) - 로쿠 (roku)

별빛을 따라간 나그네 그 곳엔 한 사람이 있구나 날 위해 죽으신 그 은혜에 눈물이 흐르네 먼 길을 떠나갔던 이는 많은 것을 잃었느냐 추수할 때가 곧 이르니 돌아오길 기다리네 세상의 짐을 진 내 모습 맘 아파한 사람이 있구나 날 위해 일하시는 이는 오늘도 나를 돌보시네 길 잃어 헤매이는 때에 나를 지켜보시는 이 불쌍히 여기는 한 사람 사랑으로 안으시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혼자 감당하지 못할 외로움이 찾아오면 (There was No One Left) - 로쿠 (roku)

아무도 없는 방의 문틈 사이로 다정한 삶에 어둠이 들어왔어요 아무런 표정 없는 나의 꿈 속엔 눈물을 짓는 날이 많아졌어요 조금씩 말라가는 내 목구멍에 물 대신 다른 것만 채워 넣었어요 취한 채 한참 거리를 떠돈 후엔 더 많은 짐을 지고 돌아왔어요 아무도 찾지 않는 밤이었어요 아무도 없는 방에 들어왔어요 두려워 더 아파 올 날이 올까 두려워 밤은 나를 길어가고 이제야 날 안아줄 내가 되면 가지마 나를 두고 떠나지마 두려워 더 아파 올 날이 올까 두려워 밤은 나를 길어가고 이제야 날 안아줄 내가 되면 가지마 나를 두고 떠나지마 두려워 더 아파 올 날이 올까 두려워 밤은 나를 길어가고 이제야 날 안아줄 내가 되면 가지마 나를 두고 떠나지마 두려워 더 아파 올 날이 올까 두려워 밤은 나를 길어가고 이제야 날 안아줄 내가 되면 가지마 나를 두고 떠나지마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영원할 것처럼 (Nothing Forever) - 로쿠 (roku)

영원할 것 같던 내 마음의 벗들 지나갔네 서로를 그저 무심하게 그 좋았던 날들도 이제는 초라해지고 날 안았던 나무들은 조용히 변해가네요 웃음 뒤에 뿌려진 죄 많은 기억들 잊어가네 어느새 너무 잔인하게 늘 부르던 노래는 내 작은 비명이 되어 잠 들지 못한 내 몸 위로 선명히 돌아오네요 영원이란 없고 모든 게 변해도 당신을 사랑한 마음만은 바래지지를 않아요 마치 영원할 것만 같아요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사월애 (Park of April) - 로쿠 (roku)

그 시절 그때의 우린 너무도 어렸나 우릴 스치는 작은 바람 속에도 안아주지 못했소 달빛 아래 외로이 남긴 초라한 글씨들 잠든 그대의 표정을 뒤로 다신 볼 수 없었네 오 우리 계절이 흐르는 줄 몰랐소 영원히 바라보던 사월이 순간인 줄 모른채 혹시 그대 어디 먼 곳에 살아 있다면 마른 내 삶에 그대가 있어 많이 울고 웃었소 전하고 싶은 얘기 전하지 못 할 얘기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음 (The Miserable) - 로쿠 (roku)

음 음 음 음 음 음 아마 내가 처음 죄를 지었던 건 엄마께 했었던 거짓말 이번이 마지막이라 다짐했던 건 지키지 못 할 약속 같은 말 미안해요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나의 부끄러움을 알게 됐던 건 마치 사고 같은 거였어 아이가 어떻게 생기는지 뭐 그런 거 그런 건 알고 싶지 않았지 이상하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아마 내 흉터를 덮는 법이라면 남에게 상처를 주는 거였어 그것이 더 큰 상처로 다시 온다는 거 알았다면 그러지 않았지 모르겠네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내가 생각해도 내가 너무 불쌍해 난 내가 생각해도 내가 너무 불쌍해 난 내가 생각해도 내가 너무 불쌍해 난 내가 생각해도 내가 너무 불쌍해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