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하자던 우리의 그날을 기억해 붉어진 나의 두 눈에 아름다운 춤사위 때론 사랑보다 미움으로 환한 얼굴들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한 줌의 빛으로 우리가 나눴던 그날의 잔해 속에서 사랑을 꺼낼게 남은 하루 끝에 고민 흩어지게 두고 너로 꽉 채울게 어쭙잖게 빛나고 있는 사랑의 파편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한 줌의 빛으로 우리가 나눴던 그날의 잔해 속에서 사랑을 꺼낼게 남은 하루 끝에 고민 흩어지게 두고 너로 꽉 채울게 우리가 나눴던 그날의 잔해 속에서 사랑을 꺼낼게 기나긴 이 밤 끝에 너로 흩어지게 두고 영원을 말할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