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무심한 밤새소리 구슬피 들려 저 하늘 둥근 달이 외로워 보여요 작은 별 속삭임도 부질없어요 정다웠던 옛날이 어둠 속에 묻히고 이제 우리 서로가 남남인가 나 오늘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무심한 밤새소리 구슬피 들려 정다웠던 옛날이 어둠 속에 묻히고 이제 우리 서로가 남남인가 정다웠던 옛날이 어둠 속에 묻히고 이제 우리 서로가 남남인가 꿈만 같던 옛날이 안갯속에 사라져 이제 나 홀로 되어 남아있네 저 하늘 둥근 달이 외로워 보여요 작은 별 속삭임도 부질없어요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