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신사 같은 사람들이 되고 싶지는 않았지
수많은 박자들을 나는 낭비하고 놓치지도 않았지
그렇게 많던 지식들을 나는 때로 모르고도 싶었지
그래도 나는 정말로 정말로 괜찮은 줄로만 알았지
끝없는 일에서 일상 속에서 나는 하나둘씩 잃었지
그렇게 많던 기쁨과 슬픔과 눈물 사라지고 없었지
뭘 바랄 수도 없었던 없었던 날들을 날들을 날들을
그래도 나는 신나는 신사는 되고 싶지는 않았지
그렇게 많던 기쁨과 슬픔과 눈물 사라지고 없었지
뭘 바랄 수도 없었던 없었던 날들을 날들을 날들을
오지 않았던 그날도
다 이해받지 못할 것 같던 말들이
나오지 않았던 그 말도
다 이해받지 못할 것 같던 날들이
즐겁지 않을 나를 기다려
즐겁지 않을 나를 기다려
즐겁지 않을 나를 기다려
즐겁지 않을 나를 기다려
즐겁지 않을 나를 기다려
즐겁지 않을 나를 기다려
즐겁지 않을 나를 기다려
즐겁지 않을 나를 기다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