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등 불빛에 물들어간 익숙한 거리에 남아서 밤하늘 가득한 별빛 속에 나 혼자 덩그러니 앉아 하나둘씩 지워가는 너의 기억 나의 추억 조그맣게 남아있는 그리움까지 버리고 Oh, yes this day passes faster than I knew But it’s the kind of hurt I had to face alone 지나간 아픔은 기억이 되지만 지우지 못한 너는 아마 그리움이 되겠지 I’m fine I know that you know 더 이상 나를 너에게 가두지 않을게 I’ve found my way out of you 사랑이라는 이유로 날 무너뜨리지 못하게 차가운 바람에 스쳐가는 희미한 기억이 남아서 흐려진 달빛에 밀려오는 창가에 덩그러니 앉아 지나치는 파도 속에 남아있는 너의 흔적 조용하게 내려앉은 그 마음까지 흩어져 Oh, yes this day passes faster than I knew But it’s the kind of hurt I had to face alone 지나간 아픔은 기억이 되지만 지우지 못한 너는 아마 그리움이 되겠지 I’m fine I know that you know 더 이상 나를 너에게 가두지 않을게 I’ve found my way out of you 사랑이라는 이유로 날 무너뜨리지 못하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