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oke up feeling different 눈을 뜨면 또 뭐가 그리 급한지 그때의 난 그저 앞만을 보며 달리던 um like a racehorse on the track Always running fast, never asked myself why 셀 수도 없이 지나온 수많은 밤과 낮 사이 익숙한 그 자리 멈추고 나서야 보여, what I passed right by 괜찮아, 그때 넌 그럴 수밖에 몰랐으니까, 처음이었으니까 이제 와 생각하면 미안한 게 많아 내가 제일 많이 미워한 게 나였으니까 그래도 여기까지 잘 왔잖아 조금 늦었어도 난 still alive now 구겨진 마음도 그냥 챙겨 넣어 버릴 건 없어, 전부 나였으니까 I got my boarding pass 다시 나에게로 Boarding pass Take me home 멀리 돌아왔지만 이제야 알 것 같아 I don’t need somebody else I just wanna be myself I don't know where I'm going 어디쯤 왔는지는 아직도 모르지만 다시 누군가의 손을 찾기보단 I just let it come and go 언제나 낯선 hello, 또 담담해지는 goodbye I was looking outside, never looked inside 아무것도 묻지 말고, plz let me smile for me now 어린 날의 나 거기 그대로 있어도 돼 네가 틀린 게 아니라 조금 서툴렀던 것 뿐인데 미안해, 너무 오래 모른 척해서 미안해, 자꾸 너를 바꾸려 해서 이젠 네가 좋아했던 것들부터 하나씩 다시 기억해 보려 해 I got my boarding pass 다시 나에게로 Boarding pass Take me home 멀리 돌아왔지만 이제야 알 것 같아 I don’t need somebody else I just wanna be myself No destination정답은 없어 별다를건 없어 그냥 가는 거야 어디쯤 왔는지 중요하지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