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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Decadent

마그나 카르타 (Magna Carta) - 데카당 (Decadent)

Guess If you know about the mess You’ve made it now Congrats! The world is now on a new lament Think it’s too late To hear all the sorries, Forgive all the juries No matter how deep we dig into the underworld, Where there is no heaven, Can you type on letters They’re rotten Words that you’ve shatter make wounds permanent Cautions will never shade names – minimum Are you now waiting for your tears to fall down from dry eyes As soon as possible We’re doomed so Lad dress up like today is your best day in your life So man let us be prepared yeah So guess If you know about the mess You’ve made it now Congrats! The world is now on a new lament Think it’s too late Everybody has noise cancelling earphones Nowadays can’t you see Virtual reality chips are implanted so hide your temples and ease Now I see what ruined you so badly Or is it just a misinterpretation Have we had a chance to talk in person? You’ll never know what to say As soon as possible We’re doomed so Lad dress up like toda...

BANKSY - 데카당 (Decadent)

양지 음지 나들 때마다 눈을 감지 반쯤 뜨다가 저기 멀리 앞에 절룩거리는 목발에다 아무도 보지않을 인사 하고 있잖아 잘생긴 개 옆에 몰래 나 한참동안 서성이다가 역으로 들어오는 길에 아침에 마주한 옷걸이가 내게 말 걸어주었던가 떠올리며 무른 살을 박박 씻다가 거울에 거품을 문질러 김을 지웠잖아 나 생각한다 으스러질듯 껴안던 영화 속에 어느 두사람을 감상했던 어제 새벽의 밤 들키면 안되는 것들이 너무도 많구나 비밀은 알아서 번식하니 어서 출근이나 해 물론 숨을 쉬는 것이 잘못은 아니지 만서도 나는 더러 괴로울 때가 있지 알아챌까봐 살아 있다는 걸 누군가 벽 뒤에다 스프레이질한 저 멋진 그래피티 에 적힌 욕지거리에는 나 하지 않은 이야기들로만 또 가득찬 썩어 문드러진 표정하고 전시할 마음 없는 관중 비어있는 객석 가운데 서 있는 너 손에 쥔 건 뭐야? 나 생각한다 우스꽝스럽다는 이유로 영화 밖에 너와 나는 이제 입을 달고 쉽게 말하는 낮 들키면 안되는 것들이 너무도 많구나 비밀은 언젠가는 들통나니 어서 잠이나 자길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사람의 아들 (Son of Man) - 데카당 (Decadent)

니 머리를 깰까 내 머리를 깰까 말 한마디 행동 하나에 스트레스 받는다 죽일듯이 밉다가 돌아서면 잊힌다 너는 너와 똑같은 모욕을 당했거나 엇비슷한 모욕을 당한 것이 분명하다 외로움도 고통의 한 종류이다 뇌는 육체적 고통과 정신적 고통에 동일하게 반응한다 통증의 궁극적인 목적은 그 원인을 멀리하여 보다 나은 상태로 나아가기 위함이니라 다 털어놓고 싶다 근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드러내야할까 쌓아둔 어려움이 계속 생채기를 낸다 오늘 같이 몸이 지치는 날이면 버겁다 뭐 사실 그 입장에서 백번 내가 잘못한게 맞겠지 스물 입곱 되었지만 언제 내가 화를 내야하는지 감이 잘 오지 않는다 다른 이에게 상처가 되는 것이 내게 별 것 아닐 경우가 종종 있고 그 반대도 그러하다 오 난 어찌된 탓에 나는 여전히 그대로다 엄한 곳에다 낳은 내 잡념에는 밑도 끝도 없다 오 난 어찌된 탓에 나는 여전히 그대로다 엄한 곳에다 낳은 내 잡념에는 밑도 끝도 없다 그 인간이 나에게 시덥잖은 일로 트집 잡아대는 걸 그냥 넘어가기 싫었다 창문으로 쏟아지는 햇빛에 그늘진 그 사람 얼굴을 똑바로 쳐다보며 입을 다물고 있었다 기분 나쁘냐고 묻는 말에 알면서 그딴 건 왜 물어보냐 대꾸할까봐 그 동안 나한테 쌓였던 게 있었냐는 물음에 없다고 대답하자 그 인간은 방을 나갔다 오 난 어찌된 탓에 나는 여전히 그대로다 엄한 곳에다 낳은 내 잡념에는 밑도 끝도 없다 오 난 어찌된 탓에 나는 여전히 그대로다 엄한 곳에다 낳은 내 잡념에는 밑도 끝도 없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올가미 (Origami) - 데카당 (Decadent)

너 심심했는데 잘걸렸다 네가 뭘 잘못했는지 다 털어놔 잘못했으니 왈가왈부하지마 욕먹는 건 당연치사 이건 나의 정당한 화 다들 재미있어하잖아 사실 사실이든 아니든 아무 상관없다 이 영화의 주인공은 너니까 어라 벌써 끝나면 안되는데 난 그저 난 그냥 네가 놓은 미끼를 물었을 뿐이다 마침 돌멩이 옆에 있어 그걸 던졌을 뿐이다 나 잘못없다 그래서 그랬다 다들 재미있어하잖아 다 그저 다 그냥 다 그렇게 살고 있지않나? 아 못났으니 성격은 말해 뭐해 입은 옷 보면 다 알지 누가 보기엔 예쁘다지 그래 나보다 잘사니 근데 죄를 저질렀으니 쟤보단 깨끗한 것 같아 나 나 아마도 충분히 삶에서 박해받았으니 나 반대의 생각은 배움이 짧아 그렇겠지 아 이래도 괜찮지 사랑 받고 있을테니 언젠가 우린 다 죽을테니까 qwert wasd 어디에 손 올려놓은지 맞춰봐 이게 또 기도일지 혹 단순한 게임인지 노랑과 까망 하양 중에 골라 내 눈에 색칠해 나 같은 이 많아 다행이야 너도 그렇겠지? 난 그저 난 그냥 네가 놓은 미끼를 물었을 뿐이다 마침 돌멩이 옆에 있어 그걸 던졌을 뿐이다 나 잘못없다 그래서 그랬다 다들 재미있어하잖아 다 그저 다 그냥 다 그렇게 살고 있지 않아?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알페온 2374 (Alpheon 2374) - 데카당 (Decadent)

Get your eyelids up Brush your teeth while you’re awake Go to gym now Are you sober? Carry on Today’s the day deadmen desires Yesterday what have you done mister? Woo Woo Woo Woo Woo Woo Woo Woo Alpheon! Twenty! Three, Seven, Four Downfall arrives Apple tree! Planting! Even though the day our world collapse EH EH EH EH EH EH EH EH Get your eyelids up Wash your face while you’re awake Go to gym now Are you sober? Carry on Today’s the day deadmen desires Yesterday what have you done mister? Woo Woo Woo Woo Woo Woo Woo Woo Alpheon! Twenty! Three, Seven, Four Downfall arrives Apple tree! Planting! Even though the day our world collapse EH EH EH EH EH EH EH EH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BANKSY - 데카당 (Decadent)

양지 음지 나들 때마다 눈을 감지 반쯤 뜨다가 저기 멀리 앞에 절룩거리는 목발에다 아무도 보지않을 인사 하고 있잖아 잘생긴 개 옆에 몰래 나 한참동안 서성이다가 역으로 들어오는 길에 아침에 마주한 옷걸이가 내게 말 걸어주었던가 떠올리며 무른 살을 박박 씻다가 거울에 거품을 문질러 김을 지웠잖아 나 생각한다 으스러질듯 껴안던 영화 속에 어느 두사람을 감상했던 어제 새벽의 밤 들키면 안되는 것들이 너무도 많구나 비밀은 알아서 번식하니 어서 출근이나 해 물론 숨을 쉬는 것이 잘못은 아니지 만서도 나는 더러 괴로울 때가 있지 알아챌까봐 살아 있다는 걸 누군가 벽 뒤에다 스프레이질한 저 멋진 그래피티 에 적힌 욕지거리에는 나 하지 않은 이야기들로만 또 가득찬 썩어 문드러진 표정하고 전시할 마음 없는 관중 비어있는 객석 가운데 서 있는 너 손에 쥔 건 뭐야? 나 생각한다 우스꽝스럽다는 이유로 영화 밖에 너와 나는 이제 입을 달고 쉽게 말하는 낮 들키면 안되는 것들이 너무도 많구나 비밀은 언젠가는 들통나니 어서 잠이나 자길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