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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Hyun Seo

비뚝 (Raindrop) - 현서 (HYUN SEO)

떨어지는 빗방울 사이로 춤을 추면서 드르륵 드르륵 기타 소릴 느끼며 야! 비를 맞던 우리 초라했어도 좀 예뻤지 도시의 눈초리를 피해서 그냥 마음 가는 대로 행동하고 눈치 안 보고 미소 지어 야~ 그냥 너가 좋았을 뿐이야 빗소리 맞춰 손잡고 삐걱대며 춤을 추고 잡생각 같은 건 털어내 마음 흉터들을 다 지워내 이 노래로 추억을 그린다 사랑했던 우리 내리막 들리지가 않던 미래도 떨어지는 빗방울 사이로 춤을 추면서 드르륵 드르륵 기타 소릴 느끼며 사라지는 낭만에 한 스푼 위로를 건넨다 서로의 마음을 꼭 안아주자 눈물이 가득한 먹구름 아래서 너와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도망쳤어 무작정 손을 잡고 달렸지 이 추억으로 지금 살아가니까 가끔 떠올리며 너도 미소 지었으면 해 빗소리 맞춰 손잡고 삐걱대며 춤을 추고 잡생각 같은 건 털어내 마음 흉터들을 다 지워내 이 노래로 추억을 그린다 사랑했던 우리 내리막 들리지가 않던 미래도 떨어지는 빗방울 사이로 춤을 추면서 드르륵 드르륵 기타 소릴 느끼며 사라지는 낭만에 한 스푼 위로를 건넨다 서로의 마음을 꼭 안아주자 비가 뚝뚝 내리면 난 너를 끌어안고서 우산이 되어주고파 다 괜찮으니까 툭툭 털고 일어나 또 비틀비틀 거려도 떨어지는 이 비를 맞자 떨어지는 빗방울 사이로 춤을 추면서 드르륵 드르륵 기타 소릴 느끼며 사라지는 낭만에 한 스푼 위로를 건넨다 서로의 마음을 꼭 안아주자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미안해서 미안해 (I'm Sorry I'm Sorry) - 현서 (HYUN SEO) & 박다혜 (Park Dahye)

오늘도 넌 날 아프게 하는 걸 지금도 난 행복하진 않은걸 너를 사랑하지만 이제 이쯤에서 그만해 나 오늘 너를 떠날 거야 오래된 연인이 뭐 다 이런 거지 그냥 다 귀찮은 게 이상한 게 아닌 거지라 말하면 네가 사랑이 식은 거라며 왜 내게 아쉬운 표정을 짓는 건지 그렇게 따지자면 너나 나나 마찬가지 너도 많이 변한 것은 알고 있는 건지 지금까지 설렌다면 그게 이상하지, 제정신이 아닌 거지 혹시 내가 널 아프게 한다 해도 제발 나를 떠나지만 마요 내가 잠깐 미쳤었나 봐요, 맘 아프게 제발 나를 떠나지만 마요 oh 하지만 넌 날 아프게 하는 걸 지금도 난 행복하진 않은걸 너를 사랑하지만 이제 이쯤에서 그만해 나 오늘 너를 떠날 거야 어떻게 나를 떠날 수 있냐고 헤어지잔 말이 넌 그렇게 쉽냐고 너는 입 아프게 말해 내가 변했다고 아냐, 우리 사랑 무르익어 가는 거뿐이야 우리 진짜 최선을 다했을 때 그땐 내가 마침표를 찍을게 우린 항상 현명할 수 없으니까 때론 울고 때로는 뭐, 다툴 수도 있는 거지 뭐 혹시 내가 널 아프게 한다 해도 제발 나를 떠나지만 마요 내가 잠깐 미쳤었나 봐요, 맘 아프게 제발 나를 떠나지만 마요 oh 하지만 넌 날 아프게 하는 걸 지금도 난 행복하진 않은걸 너를 사랑하지만 이제 이쯤에서 그만해 나 오늘 너를 떠날 거야 변했다면 미안해 짜증만 내서 미안해 신경 못써서 미안해 미안해 모두 미안해 소리쳐서 미안해 아프게 해서 미안해 미안해서 미안 할 말이 없어 미안해 잘해주지도 못하고 진짜 미안해 떠나지도 못하고 미안해 행복하지도 못하게 너를 사랑해서 정말 미안해 언제나 넌 미안하다 말하고 더 싫은 건 흔들리는 내 모습 너를 사랑하지만 이제 이쯤에서 그만해 오늘 꼭 너를 떠날 거야 아프지만 지금도 너를 사랑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오늘 또 하루가 지나고 (A Day Goes by) - 이민석 (Lee Minseok) Feat. 현서 (HYUN SEO)

오늘 또 하루가 지나고 어김없이 무너져가도 금방 괜찮아질 거야 걱정 마 말라가는 마음들은 다 떨어지는 낙엽의 시샘이야 저 봄이 올 때쯤 라일락처럼 피자 그럴 때 있잖아 전부 다 놓아 버릴까 하며 날 미워하던 밤 내일이 없길 바랬어 허물어져가는 나의 마음에 아린 바닷물이 스며들고 숨이 턱 끝까지 차 올랐어도 ‘정말 하루만 더 버티면 나아질 거야’ ‘하루만 견디자, 될 거야‘ 수백에, 수천의 반복 속에 모두 다 비워 냈어 여전히 마음은 건조하지만, 또 분명히 아플 거지만 그러려니 해 이젠 파도에도 쓸려가지 않아 오늘 또 하루가 지나고 어김없이 무너져가도 금방 괜찮아질 거야 걱정 마 말라가는 마음들은 다 떨어지는 낙엽의 시샘이야 저 봄이 올 때쯤 라일락처럼 피자 요즘 세상살이 많이 녹록치가 않아 할 일들은 내 어깨의 짐만큼 쌓여가 하루빨리 나는 달려야 해 감정 따위 버린지 오래 됐어 마음 편히 웃은 적이 언제였지 기억도 안나 내 가족, 친구, 동생들까지 다 챙겨야 해 멀었어 이제는 무덤덤해진 나의 모습을 보면 어딘가 슬퍼서 괜찮아 전부 지나갈 거야 이 아픔들은 다 성장통이야 어른이 된 것처럼 또 현실이라는 가시밭길을 걸어 좀 멍하니 지내고 있어 난 꿈 속에 나와 나를 위로해줘 당신이 지칠 때면 i'll be there for you 오늘 또 하루가 지나고 어김없이 무너져가도 금방 괜찮아질 거야 걱정 마 말라가는 마음들은 다 떨어지는 낙엽의 시샘이야 저 봄이 올 때쯤 라일락처럼 피자 ------ Source: Genie | Romanized by JHnimm  

사랑은 봄 사랑은 여름 (Love is Spring, Love is Summer) - 현서 (HYUN SEO) Feat. Feat. 김미정 (Kim Mijung)

[HS] 너의 손이 내게 닿을 때면 neoui soni naege daheul ttaemyeon 내 모든 불안들 녹아들 것 같은데 nae modeun bulandeul nogadeul geot gateunde 사랑인 건지, 부담이 되진 않는 건지 sarangin geonji budami doejin anheun geonji 하루 종일 고민하고 harujongil gominhago [HS] 사실 이런 노래 더 이상 안 쓰려 했는데 sasil ireon norae deo isang ansseuryeohaettneunde 너 때문에 쓴 걸지도 몰라 neo ttaemune sseun geoljido molla 널 향한 내 마음은 우주와 같아 neol hyanghan nae maeumeun ujuwa gatha 별들을 너에게 매일 비춰주고만 싶어 byeoldeureul neoege maeil bichwojugoman shipeo 이런 나라도 좋다면 ireon narado johdamyeon 남아있는 달력에 모든 시간들을 nama ittneun dallyeoge modeun sigandeureul 다 함께해 주겠니 da hamkkehae jugettni [HS] 우리 사랑은 봄, 사랑은 여름 uri sarangeun bom sarangeun yeoreum 그렇게 추웠던 가을 겨울이 geueohke chuwottdeon gauel gyeouri 지나 버리고 나는 아직도 믿어지지가 않아 jinabeorigo naneun ajikdo mideojijiga anha 이렇게 오래 봐도 좋은 사람은 ireohke oraebwado joheun sarameun 너뿐인 걸 어떡해 neoppunin geol eotteokhae [HS] 우리 사랑은 꽃, 사랑은 어른 같은 거야 uri sarangeun kkot saranegun eoreun gateun geoya 타오르는 마음이 오래 기다리고 taoreuneun maeumi orae gidarigo 너는 아직도 믿어지지가 않아 n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