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마음은 얼음만큼 차가웠었는데 못된 말로 이별하곤 이제 와서 후회해 보기 좋은 사람들처럼 될 순 없겠지만 아직 내 하루엔 너가 번져 여기 남아있는데 미안해라는 말론 후회한단 말론 되돌릴 수 없단 걸 잘 아는데 듣기 싫을 만큼 돌아와달라는 말 밖엔 할 수 있는 게 없는데 차갑던 말보다 차갑던 마음 서로 좋은 이별하자던 이기적인 나 그 앞에 나 보다 더 차가운 눈물 흘리는 너가 무슨 잘못이 있겠어 나 못한 거 다 해줄게 못 준 마음 다 줄게 이래도 와닿지 않겠지 우리 연애도 난 항상 고집만 부리고 넌 항상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허락했지 미안해라는 말론 후회한단 말론 되돌릴 수 없단 걸 잘 아는데 듣기 싫을 만큼 돌아와달라는 말 밖엔 할 수 있는 게 없는데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