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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Lee Seunghyun

겨울놀이 (Playing Winter) - 다브다 (Dabda)

몰래 던져버릴 말들이지 And why why why why 지나보면 그런 거 있지 후회스러운 나 같은 건 아무래도 상관 없었는데 Why why why why 또 달아나버린 맹세 많이 미웠지만(몰래 던져버릴 말) 애써 살아낸 우리가 모여 설원이 된다면 눈이 부실까 얼마나 많이 왜 그런 거 있지 Why why why 내겐 없는 질문 던질때 죽음의 섬과 나비 빠삐용 그들을 생각해 사라지지 마 Worry about Don’t worry about Don’t worry about it Why why why why 꼭 무엇이 되었다 말하긴 어려워도 애써 살아낸 우리가 모여 설원이 된다면 눈이 부실까 얼마나 아프게 Why why why why 때로는 무서워 크게 울어버렸지만 애써 살아낸 우리가 모여 설원이 된다면 눈이 부실까 얼마나 하얗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tomato - 다브다 (Dabda)

마침 내어드린 내가 좀 마음에 들던가요 어때요 난 조금 무서웠는데 아 무덥던 지난 시간들을 알면서도 계속 놓쳤어요 잔뜩 머금은 웃음 뒤에 남겨진 손을 감추던 그때 난 뭔가 알 것 같아요 이유도 영원히 헤아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외로운 공허의 궤적 흐릿해진 풍경에는 비겁한 나의 잔해만 남아 깨끗해 지나요 잔뜩 머금은 웃음 뒤에 남겨진 손을 감추던 그때 난 뭔가 알 것 같았어 이유도 영원히 헤아릴 수 있을 것 같았고 당신에게로부터 아주 멀리 떠나왔어요 이제 곧 나는 나를 삼켜요 이유도 영원히 헤아리지 않을 수 있어요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Searching for Kevin - 다브다 (Dabda)

When the whistles blow, you will be gone. And when the distance erases you, I’ll carry on. 생각의 모서리가 아득히 닳기도 전에 깊어진 눈 사이 악몽이 깃들기 전에 어디서 어디선가 날 부르는 신호수의 목소리 철기둥 내리치며 날카롭게 이 길을 걸어간다네 은빛 철모자와 미래 나침반을 들고 살아있던 기억의 틈을 가로질러 Oui Oui~ Aloha~ 인어 ! When the whistles blow, you will be gone. And when the distance erases you, I’ll carry on. When the whistles blow, you will be gone. 어디서든지 그대와 나란히 걸을 수 있겠다면 좋겠어요 (and I and I and I and I) 그러면 다행일 뿐이죠 (and I and I and I and I) 잠시 영원이 된 듯이 잠시 영원이 된 듯이 노래하며 춤을 출 거야 이겨내지 못한 밤과 잔뜩 멀어진 사람들 여기에 모여있다 바랜 몸을 하고 전해지지 못했던 말을 꺼내 그래서 널 다시 만난다면 보란 듯이 안아줄거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Dear Hope - 다브다 (Dabda)

기획된 도시는 잔뜩 말을 걸었고 내 사랑은 무너질 듯 위태로운 자세로 날 안아요 낯설은 온기가 불안을 섬기네 횃불을 든 사람들이 어둠을 갈라서서 차례를 기다리며 서로의 얼굴을 비추네 낯설은 온기가 불안을 섬기네 내 입속에 물음들이 아득히 쌓여있네 어느새 신기루 같은 호흡들이 아- 돌이 된 마음들을 밀고 나아가려는 사람들과 도시의 빛들이 눈 속에 얼룩을 남기고 흐르네 살기 위해 무언갈 먹어야 한다는 사실과 때로는 내가 누군가에게 먹힐 수 있다는 그림자의 장막 너머 수를 놓는 이의 거친 손이 포물선을 그린다 선을 그린다 선을 그린다 선을 그린다 선을 그린다 선을 그린다 선을 그린다 선을 그린다 선을 그린다 선을 그린다 선을 그린다 선을 그린다 선을 그린다 얕은 신기루가 마침내 우리가 될 때 우리가 될 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동그라미 (Circle) - 다브다 (Dabda)

오래 바라보고 있으면 눈을 감아도 동그라미 남는 밝은 달이 아 오늘도 겨우 살아냈다고 사람들의 이야기 아 오늘도 아침이 왔다 아침이 왔다 아침이 왔다 아! 오래 바라보고 있으면 오래 바라보고 있으면 오래 바라보고 있으면 오래 바라보고 있으면 눈을 감아도 동그라미 남는 밝은 달이 아 오늘도 겨우 살아냈다고 사람들의 이야기 아 오늘도 아침이 왔다 아침이 왔다 아침이 왔다 아! 눈을 감아도 동그라미 오래 바라보고 있으면 동그라미 오래 바라보고 있으면 눈을 감아도 동그라미 남는 밝은 달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온 (ON) - 다브다 (Dabda)

물가 위 높이 흐르는 송화 동하는 하이얀 몸 가득히 휘휘 사윈 불안은 상관이 없는 송사라네 행과 열의 사이로만 We both / whip / ouch Both / whip / ouch 해와 달무리 밤사이로 비명을 가를 때 정해진 시간만큼의 고요가 지나가면 셈을 하는 눈이 윙윙 돌아가네 몇 번을 삼키던 하이야안 마음은 뒤돌아 손을 뻗어서 파란 하늘 위로 행과 열 잘라 가는데 물가 위 높이 나리는 볕 따라 동하는 하얀 몸 가득히 휘휘 사윈 불안이 하늘 높이 부유하면 희미하게만 보여 사라진 것 같아 미뤄 둔 마음들이 살아나는 것 같아 휘휘 Sun We sun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DDDD! - 다브다 (Dabda)

Why do we sail rainbow Why don’t we sail rainbow Why do we sail rainbow Why don’t we sail rainbow 오늘은 늘어진 카페들 위로 드는 햇살이 참 아름다웠고 늘어진 카페들처럼 똑같은 날들뿐일 테니까 오늘 같은 날이 오늘 같은 날이 오늘 같은 날이었을 뿐인데 No matter I do it do it do it baby do 난 정말 재미없고 지루한 사람이고 싶지는 않았었는데 이젠 그런 내가 정말 존재했던 걸까 의심스러워 Why do we sail rainbow Why don’t we sail rainbow Wwwwwwww 우주의 맨 끝까지 쉬지 않고 달려서 꿈을 손 가득 잡아 집으로 가져온대도 Hey why! 유언이 되고 마는 미래 Hey why! 반대로만 이루어진 세계처럼 잊혀진 꿈 모이던 곳으로 온몸을 던져도 그럴까 Why! You! 똑같이? Hey why! 우리가 이 배를 몰고 가는 Hey why! 어제와는 다를 거라 믿고 있는 여기가 잊혀진 꿈 모이던 곳으로 온몸이 흠뻑 젖었었다면 Why! 왜! 똑같아?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hoo-Choo - 다브다 (Dabda)

혼잣말을 해 아마도 이 예쁜 노을이 다 질 때까지 나쁜, 넌 나쁜 말을 해 Hello Hello Hello Hello The mirror always says 언제였나 네가 왔다 갔을 때 우쭐거리며 뚭뚜루하~ 하나하나 쓸데없는 말 했어 잘못한 게 나인지 다시 물었어 Hello Hello 아- 오- 일그러진 눈으로만 확인하는 거지 구원을 꽉 쥐고 서성여 이건 다른 너의 멸망일 거야 Hello Hello Hello Hello The mirror always says Hello Hello Hello Hello The mirror always says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Dear Hope - 다브다 (Dabda)

기획된 도시는 잔뜩 말을 걸었고 내 사랑은 무너질 듯 위태로운 자세로 날 안아요 낯설은 온기가 불안을 섬기네 횃불을 든 사람들이 어둠을 갈라서서 차례를 기다리며 서로의 얼굴을 비추네 낯설은 온기가 불안을 섬기네 내 입 속에 물음들이 아득히 쌓여 있네 어느새 신기루 같은 호흡들이 아- 돌이 된 마음들을 밀고 나아가려는 사람들과 도시의 빛들이 눈 속에 얼룩을 남기고 흐르네 살기 위해 무언갈 먹어야 한다는 사실과 때로는 내가 누군가에게 먹힐 수 있다는 그림자의 장막 너머 수를 놓는 이의 거친 손이 포물선을 그린다 선을 그린다 선을 그린다 선을 그린다 선을 그린다 선을 그린다 선을 그린다 선을 그린다 선을 그린다 선을 그린다 선을 그린다 선을 그린다 선을 그린다 얕은 신기루가 마침내 우리가 될 때 우리가 될 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오피스텔 (Officetel) - 이승현 (Lee Seunghyun)

(너의 오피스텔) 오늘도 그녀의 오피스텔 불이 켜지면 외로운 내 마음은 강변을 걷는다 (걷는다) 사랑했던 추억이 그리워지는 밤에 그녀의 모습이 자꾸 떠오른다 잊어야겠지 잊어야겠지 이미 지난 사랑의 이야기 다시 올 수 없는 우리의 사랑 그녀의 오피스텔 나를 울리네 이제는 갈 수 없는 너 있는 곳에 오늘따라 왜 이렇게 가고 싶은지 지금도 그때처럼 돌아갈 수 있다면 이 밤도 가고 싶다 너의 오피스텔 (너의 오피스텔) 이제는 그녀의 오피스텔 추억이 되고 그리운 내 마음은 이 밤을 걷는다 (걷는다) 사랑했던 추억이 그리워지는 밤에 그녀의 모습이 자꾸 떠오른다 지워야겠지 잊어야겠지 이미 끝난 사랑의 이야기 다시 올 수 없는 우리의 사랑 그녀의 오피스텔 그리워지네 이제는 볼 수 없는 너의 모습이 오늘따라 왜 그렇게 보고 싶은지 지금도 그때처럼 돌아갈 수 있다면 이 밤도 가고 싶다 너의 오피스텔 이 밤도 가고 싶다 너의 오피스텔 (너의 오피스텔)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