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리는 알람
하루
멈춰선 길
분주한 사람들 속
잃어버린 어제
숨겨둔 내일
쳐다본 하늘은
낯설은 오늘
오 난 항상 내게 물어보곤 했었어
어른이 되면 어떤 모습일까 난
오 난 항상 대답 해주지 못했어
내가 바라던 모습이었나
어디에서 어디로 가는걸까?
똑같은 하루에 길을 잃은걸까?
어디에서 어디로 가는걸까?
잊혀진 꿈들을 찾을 수 있을까?
내게 언제나 물어봐주던
나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오 난 항상 내게 물어보곤 했었어
어른이 되면 어떤 모습일까 난
오 난 항상 대답 해주지 못했어
내가 바라던 모습이었나
어디에서 어디로 가는걸까?
똑같은 하루에 길을 잃은걸까?
어디에서 어디로 가는걸까?
잊혀진 꿈들을 찾을 수 있을까?
내게 언제나 물어봐주던
나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 날의 나는 아직도
여기서 헤메이고 있어
돌아갈 수 도 없어
하지만 약속할게
어제보다 더 나은 이순간
어디에서 어디로 가는걸까?
똑같은 하루에 길을 잃은걸까?
어디에서 어디로 가는걸까?
잊혀진 꿈들을 찾을 수 있을까?
어디에서 어디로 가는걸까?
똑같은 하루에 길을 잃은걸까?
어디에서 어디로 가는걸까?
잊혀진 꿈들을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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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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