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잠시 올려다보며 한숨을 내쉬곤 해
닿을 수 없는 이 공간에 우린
마주하고 있는 걸 수도 있잖아
From here I send you this letter for you
숨차게 언덕을 올라가 보면
아주 작은 마을이 있어
동화 속 같은 거리를 걷다 보면
내가 이곳에 와 있는 게 실감이 나
I went to church and then I prayed for you somehow
I stopped by shop and bought a Christmas postcard
한 가지 내가 이렇게 하는 행동들은
네가 이어져 있기 때문이야
하늘에 달 대신 널 그려 놓으면 정말 좋겠다
한없이 바라보다 잠드는 것도 참 행복이겠다
보이지 않아도 이어져 있는 실 같은 거라고
살구색 하늘에 말을 해
And then I called you my lover tonight
네가 이곳에 있길 수천 번 바랐어
외로움이 날 찾아올 때쯤 널 그리워했어
언젠가 널 본다면 가득 찬 이 잔상들을
네가 알아봐 주면 좋겠어
밤하늘 별처럼 닿을 수 없이 멀리 있어도
사랑이라 말할 수 있는 널 매일 그려 본다
보이지 않아도 이어져 있는 실 같은 거라고
살구색 하늘에 말을 해
And then I called you my lover tonight
보이지 않아도 이어져 있는 실 같은 거라고
살구색 하늘에 말을 해
And then I called you my lover to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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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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