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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Choi Chanyoung

다 괜찮아 (Everything is Okay) - 노아코스트 (Noa Coast)

괜찮단 한마디 너의 말이 아프게 느껴져 멈췄던 말들은 어김없이 너의 하루를 삼켰어 이제 조금만 더 가면 된다고 힘내라던 말도 스치듯 너의 귀에 닿을지라도 오늘도 널 위해 말할 거야 힘들어도 지친다고 티 내고 말할 수 없어도 계속 네 옆에 있어 줄 거야 오늘도 내일도 다 괜찮아 아무것도 아니라고 때론 말할 수 없는 듯이 말해 주지 않아도 괜찮아 오늘도 난 정말 다 괜찮아 아무 말도 하지 않아도 난 괜찮아 널 바라보는 내 맘이 여전히 그대로니 네 곁에 있을게 넘어져도 무너지지 않게 해 줄게 흔들려도 괜찮아 쓰러져도 괜찮아 네 곁에 있을게 힘들어도 지친다고 티 내고 말할 수 없어도 계속 네 옆에 있어 줄 거야 오늘도 내일도 다 괜찮아 아무것도 아니라고 때론 말할 수 없는 듯이 말해 주지 않아도 괜찮아 오늘도 난 정말 다 괜찮아 아무 말도 하지 않아도 난 괜찮아 널 바라보는 내 맘이 여전히 그대로니 네 곁에 있을게 넘어져도 무너지지 않게 해 줄게 흔들려도 괜찮아 쓰러져도 괜찮아 오늘은 괜찮아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늦잠 (Overslept) - 노아코스트 (Noa Coast)

아른거리는 기억들 속에 바라보기만 해도 마냥 좋았었는데 달을 건너 멀리 떠나간 네가 이젠 닿을 수 없는 꿈이 돼버렸잖아 아 해가 저물어가면 다시 기나긴 밤이 날 찾아올텐데 잊혀져가는 맑은 너의 두눈과 날 향한 손인사도 더 이상 볼 수 없어서 자꾸 널 그리곤 해 어두운 방 한편에서 몇 장의 추억을 건너 너를 찾아 헤메이다 이제야 잠에 든다 창가에 스며든 별빛 아래서 너의 흔적을 따라 살며시 떠올리고 조용히 스치는 바람이 불면 숨겨둔 마음 끝에 너를 불러보잖아 아 달빛이 스며들때면 다시 홀로 남은 난 또 너를 찾잖아 잊혀져가는 맑은 너의 두눈과 날 향한 손인사도 더 이상 볼 수 없어서 자꾸 널 그리곤 해 어두운 방 한편에서 몇 장의 추억을 건너 너를 찾아 헤메이다 이제야 잠에 든다 깨어나고 싶지 않아서 네가 없는 세상에 눈을 뜨면 다시 홀로 남겨질까 이젠 정말 놓아줘야 하나봐 마음 한 구석에 너를 품고서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맑은 너의 두눈과 날 향한 손인사도 더 이상 볼 수 없지만 절대 잊지 않을게 덧 없이 맑은 너와 그런 널 바라보는 나 행복한 상상속에서 오늘도 잠에 든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없잖아 (You're not There) - 노아코스트 (Noa Coast)

매일 아침 일어나 주위를 둘러봐도 이별끝에 남아 있는건 무심하게 아무렇지 않은듯 흘러가는 시간 더이상 그안에 우린 없어 하나 둘 흐려지는 널 보며 억지로 숨을 참아봐도 점점 멀어져만가 이젠 손을 뻗어도 널 잡을수 없잖아 흐려져가는 너의 옅은 그림자도 나를 비웃듯이 멀리 흩어져만 가는데 아직 내 기억속엔 너무 선명한 아이처럼 웃고있는너 흐린 기억 사이로 다시 떠오르는 짙은 너의 흔적만 내게 남아 날 괴롭히고 아무렇지 않은척 괜히 웃어봐도 아직 난 너없인 안되나봐 기억속 너를 볼수있다면 그게 모두 꿈일지라도 난 행복할텐데 이젠 손을 뻗어도 널 잡을수 없잖아 흐려져가는 너의 옅은 그림자도 나를 비웃듯이 멀리 흩어져만 가는데 아직 내 기억속엔 너무 선명한 아이처럼 웃고있는너 차갑게 날 돌아선 네 모습은 자꾸 끝을 말하고 멀어지는 널 붙잡고 빌어봐도 돌아보지 않을 너잖아 그걸 알면서도 포기할수없어서 이렇게 또 애원하잖아 이젠 너를 원해도 붙잡을수 없잖아 흐려져가는 너의 옅은 그림자도 나를 비웃듯이 멀리 사라져만 가는데 아직 내 기억속엔 너무 선명한 아이처럼 웃고있는너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