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뭘 어떻게하나 마음만 주면 떠나는 사람 손가락 하나로 이어진 세상에 기댈 어깨가 없네 혼자인건 익숙한지도 오래야 다만 외로운 밤은 여전해 난 사랑이 제일 어려워 바보같이 마음을 여는 법을 아직 잘 몰라서 괜찮은 척하며 살아가는 나일까 언제쯤 사랑할 수 있을까 나도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 왜 이렇게 사랑은 복잡해 아픈줄 알고도 사랑을 하는게 참 쉽지 않은 것 같네 다가가면 멀어지는게 두려워 혼자있는건 너무 허전해 난 사랑이 제일 어려워 바보같이 마음을 여는 법을 아직 잘 몰라서 괜찮은 척하며 살아가는 나일까 언제쯤 사랑할 수 있을까 나도 난 사랑이 아직 서툴러 아이처럼 텅빈 가슴은 매일같이 말을 건네 여전히 사랑 앞에 늘 멈춰서있네 언제쯤 사랑할 수 있을까 나도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