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웬일 이럴 수가 있어
자꾸만 네 생각이 나서
온종일 아무 일도 손에 잡히지를 않아
뭐야 뭐야 이럴 수가 있어
감출 수 없게
너만 바라보면 왜 난 쿵쿵 가슴 뛰는데
운명인 건지 스치는 바람인 건지
아직은 모르지만 솔직히 말해 볼래
넌 나 어떠니
술 한잔 어떠니
빛나는 이 밤 함께 할래
넌 나 어떠니
아름답지 않니
이제는 네 맘을 보여줘
허니 허니 불러보고 싶어
내숭은 몰라 솔직해서
좋으면 좋은 거지 밀당 그런 거 난 못 해
표정 뭐야 빨개지고 있어
부끄러운지
맞아 내가 지금 네게 먼저 고백한 거야
사랑인 건지 한 순간 설렘인 건지
아직은 모르지만
솔직히 말해 볼래
넌 나 어떠니
술 한잔 어떠니
빛나는 이 밤 함께 할래
넌 나 어떠니
아름답지 않니
이제는 네 맘을 보여줘
넌 나 어떠니
술 한잔 어떠니
빛나는 이 밤 함께 할래
넌 나 어떠니
아름답지 않니
네 맘을 보여줄래
넌 나 어떠니
술 한잔 어떠니
빛나는 이 밤 함께 할래
넌 나 어떠니
아름답지 않니
이제는 네 맘을 보여줘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