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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50mang

가닥가락 (Weaving, Weaving) - 쏘망 (50mang) Feat. 미상 (MiHiGH)

알록달록 곱기도 하다 고달픈 날을 꿰어 이리도 빛나는구나 무엇을 보여주고 싶은가 평범한 날들 속 섬세하고 매혹적인 어른의 감성을 귓가에 속삭이네 에헤야헤야 음악이란 베를 짜는 것과 같아서 씨실에 당신의 상상을 걸고 궁중 악단 없어도 당신의 가닥을 잡고서 피할 수 없다면 신명 나게 오늘도 한 소절 이어보자! 덩기덕쿵 가락 따라 만들어보자 덩기덕쿵 선율 따라 들썩여보자 얽히는 것 풀리는 것 모두 인생사일지어니 네 마음 가는 대로 자아내라 에헤야헤야 노래 부르세 에헤야헤야 노래 부르세 장단 따라 흥에 따라 몸을 맡기며 흘러 흘러가게 두어라 오색빛깔 눈부시도다 애달픈 맘을 엮어 이리도 아름답구나 무엇을 들려주고 싶은가 장난스런 일상 속 낭랑하고 대담하게 빛나는 평화를 소리치네 이야기란 베를 짜는 것과 같아서 날실에 당신의 소신을 걸고 구경꾼이 없어도 당신의 가닥을 잡고서 더러워졌어도 호걸답게 오늘도 한 소절 이어보자! 덩기덕쿵 가락 따라 만들어보자 덩기덕쿵 선율 따라 들썩여보자 꼬이는 것 끊기는 것 모두 길이 남을 지어니 네 마음 가는 대로 자아내라 에헤야헤야 노래 부르세 에헤야헤야 노래 부르세 장단 따라 흥에 따라 몸을 맡기며 흘러 흘러가게 두어라 변덕스런 하늘도 역동하는 땅 위도 마음을 움직여보세 한 땀 한 땀 이어보자 미움 박힌 사람도 예쁨 받는 사람도 결국 하기 나름일세 혼을 담아 이어보자 덩기덕쿵 가락 따라 만들어보자 덩기덕쿵 선율 따라 들썩여보자 얽히는 것 풀리는 것 꼬이는 것 끊기는 것 모두 너만의 무대이니 네 마음 가는 대로 자아내라 에헤야헤야 노래 부르세 에헤야헤야 노래 부르세 장단 따라 흥에 따라 몸을 맡기며 흘러 흘러가게 두어라 흘러 흘러가게 두어라 에헤야헤야 에헤야헤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가닥가락 (Weaving, Weaving) - 쏘망 (50mang) Feat. 유니 (Yooni)

알록달록 곱기도 하다 고달픈 날을 꿰어 이리도 빛나는구나 무엇을 보여주고 싶은가 평범한 날들 속 섬세하고 매혹적인 어른의 감성을 귓가에 속삭이네 에헤야헤야 음악이란 베를 짜는 것과 같아서 씨실에 당신의 상상을 걸고 궁중 악단 없어도 당신의 가닥을 잡고서 피할 수 없다면 신명 나게 오늘도 한 소절 이어보자! 덩기덕쿵 가락 따라 만들어보자 덩기덕쿵 선율 따라 들썩여보자 얽히는 것 풀리는 것 모두 인생사일지어니 네 마음 가는 대로 자아내라 에헤야헤야 노래 부르세 에헤야헤야 노래 부르세 장단 따라 흥에 따라 몸을 맡기며 흘러 흘러가게 두어라 오색빛깔 눈부시도다 애달픈 맘을 엮어 이리도 아름답구나 무엇을 들려주고 싶은가 장난스런 일상 속 낭랑하고 대담하게 빛나는 평화를 소리치네 이야기란 베를 짜는 것과 같아서 날실에 당신의 소신을 걸고 구경꾼이 없어도 당신의 가닥을 잡고서 더러워졌어도 호걸답게 오늘도 한 소절 이어보자! 덩기덕쿵 가락 따라 만들어보자 덩기덕쿵 선율 따라 들썩여보자 꼬이는 것 끊기는 것 모두 길이 남을 지어니 네 마음 가는 대로 자아내라 에헤야헤야 노래 부르세 에헤야헤야 노래 부르세 장단 따라 흥에 따라 몸을 맡기며 흘러 흘러가게 두어라 변덕스런 하늘도 역동하는 땅 위도 마음을 움직여보세 한 땀 한 땀 이어보자 미움 박힌 사람도 예쁨 받는 사람도 결국 하기 나름일세 혼을 담아 이어보자 덩기덕쿵 가락 따라 만들어보자 덩기덕쿵 선율 따라 들썩여보자 얽히는 것 풀리는 것 꼬이는 것 끊기는 것 모두 너만의 무대이니 네 마음 가는 대로 자아내라 에헤야헤야 노래 부르세 에헤야헤야 노래 부르세 장단 따라 흥에 따라 몸을 맡기며 흘러 흘러가게 두어라 흘러 흘러가게 두어라 에헤야헤야 에헤야헤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원왕생가 (Requiem of Moon) - 쏘망 (50mang) & 미상 (Misang) [Requiem of Moon OST]

서쪽으로 향하는 달이여 떠나야 하는 이들의 길을 인도하소서 살아가는 건 죽어간다는 것 사랑하는 건 이별한다는 것이라 해도 대답 없는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도 닿지 못할 옷자락을 잡으려는 손도 그 누가 감히 헛되다 말하겠습니까 원왕생 원왕생 꿈도 소망도 기다린 내일도 그곳에서 이루소서 원왕생 원왕생 모든 고통도 슬픔도 두고서 따스한 것만 품고 가시오 그대 없이 맞이하는 금빛 태양 아래에서 눈물로 적어 내린 그리움이 빈 편지를 가득 채우기 전에 그대의 한 마디, 아니 한 단어, 마침표라도 찍으러 오소서 원왕생 원왕생 원왕생 원왕생 원왕생 원왕생 보고 싶은 그대에게 원왕생 원왕생 원왕생 원왕생 원왕생 원왕생 서쪽으로 지는 달이여 떠나가 버린 그에게 길을 연결해 주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