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밀반입해 수상한 수사에 안걸리게 마약탐지견 보다 더 미친 개새끼같이해야돼 눈에 핏줄이 터져버렸네 강박에 몸을 맡겼어야해 한달짜리 흰색가루밖에 불안함에 털어내야해 검정봉투가 내 눈앞에 한순간에 숨어버렸네 장작이 될 나체가 필요해 벗기고 검살 돌려야해 어제의 날 또 의심했네 피해잘 찾아 피해야해 하루치 광란으로 년놈들 전부 다 씨발 미쳐가네 Fight pillow with 내 삘로 투명하게 비친 guilty 사실은 존나 원하는데 속였지 내가 가진 진심 좆같은 버릇 고치려고 내 정신 plug에게 보낸건 기밀 됐어 사실 원하는건 너희들 머리에 문장 남기기 채워넣지 않은 문장은 치우고 비판만해 asshole 개솔 전부다 좆박았지 귀때기에 딴따라의 재롱 지겨운 피해의식 참다가 핸들 꺽어버린 행동 안전은 방전 반전 들고왔지 원초적으로 계속 싸질러 박았지 아버지의 아들이 정신부터 챙기지 자꾸만 깍듯이 하지만 어차피 돌아간 눈깔 못 숨기지 혓바닥 choping 웃는 얼굴 밑 검정이 사라진 눈알이 비치지 gayshit 병신들 목숨까지 위험할 시애미질 정신 밀반입해 수상한 수사에 안걸리게 마약탐지견 보다 더 미친 개새끼같이해야돼 눈에 핏줄이 터져버렸네 강박에 몸을 맡겼어야해 한달짜리 흰색가루밖에 불안함에 털어버려야해 정신 밀반입해 수상한 수사에 안걸리게 마약탐지견 보다 더 미친 개새끼같이해야돼 눈에 핏줄이 터져버렸네 강박에 몸을 맡겼어야해 한달짜리 흰색가루밖에 불안함에 털어버려야해 밀반입 무슨 밀반입 난 빨간줄 없는 일반인 지킬건 지켜 썅련들아 나 건드리면 니 새끼들 대갈통에다 Gra 예비군 할때만 한정할게 대한민국의 남자답게 우린 상태 메세지에 명언 적는 틀딱들과는 절대 상종안해 언제부턴가 면봉도 반입 금지인가 얘넨 귀가 ㄹㅇ 썩었지 다 리만 가설에 의하면.. 미안 실은 이해 못했어 나도 서울은 왜이리 애석하노 가면 갈수록 배고파져 한강물에서 회떠잡숴 한 세곡하고 무대 밑으로 위치 거기에 만족한 빙신 거울의 넌 뉘신지 살아있는게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