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이 몇 번이나 지나야 괜찮을까 이별 그늘 속에 하루하루를 살아가잖아 이별의 아픔 속에 살아가 아직도 참 추운 이곳에 입김처럼 한순간 사라진 약속들 싸늘한 바람이 분다. 이 밤은 더 길어져 생각이 많아지고 잠들지 못한 맘 오늘은 더욱 소란스러워 이별의 아픔 속에 살아가 아직도 참 추운 이곳에 입김처럼 한순간 사라진 약속들 싸늘한 바람이 분다. 너라는 흔적 아직까지도 녹지 않고 남았어 이별은 소리 없이 아프다 괜찮다가도 더 아파와 유난히 더 생각나 너와 보낸 그때 그립고 그리운 사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