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Han Kyungil

이별의 아픔 속에 살아가 (I'm Living With the Pain of Breakup) - 한경일 (Han Kyungil)

계절이 몇 번이나 지나야 괜찮을까 이별 그늘 속에 하루하루를 살아가잖아 이별의 아픔 속에 살아가 아직도 참 추운 이곳에 입김처럼 한순간 사라진 약속들 싸늘한 바람이 분다. 이 밤은 더 길어져 생각이 많아지고 잠들지 못한 맘 오늘은 더욱 소란스러워 이별의 아픔 속에 살아가 아직도 참 추운 이곳에 입김처럼 한순간 사라진 약속들 싸늘한 바람이 분다. 너라는 흔적 아직까지도 녹지 않고 남았어 이별은 소리 없이 아프다 괜찮다가도 더 아파와 유난히 더 생각나 너와 보낸 그때 그립고 그리운 사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못 해 못 해 (I Can't Do it, I Can't Do it) - 한경일 (Han Kyungil) [The Duke's Villainous Daughter Is Depressed OST Part.9]

너 하나로 채워졌던 내 삶은 이제 눈물뿐 한순간에 무너져버린 우리 어떡해야 하니 너 없는 이 세상 속에 내 하루는 끝이 없어 기억 속에 우리 모습만 남아 오늘도 부르고 불러 못 해 못 해 정말 못해 못해 헤어지는 일은 못 해 아직 아직 너인데 헤어질 수 없어 너 없는 이 거리 속에 내 발걸음 멈춰 서고 추억 속에 너의 목소리 남아 오늘도 부르고 불러 못 해 못 해 정말 못해 못해 헤어지는 일은 못 해 아직 아직 너인데 헤어질 수 없어 모든 게 꿈만 같아 믿을 수가 없어 난 그대로인데 안 돼 안 돼 정말 안 돼 안 돼 우리 끝내는 건 안 돼 여전히 난 너인데 돌아설 수 없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하루를 살아도 난 너여야만 해 (Even If I Live One Day, I Have to be You) - 한경일 (Han Kyungil)

이제는 너를 모두 지운 줄 알았는데 눈 감으면 보이는 니모습에 아직도 눈물이 흘러 어떻게 너를 잊어야 하는지 방법을 몰라 그때로 우리 돌아 갈 수 없을까 하루를 살아도 난 너여야만 해 하루도 너 없이 살 수가 없잖아 잔인하게 남겨진 사랑 멈춰진 사랑 앞에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버려진 마음 놓아줘야 하는 걸 아는데도 맘처럼 그게 잘 안돼 니맘에 내가 없단 걸 알지만 옆에 있어줘 가지 말라고 너를 붙잡고 싶어 하루를 살아도 난 너여야만 해 하루도 너 없이 살 수가 없잖아 잔인하게 남겨진 사랑 멈춰진 사랑 앞에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버려진 마음 너뿐이라고 말해 주고 싶어 너무 늦은 걸 알지만 처음 본 날부터 넌 내 전부였어 그런 널 난 아직 보낼 수가 없어 돌아서던 마지막 모습 떠나는 사랑 앞에 기다리는 것밖에 할 수 없는 나인걸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그렇게 헤어져 (The Break Up) - 한경일 (Han Kyungil) [Our Ending is Farewell pt.2]

그리웠단 그 말을 마음에 담고 너라는 이름 하나 입술에 남겨 처음 느낀 이 아픔 기억해 둘래 이 모든 기억 이 모든 슬픔 모두 안녕이란 인사도 나답지 않아 어색한 이별 어색한 눈물 그렇게 헤어져 나 널 보낸 뒤 그 모든 추억에 아직도 그대론데 그날의 네 향기 널 잡았던 두 손 눈물 나게 어제 같아 타버렸던 내 마음 조금은 알까 나 혼자 울고 나 혼자 웃던 날들 잘 지내란 인사도 너답지 않아 차가운 말투 차가운 미소 그렇게 헤어져 나 널 보낸 뒤 그 모든 추억에 아직도 그대론데 그날의 네 향기 널 잡았던 두 손 눈물 나게 어제 같아 떠나가 버려 이렇게 남겨 두고 사랑한 기억 잊고 없던 일처럼 모두 이렇게 잊혀져 넌 날 잊은 뒤 다 없던 것처럼 새롭게 지내겠지 널 안던 내 품도 너 하나만 알던 내 모든 걸 지울 텐데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흩어진 우리 사랑은 어디로 갔을까 (Where did Our Scattered Love Go?) - 한경일 (Han Kyungil)

새벽이 내려앉은 이 거리엔 우리의 흔적만 남아 있어 스쳐간 바람 끝에 묻어있는 너의 향기를 따라가 잡히지 않는 기억 속에서 난 또 너를 부르고 있어 *흩어진 우리 사랑은 어디로 갔을까 손끝에 닿을 듯 멀어져 가 지워지지 않는 이름 하나 가슴에 남겨둔 채 끝내 놓지 못한 그날의 너를 오늘도 다시 꺼내 본다 눈물만 남은 사랑 그속에 우두커니 기다리고 있어 *흩어진 우리 사랑은 어디로 갔을까 손끝에 닿을 듯 멀어져 가 지워지지 않는 이름 하나 가슴에 남겨둔 채 끝내 놓지 못한 그날의 너를 오늘도 다시 꺼내 본다 혹시 다른 하늘 아래에서 나를 한 번쯤 떠올릴까 *흩어진 우리 사랑은 어디로 갔을까 손끝에 닿을 듯 멀어져 가 지워지지 않는 이름 하나 가슴에 남겨둔 채 끝내 놓지 못한 그날의 너를 오늘도 다시 꺼내 본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이별은 늘 아프기만 해 (Breakups always Hurt) - 한경일 (Han Kyungil)

시간이 가면 잊혀질거란 친구들 말도 소용없더라 짙어진 그리움만 남아 내 주위를 맴돌고 있어 아무것도 하지 못해 난 이별은 늘 아프기만 해 사랑보다 오래 남아 잘 지내기가 유난히 힘든 그런 날엔 니가 더욱 더 그리워지잖아 오늘 더 거울 속 내가 불쌍해 보여 흔한 이별에 이렇게 되니 어떠니 속으로 하는 말 언제까지 이렇게 사니 이별은 늘 아프기만 해 사랑보다 오래 남아 잘 지내기가 유난히 힘든 그런 날엔 니가 더욱더 그리워지잖아 오늘 더 사랑은 널 부르고 있어 어딨냐고 돌아와 줘 멈춰진 사랑 그 끝에 서있어 널 위해 바라봐도 좋았던 우리 사랑 기다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너를 닮은 바람이 불어와 (A Wind that Resembles You Blows) - 한경일 (Han Kyungil)

창가에 기대어 바라본 하늘엔 우리 닮은 구름이 흘러가 말없이 지나간 그 시간들이 조용히 날 스쳐가 아무 말 없이도 괜찮았던 그날의 우리가 그리워 너를 닮은 바람이 불어와 내 맘을 또 흔들어 놓고 가 잡을 수 없는 이 그리움 속에 남겨진 내모습 넌 알까 이젠 아무말도 할 수 없는 서로가 되어버린 우리 너를 닮은 바람이 불어와 내 맘을 또 흔들어 놓고 가 잡을 수 없는 이 그리움 속에 남겨진 내모습 넌 알까 계절이 몇 번 더 바뀌면 너를 잊을 수 있을까 너를 닮은 바람이 불어와 내 맘을 또 흔들어 놓고 가 잡을 수 없는 이 그리움 속에 남겨진 내모습 넌 알까 기다리고 있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마지막 배려 (Last Consideration) - 한경일 (Han Kyungil)

요즘의 내 맘은 달라졌어 연락하는 것도 지쳐가고 사랑한단 말들도 하고 싶지 않아 이제는 다 말해야 할 것 같아 이미 끝난 마음을 붙잡았었나 봐 미련들만 남아 있었나 봐 서로가 다치지 않도록 참아왔던 날들 서로를 위해서 끝내야 할 것 같아 괜찮아질 거라 생각했어 시간이 해결해 줄 거라고 반복되는 다툼에 지쳐만 가잖아 이제는 더 이상은 안될 것 같아 이미 끝난 마음을 붙잡았었나 봐 미련들만 남아 있었나 봐 서로가 다치지 않도록 참아왔던 날 서로를 위해서 끝내야 할 것 같아 어설픈 말보다 솔직하게 말하는 게 마지막 서로를 위한 배려인 것 같아 이미 끝난 마음을 붙잡았었나 봐 미련들만 남아 있었나 봐 내가 포기하지 않도록 버텨왔던 날 나를 위해서 끝내야 할 것 같아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그대 곁이면 어디든지 좋아요 (Anywhere is Fine as long as I'm by Your Side) - 한경일 (Han Kyungil)

아무 일 없던 하루 끝에서 웃게 돼요 모든 이유가 바로 그대 순간을 영원히 가슴에 기억할게 말없이 바라만 보아도 알아요 따뜻한 그대의 진심이란 걸 그대 곁이면 어디든지 좋아요 그대와 나란히 걷는 지금 좋아요 내가 바라던 순간 같은 시간 속에 서로만 보는 사랑 그 안에서 머물고 싶어 조용히 서로를 마주한 그 순간 그대의 마음이 이미 보여요 그대 곁이면 어디든지 좋아요 그대와 나란히 걷는 지금 좋아요 내가 바라던 순간 같은 시간 속에 서로만 보는 사랑 그 안에서 머물고 싶어 더없는 사랑 줄게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사랑을 그대 곁이면 어디든지 좋아요 그대와 나란히 걷는 지금 좋아요 내가 바라던 순간 같은 시간 속에 서로만 보는 사랑 그 안에서 머물고 싶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사랑하고 사랑했던 그때 (The Time When I Loved and Loved) - 한경일 (Han Kyungil)

우린 늘 같은 길을 걷는 줄 알았어 조금씩 변해만 가는 서로라는 걸 알게 됐어 사랑하고 사랑했던 그때의 계절 속에 잊지 못할 추억들이 가득히 담겨있어 꽃잎이 지듯 너무 쉽게 말라버린 우리 사랑 결국에 아픔만 남아있어 작은 습관 하나도 기억이 나는데 어디를 가든지 다시 생각이 나서 그리워져 사랑하고 사랑했던 그때의 계절 속에 잊지 못할 추억들이 가득히 담겨있어 꽃잎이 지듯 너무 쉽게 말라버린 우리 사랑 결국에 아픔만 남아있어 끝내 함께 할 수 없지만 기억은 남아 마음에 남아 이 시간을 함께해 사랑하고 사랑했던 그때의 계절 속에 잊지 못할 추억들이 가득히 담겨있어 꽃잎이 지듯 너무 쉽게 말라버린 우리 사랑 결국에 아픔만 남아있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봄날 오후 (A Spring Afternoon) - 한경일 (Han Kyungil)

아침에 눈뜨니 유난히 맑은 날 하늘에 둥둥 떠가는 구름처럼 내게로 다가온 너 벚꽃이 흩날리는 길 우리 발끝을 스치고 괜히 더 가까워지는 느낌이 들어 봄길 위에서 햇살이 내려앉은 봄날 오후 눈부신 햇살이 나무에 걸리고 푸른빛 그늘 길가에 드리우면 어느새 손을 잡아 벚꽃이 흩날리는 길 우리 발끝을 스치고 괜히 더 가까워지는 느낌이 들어 봄길 위에서 햇살이 내려앉은 봄날 오후 어느새 다 하루가 지나고 그대와 헤어지기 싫은데 저녁 하늘이 물들고 하얀 달이 떠오르면 세상의 중심에 서있는 것만 같아 우릴 위해서 세상이 멈춰버린 어느 봄날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이대로 날 버려두지 마 (Don't Leave Me like this) - 한경일 (Han Kyungil)

거짓말 같아서 다시 물었죠 이별이 그렇게 쉬운가요 차갑게 돌아선 뒷모습조차도 멀리서 바라만 보죠 사랑했던 날 만큼 아픈 추억들 남아 텅 빈 가슴속에 그댈 부르죠 이대로 날 버려두지 마 날 떠나가지 마 어떻게 그래 내 사랑아 가지 마 내 곁에 있어줘 너 없는 내 하루는 눈물만 가득하니까 마치 어제 같은 사진 속의 미소 수천 번 불러만 보죠 모진 바람들 조차 전부 욕심인가요 눈부신 계절 속 그대뿐이죠 이대로 날 버려두지 마 날 떠나가지 마 어떻게 그래 내 사랑아 가지 마 내 곁에 있어줘 너 없는 내 하루는 눈물만 가득하니까 그토록 간절한 그대 품에 안기다 또 꿈에 깨네요 여전히 널 사랑하잖아 널 향해 외치다 목 끝에 맺힌 내 사랑아 가지 마 내 곁에 있어 줘 너 없는 내 하루는 눈물만 가득하니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어느새 봄날은 가고 (Spring Slipped Away) - 한경일 (Han Kyungil)

꽃잎 흩날리던 봄날은 지나고 시원한 소나기 푸르던 여름도 다 가고 네가 좋아하던 그 거리에도 나뭇잎은 물들고 가을이 와도 *이제 봄날은 가고 여름도 가고 가을이 와도 이맘때쯤 나를 떠나간 너는 오지 않는지 어디인지도 모를 널 불러본다 우리 함께했던 그 계절마다 남겨졌던 기억들 되살아나도 *이제 봄날은 가고 여름도 가고 가을이 와도 이맘때쯤 나를 떠나간 너는 오지 않는지 어디인지도 모를 널 불러본다 *이제 가을은 가고 텅 빈 거리에 첫눈이 와도 어느샌가 나를 떠나간 너는 오지 않는지 들리지 않을 너를 널 불러본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다 잊었다고 믿었어 (I Believe I'd Forgotten Everything) - 한경일 (Han Kyungil)

처음엔 괜찮았어 괜찮은 척 웃고 너 없는 하루도 살만했던 거야 어설픈 다짐이 마음을 속이고 결국 이렇게 무너져버렸어 창밖에 내리는 빗소리가 내 마음을 자꾸 울게 해 다 잊었다고 믿었어 이젠 다 지웠다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어느 순간에 문득 너의 이름이 숨처럼 새어 나와 버렸어 시간 지날수록 더 아파만 지고 더욱 미안한 마음만 커져가 이제 와 아무 소용 없단 걸 다 아는데 그리워만 해 다 잊었다고 믿었어 이젠 다 지웠다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어느 순간에 문득 너의 이름이 숨처럼 새어 나와 버렸어 떠나던 네 뒷모습이 자꾸만 떠올라 지워지지 않아 아직도 그 자리에 다 잊었다고 믿었어 이젠 다 지웠다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어느 순간에 문득 너의 이름이 숨처럼 새어 나와 버렸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안돼 안돼 안돼 (No, No, No) - 한경일 (Han Kyungil)

이 밤이 지나가고 잠에서 깨어나면 모든 건 꿈일 것만 같은데 아팠던 꿈일 것 같아 눈물이 흘러 내게 말을 하잖아 아파도 그게 사랑이라고 *안돼 이대로 끝낼 수 없잖아 안돼 한 번만 다시 생각해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멀어지는 널 바라봤어 안돼 떠나가지 말아 줘 우리 사이가 예전 같지 않지만 아파도 그건 사랑이잖아 *안돼 이대로 끝낼 수 없잖아 안돼 한 번만 다시 생각해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멀어지는 널 바라봤어 안돼 떠나가지 말아 줘 말을 해보려 해도 붙잡아 보려 해도 뒤돌아 멀어지는 사랑아 *안돼 끝이라 말할 수 없잖아 안돼 한 번만 나를 돌아봐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울고 있잖아 돌아서서 나를 안아줘 안돼 떠나가지 말아 줘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우리 사이가 지네요 (Our Relationship is Fading) - 한경일 (Han Kyungil)

사진 속에 웃고 있는 너와 나 햇살이 밝은 5월 어느 날이었죠 어느샌가 시간은 흘러가고 거리마다 첫눈이 날리네요 오늘이 올해 마지막 날이었어요 우리가 사랑하고 서로 멀어져 버린 올해를 보내는 종소리 온 세상 멀리 퍼져가죠 어딘가 당신도 지금 듣고 있나요 우리 사이가 지네요 오늘이 정말 마지막 날이었어요 그대를 사랑하고 그대를 그리워한 올해를 보내는 종소리 온 세상 멀리 퍼져가죠 어딘가 당신도 지금 듣고 있나요 우리 사이가 지네요 누군가가 이렇게 너를 사랑했다고 이것만 잊지 말고 기억해 줘 새해를 알리는 종소리 온 세상 멀리 퍼져가죠 어딘가 당신도 행복 가득하기를 우리 사이가 지네요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그런 사람 나이길 (A Person like that) - 한경일 (Han Kyungil)

조용한 창가에 앉아서 바라봐 니 생각만으로 웃음 나는 지금이 행복해 너의 하루의 끝에 생각의 끝에 내가 있다면 그거면 돼 기대어 쉬고 안겨 잠드는 그런 사람 나이길 니 손을 잡고서 어디든 간다면 아무것도 생각 않고 너만을 바라만 볼게 너의 하루의 끝에 생각의 끝에 내가 있다면 그거면 돼 기대어 쉬고 안겨 잠드는 그런 사람 나이길 괜히 불안할 때 마음속이 심난할 때 항상 곁에 서서 너의 눈물 닦아줄게 항상 너의 하루의 끝에 생각의 끝에 내가 있다면 그거면 돼 기대어 쉬고 안겨 잠드는 그런 사람 나이길 도시는 조용한데 내 마음속은 바쁘게 돌아가는 듯해 너 없는 하루 의미가 없어 사랑인 것만 같아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아프도록 너를 (Painfully, You) - 한경일 (Han Kyungil) [Boy OST Part.1]

지워도 지우지 못한 채 시간만 괜히 흘러가고 jiwodo jiuji mothanchae shiganman gwaenhi heulleogago 비어버린 하루 끝에 서있잖아 너만 바라보지만 bieobeorin haru kkeute seo ittjanha neoman barabojiman 아프도록 너를 지치도록 너를 잊지 못하는 나란 걸 apeudorok neoreul jichidorok neoreul itji mothaneun naran geol 돌아올 수 없단 걸 알고는 있는데 미련이 가득 남아있어 기다려 doraol su eopdan geol algoneun ittneunde miryeoni gadeuk nama isseo gidaryeo 조각난 추억들 사이에 여전히 너는 선명한데 jogaknan chueokdeul saie yeojeonhi neoneun seonmyeonghande 지워지지 않은 너의 목소리가 나를 부르는듯해 jiwojiji anheun neoui moksoriga nareul bureuneun deuthae 아프도록 너를 지치도록 너를 잊지 못하는 나란 걸 apeudorok neoreul jichidorok neoreul itji mothaneun naran geol 돌아올 수 없단 걸 알고는 있는데 미련이 가득 남아있어 기다려 doraol su eopdan geol algoneun ittneunde miryeoni gadeuk nama isseo gidaryeo 돌아선 마음 하나 때문에 doraseon maeum hana ttaemune 모든 걸 잃어버린 나 아파도 너무 아파 modeun geol irheobeorin na apado neomu apa 아프도록 너를 지치도록 너를 잊지 못하는 나란 걸 apeudorok neoreul jichidorok neoreul itji mothaneun naran geol 돌아올 수 없단 걸 알고는 있는데 미련이 가득 남아있어 기다려 doraol su eopdan geol algoneun ...

아프고 아픈 이별 끝에 (After a Painful Break up) - 한경일 (Han Kyungil)

뒤돌아 돌아서서 멀어지는 널 보며 다시 돌아올 줄 알았어 dwidora doraseoseo meoreojineun neol bomyeo dashi doraol jul arasseo 하루가 지나고 하루가 더 가고 알게 됐어 정말 끝이라는 걸 haruga jinago haruga deo gago alge dwaesseo jeongmal kkeuchiraneun geol 아프고 아픈 이별 끝에 남겨져 멈춰버린 사랑 끝에 홀로 서있어 apeugo apeun ibyeol kkeute namgyeojyeo meomchwobeorin sarang kkeute hollo seo isseo 얼마나 아파야 편해질 수 있을까 끝없이 무너지고 아파 나는 eolmana apaya pyeonhaejil su isseulkka kkeuteobshi muneojigo apa naneun 시간이 흘러가면 모두 좋아질 거라 되새기며 노력해 봐도 shigani hulleogamyeon modu johajil geora doesaegimyeo noryeokhaebwado 우리 사랑했던 정말 사랑했던 시간 속에 나는 갇혀버린 걸 uri saranghaettdeon jeongmal saranghaettdeon shigan soge naneun gadhyeobeorin geol 아프고 아픈 이별 끝에 남겨져 멈춰버린 사랑 끝에 홀로 서있어 apeugo apeun ibyeol kkeute namgyeojyeo meomchwobeorin sarang kkeute hollo seo isseo 얼마나 아파야 편해질 수 있을까 끝없이 무너지고 아파 나는 eolmana apaya pyeonhaejil su isseulkka kkeuteobshi muneojigo apa naneun 사랑했던 만큼 아파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 saranghaettdeon mankeum apaya handamyeon eotteohke haeya hana 멈추어버린 사랑 끝에 서있어 둘러봐도 길을 찾을 수 없어 meomc...

가지 마 이렇게 떠나지 마 (Please Don't Leave) - 한경일 (Han Kyungil) [Little Toad, Little Toad OST Special Track.1]

바람이 부는 이런 날 허전함 더해 갑자기 남겨진 애처로운 사랑이 너를 찾아 불러 가지 마 이렇게 떠나지 마 가지 마 한 번 더 생각해 봐 사랑이 이렇게도 쉽게 끝날 수 없잖아 이대로 제발 떠나가지 마 돌아와 줘 외로운 가로등처럼 우두커니 서서 거리에 지나간 추억들만 떠올려 네가 보고 싶어 가지 마 이렇게 떠나지 마 가지 마 한 번 더 생각해 봐 사랑이 이렇게도 쉽게 끝날 수 없잖아 이대로 제발 떠나가지 마 돌아와 줘 멈춰버린 듯한 시간 속에서 나 홀로 남겨져서 아파하잖아 가지 마 이렇게 떠나지 마 가지 마 한 번 더 생각해 봐 사랑이 이렇게도 쉽게 끝날 수 없잖아 이대로 제발 떠나가지 마 돌아와 줘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