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 하늘에 저 별을 보아도 걸어온 우리 길만큼 빛나겠어요 까만 마음에 그대라는 별은 나의 마음에 피어나요 저 달빛처럼 빛나던 그대 눈빛 그 안엔 별이 가득해요 저 까만 하늘 흩날리는 구름처럼 그 아래 우린 춤을 춰요 너와 나의 사랑은 답이 없고 어려워 손을 잡고 있는 날에도 약속하지 않아도 우린 알고 있겠죠 사랑을 사랑하니까 그대일까요 그 마음일까요 내가 마주할 천국은 둘 다일까요 슬픈 날에도 또 아픈 날에도 너와 나의 사랑은 답이 없고 어려워 손을 잡고 있는 날에도 약속하지 않아도 우린 알고 있겠죠 사랑을 사랑하니까 흔해 빠진 말 두 글자에다 뭐가 그리 소중해서 어느새 우린 여기까지 왔나 너와 나의 사랑은 철이 없고 어려서 잠 못 드는 밤이겠지만 약속하지 않아도 우린 알고 있겠죠 사랑을 사랑하니까 사랑을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