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너와 나눈 말들 오늘 밤도 날 헤집어 거짓말이라고 한대도 나는 괜찮을 거야 얼마나 좋을까 해로운 너라도 꿈같이 사르르 녹았던 날들 오 - 나도 이런 내가 신기한 날들이야 넌 알고 있지 너는 코끝이 아릴 만큼 너무 달아 신기해 얼마나 좋을까 이 밤에 멈춰서 꿈결에 스르르 스며든 날들 오 - 사실은 너에게 하고픈 말이야 우 – (사실은 너에게 하고픈 말이 참 많지) 너도 꼭 나와 같은 마음이길 (나도 꼭 너와 같은 마음이야 음)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면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 그건 나도 마찬가지인걸 이건 무슨 마음일까? 얼마나 좋을까 (얼마나 좋을까) 이 밤에 멈춰서 (이대로라면) 꿈결에 스르르 스며든 날들 오 - 사실은 너에게 하고픈 말이야 우 – (사실은 너에게 하고픈 말이 참 많지) 너도 꼭 나와 같은 마음이길 (나도 꼭 너와 같은 마음이야 음) 아직은 내 맘이 서툴단 말이야 우 - (같은 마음일까) 알잖아 우릴 그려왔던 나날들뿐이야 어젯밤 너와 나눈 말들 오늘 밤도 날 헤집어 거짓말이라고 한대도 나는 괜찮을 거야 얼마나 좋을까 해로운 너라도 꿈같이 사르르 녹았던 날들 오 - 나도 이런 내가 신기한 날들이야 넌 알고 있지 너는 코끝이 아릴 만큼 너무 달아 신기해 얼마나 좋을까 이 밤에 멈춰서 꿈결에 스르르 스며든 날들 오 - 사실은 너에게 하고픈 말이야 우 – (사실은 너에게 하고픈 말이 참 많지) 너도 꼭 나와 같은 마음이길 (나도 꼭 너와 같은 마음이야 음)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면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 그건 나도 마찬가지인걸 이건 무슨 마음일까? 얼마나 좋을까 (얼마나 좋을까) 이 밤에 멈춰서 (이대로라면) 꿈결에 스르르 스며든 날들 오 - 사실은 너에게 하고픈 말이야 우 – (사실은 너에게 하고픈 말이 참 많지) 너도 꼭 나와 같은 마음이길 (나도 꼭 너와 같은 마음이야 음) 아직은 내 맘이 서툴단 말이야 우 - (같은 마음일까) 알잖아 우릴 그려왔던 나날들뿐이야 ------...
그대여 비가 내리고 있어요 물방울은 통통해 우리들 마음처럼 이상한 어른이어도 괜찮아요 정장에 구두를 신고 춤을 춰요 즐겁게 아무도 혼내지 않아요 우린 어른이잖아요 아 왜 이렇게 즐겁죠 아 사람들이 말리는 것들 가슴에 품은 사표와 이상한 옷을 입고 하는 출근 난 이 말도 안 되는 도시를 사랑해 I love you 네온사인 I love you 담배 연기 한 번쯤은 자유롭게 살아봐요 그대도 나처럼... 그대여 비가 내리고 있어요 나뭇잎은 떨어져 우리들 슬픔처럼 좀 나쁜 어른이어도 괜찮아요 술잔과 담배를 들고 춤을 춰요 맨발로 아무도 혼내지 않아요 우린 어른이잖아요 아 왜 이렇게 즐겁죠 아 사람들이 말리는 것들 가슴에 품은 사표와 이상한 옷을 입고 하는 출근 난 이 말도 안 되는 도시를 사랑해 I love you 네온사인 I love you 담배 연기 이렇게 살다 보면 언젠가 운명적인 꿈을 만나 더 날아갈 수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오늘은 그냥 춤을 춰봐요 그대도 저처럼... 라라라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