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넘어진 자리야 무릎엔 멍이 가득 거울 속 초라한 얼굴 날 비웃는 소리 같아 숨 고르고 일어나 조용히 주먹을 쥐어 어제의 나는 멀리 오늘의 난 달라져 Again 멈추지 마 (oh) 포기란 말은 내 사전에 없어 Never give up 더 크게 외쳐 다시 we grow 두 눈을 떠 더 강해져 상처 위에 서 — 지금의 나 Shine Shine Shine 밤새 쓴 다짐들이 책상 위 쏟아져있어 남들 눈엔 낙서라도 나에겐 용기가 돼 불안이 목을 조여도 한 걸음 더 내디뎌 떨리는 발끝마다 작은 빛이 피어나 Again 멈추지 마 (hey) 포기란 말은 내 사전에 없어 Never give up 더 크게 외쳐 다시 we grow 두 눈을 떠 더 강해져 상처 위에 서 지금의 나 Shine Shine Shine 무너졌던 그날도 나를 비웃던 그 시선들도 사라지고 남은 건 함께라는 마음 뿐 조용히 떠올려 난 이 경긴 끝나지 않았어 가라앉던 가슴 위로 뜨거운 숨이 올라와 Again 멈추지 마 (oh yeah) 포기란 말은 내 사전에 없어 Never give up 더 크게 외쳐 다시 we grow 두 눈을 떠 더 강해져 상처 위에 서 지금의 나 Shine Shine Shine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바람에 날리는 너의 고운 머리카락 그사이 비치는 햇살을 난 아직 기억해 무심히 걷다가도 어느새 눈물이 흘러 너 없는 풍경은 아직 낯설어 우리의 이야기는 이제 빛을 잃어가 우리의 시간들은 또 다르게 흘러가 그땐 왜 몰랐을까 늘 같은 하루인 줄 왜 그땐 항상 네 곁일 줄로만 알았을까 다시 돌아와 버릇처럼 다시 난 네 이름을 불러 하얀 입김 따라 허공으로 흩어져 떠나 무심히 걷다가도 어느새 눈물이 흘러 너와 난 이제 정말 헤어진 걸까 우리의 이야기는 이제 빛을 잃어가 우리의 시간들은 또 다르게 흘러가 그땐 왜 몰랐을까 늘 같은 하루인 줄 왜 그땐 항상 네 곁일 줄로만 알았을까 여전히 난 여기 혼자 서있어 마지막 눈물이길 바래보지만 널 향한 이야기는 아직 멈추지 않고 널 향한 시간들은 아직 머물러 있고 그땐 왜 몰랐을까 늘 같은 하루인 걸 왜 그땐 항상 네 곁일 줄로만 알았을까 다시 돌아와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