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만 팔고 있어요 한쪽 가슴 멍이 드는 내 마음을 아나요 한줄기 빛이 되어 나를 왜 콕 찔렀나요 콕 그댈 보면 아찔아찔해 옷깃만 스쳐도 눈만 마주쳐도 심장이 어쩌나 내가 왜이래 짠짜라 짜라자라자 날보고 웃어줘요 방긋방긋 미소지어줘 미치도록 사랑한다고 내겐 너 하나뿐이라고 그 한마디 내게 속삭여줘 (간주) 한눈만 팔고 있어요 한쪽 가슴 멍이 드는 내 마음을 아나요 한줄기 빛이 되어 나를 왜 콕 찔렀나요 콕 그댈 보면 아찔아찔해 옷깃만 스쳐도 눈만 마주쳐도 심장이 어쩌나 내가 왜이래 짠짜라 짜라자라자 날보고 웃어줘요 방긋방긋 미소지어줘 미치도록 사랑한다고 내겐 너 하나뿐이라고 그 한마디 내게 속삭여줘 짠짜라 짜라자라자 날보고 웃어줘요 방긋방긋 미소지어줘 미치도록 사랑한다고 내겐 너 하나뿐이라고 그 한마디 내게 속삭여줘 그 한마디 내게 속삭여줘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하루종일 있어도 사람구경 못하는 산골짜기 옛집에 우리 엄마 살고계시네 달뜨면 달님과 별뜨면 별님과 친구하는 우리 엄마 누가들고갈 집도 아니건만 내 있을자리 여기라며 시골집 지키시네 나는 아픈데 없다 그 거짓말 누가 모르나 물말아 밥한술 엄마 우리 엄마 사랑합니다 엄마 (간주) 문고리에 걸리는 바람소리 슬퍼도 산골짜기 옛집에 우리 엄마 살고 계시네 꽃피면 꽃들과 새울면 새들과 얘기하는 우리 엄마 누가들고갈 집도 아니건만 내 누울자리 여기라며 시골집 지키시네 나는 아픈데 없다 그 거짓말 누가 모르나 물말아 밥한술 엄마 우리 엄마 사랑합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엄마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