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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bble Up - ASCENDER

Tik Tac Toe Listen up let go yeah Bad boy bad boy Check it out yeah 생각보다 더 멀리 있기에 우린 존재해 Choose that 선택의 여지 따윈 없어 never give up 환상은 점점 double up Ziggy zaggy what u talk about 거울속 자아를 잃어가 Ziggy zaggy back to back to back 숨겨진 눈빛은 Over Mind 푸른색 조명 위 light We gotta go Burn it up 지금 불을 집혀 여긴 No way oh oh 여긴 no way oh oh Everybody 소리 질러 Blah blah blah Cause look at this Baby make it loud noize Pull up Set me up Set me up Double trouble trouble up 문제없이 Gotta go Double trouble trouble up Everybody say it 여길 집중 yeah 우린 달라 we want go 목적지를 향해 Gobble up Gobble up Gobble up 멈춰줘 새로운 Trouble Only one 우린 I can make it louder 가볍지 않아 공기를 zoom up해 될 때까지 부딪혀 난 더 때때론 강하게 들이켜 더 zoom in 더 zoom in 가득 채워 자유로워 난 여유 속에 fall 계속 해서 전진하지 우린 달라 좀 더 pull up 여긴 No way oh oh 여긴 no way oh oh Everybody 소리 질러 Blah blah blah Cause look at this Baby make it loud noize Pull up Set me up Set me up Double trouble trouble up 문제없이 Gotta go Double trouble trou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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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star Lifestyle - 차유진 (Eugene Cha)

Popstar Lifestyle, that’s how I livin’ 천장까지 뚫어버릴 기분, touch the ceiling New time, new style, I bring out 시덥잖은 재주꾼은 타이밍 좋게 빠져두길, 미리 Popstar Lifestyle, that’s how we livin’ 우리 무린 여전하게 동네 주위를 spinnin’ New time, new style, I bring out I slay like popstar, we slay like popstar 또다시 보여줘야 돼 서울시 바닥에서 굴러, 나는 악바리 소시민이여 대체 뭔 소리야 그게? 끝나긴 뭘 끝나, 인마 이제부터가 시작이여 Uh “들어봤지 나도, 요즘엔 랩이 그냥 소음이라매” 진짜 *** 소리지, 나한테 이건 흡사 종교인데 어디 네가 이걸 들먹여 uh 100 bands 써버리지 가볍게 네 사정 전부 아는데, 기만해서 미안해 친구야, 네 말마따나 여긴 거지 예술인 천국이야 맞아 근데 나와 내 친구들의 삶이 행복해서 미안해 우리 일상이 너보다 풍족해서 미안해 아마 예상컨대 넌 네 인생에 혐오를 빼지 못할 것 같아 man We outside, 더 많은 영감을 챙기러 I think I need more oxy like 고산지대 So I inhale & exhale We outside to take the risk And dude, I smash it up I’m outside, girl, u know it’s popstar lifestyle Popstar Lifestyle, that’s how I livin’ 천장까지 뚫어버릴 기분, touch the ceiling New time, new style, I bring out 시덥잖은 재주꾼은 타이밍 좋게 빠져두길, 미리 Popstar Lifestyle, that’s how we livin’ 우리 무린 여전하게 동네 주위를 spinnin’ New time, new style, I bring out I slay like pop...

그저 좋아서 (I Just Like it) - 라쏘 (Lasso) [I Love You Devil OST]

차가운 밤공기를 맞으며 함께 걷는 길 스르르 잠이 든 너에게 내 어깨를 내어 주는 일 아마도 처음인 것 같아 어설퍼진 내 모습이 이 마음 모두 말하고 싶은데 입이 떨어지질 않아서 그저 좋아서 많이 좋아해서 너 하나 보여서 그런건가봐 함께 있고 싶고 하루종일 보고 싶다가 네 생각에 웃고 매일 밤 떠올리며 잠못드니까 나에게 어떤 사람인지 얼마나 소중해졌는지 도저히 모를 수 없을 만큼 너에게 내 전부를 걸게 그저 좋아서 많이 좋아해서 너 하나 보여서 그런건가봐 함께 있고 싶고 하루종일 보고 싶다가 네 생각에 웃고 매일 밤 떠올리며 잠못드니까 아무말 없이 바라만 봐도 좋아서 우습지만 때론 눈물이 나 네가 흔드는 내 세상이 너로 채우는 내 시간이 난 행복하니까 다 너라서 널 많이 좋아해서 너 하나만 보여서 사는가봐 함께 있고 싶고 하루종일 보고 싶다가 네 생각에 웃고 매일 밤 떠올리며 잠못드니까 그저 너라서 많이 좋아서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Trust my Love - 차유진 (Eugene Cha)

나 이 길이 보이지 않아도 날 믿으며 굳건히 이뤄내리 풍족하지 않아도 너희 덕에 느껴, 매일이 내 생일 Yeah, I trust nobody But 가족에게만 전할래, 내 진심 다시금 어둠이 찾아와도 난 예전 겁쟁이와는 달라 Trust my love Trust my 벗 Trust my soul Erase my 겁 많이도 왔지 26 yellow bring new sound 내 간지 어, 난 죽어도 봤지 내 살을 뚫는 네 말, 난 부정 못했지 “아직도 꿈에 살아?” 난 **이라는 네 말처럼 뭣도 없지만 엄마, 당신은 날 믿었지 아빠, 아들이 바꿀거야 이 업계도 그 지하방 안에 소년은 버텨, 열등감으로 난 비록 저 집 아들내미처럼 내밀 만한 뭔가는 없어도 2 hearts, full engine Make your thumbs up 내 심장이 이끄는 일 넌 신경 안 써 Look what I did 해내지, I did it 난 결국 만들지 내 세상을 나 이 길이 보이지 않아도 날 믿으며 굳건히 이뤄내리 풍족하지 않아도 너희 덕에 느껴, 매일이 내 생일 Yeah, I trust nobody But 가족에게만 전할래, 내 진심 다시금 어둠이 찾아와도 난 예전 겁쟁이와는 달라 Trust my love Trust my 벗 Trust my soul Erase my 겁 선릉 지하에서 만든 symphonies 유독 커 보여, 옆 건물 발코니는 민재야, 우리도 훗날 저런 빌딩 안에 Studio 하나 차려 놓고 콧노래를 불러, 저 사람들이 날 쳐다봐 이런 삶을 갖게 될 거고 쟤네한테 전해, “우릴 잘 봐 놔” 상처뿐인 내 감정에 회복이라는 색을 덧칠하고 잊혀져 가, 날 믿어준 그녀가 기억 속 남이 되고 난 많이 변했나 봐 내 적은 거울 속 나였나 봐 사람이 싫었나 봐 그래서 내 음악이 짙었나 봐 Far away from home 이 회색 도시에 세차게 불어온 바람에 내 몸을 맡겨 날려 보내 Far away from home 내 가족을 두고 멀리도 왔지만 다시 돌아올 때 내 양손엔 gol...

맹수 (Beast of Prey) - jay glock feat. Toru

한번 벌어가야겠어 여기서 단번에 너의 도움 따윈 안 바래 무식하게 고2 때부터 다 박아가며 간 봤네 허나 지금 간 안 보고 전역증을 받았지 여기저기 윗사람 눈치 받고 여기까지 오면서 일이 났고 발을 묶이고 나를 잡아도 전혀 쫄지 않고 내 말들을 계속 뱉어 O Okay go 들이박고 물어뜯지 마치 맹수 Huh 안 당하지 KO 할 거 아님 안 당하지 없애 네 숨 Huh 무시하지 탭도 부러뜨려 요리하지 너넨 백숙 Huh 덤벼봐 니 계속 때려 나온 피로 시켜 버려 세수 Huh 이미 더러워진 씬에서 발 빼 Huh 여기가 맘에 든다면 넌 아마 살짝 맛본 아쎄이 Huh 아직 잘 모르는 닌 걍 어린 어린이 갈 거 같아 하늘 높이? 버텨 줄 거 같아 니 몸이? 아무나 하는 게 아냐 돈 만지는 거 너만이 할 수 있는 건 도망치는 거 굳이 딴 법을 찾으면 몸을 파는 것 몇 명이 빨아준다고 착각하는 거 이제 좀 내야겠어 fire 치워야겠어 너네 다 가사 안에 다 345? 드러븐 몸부터 씻고 와 한번 벌어가야겠어 여기서 단번에 너의 도움 따윈 안 바래 무식하게 고2 때부터 다 박아가며 간 봤네 허나 지금 간 안 보고 전역증을 받았지 여기저기 윗사람 눈치 받고 여기까지 오면서 일이 났고 발을 묶이고 나를 잡아도 전혀 쫄지 않고 내 말들을 계속 뱉어 O Okay go 들이박고 물어뜯지 마치 맹수 Huh 안 당하지 KO 할 거 아님 안 당하지 없애 네 숨 Huh 무시하지 탭도 부러뜨려 요리하지 너넨 백숙 Huh 덤벼봐 니 계속 때려 나온 피로 시켜 버려 세수 Huh 두 시쯤에 일어나서 마른 세수 건조한 눈으로 세 보는 0의 개수 4주 만의 휴일 시켜 먹어 햄부기 나는 마다가스카르의 펭귄 너는 펭수 트랩 영보이들을 표정 하나 안 바뀌고 산채로 씹어버려 난 오대수 코 묻은 돈을 Double Knee에 싹 문질러서 가져가고 뺏겨버린 너는 맹구 열심히 하는 래퍼들 지보다 잘 나가면 멋없다고 비꼬는 전형적인 좌파 래퍼 지 형제한테마저 스캠 치려고 뱀눈깔 뜨네 난 내 돈을 반갈했...

Leave - 차유진 (Eugene Cha) feat. Taebin

네가 떠나가 lie 거짓말처럼 아파 너 더 슬퍼할까 봐 차오른 내 눈물 따윈 애써 감춰버려 Baby I can die for you Just give me a sign 이제 다시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 나 네가 떠나가 lie Lie 네가 떠나가 lie Lie 왜 그리 쉽게 말해… 이게 다 장난 같아? 내 전부를 바칠 수 있는 게 너란 말이 거짓 같아? 난 너여야만 하는데 왜 네게 난 아닌데… 결국, 또 돌아 너에게 도착하면 무너질 텐데 There’s no reason that I love u girl 내 이름 석 자에 그녀는 입 맞춰 날 사랑한다며 울었던 너는 없고 나 혼자 남았어 이미 실망에 우린 질렸고 더는 희망이 남지 않았어 난 이별을 대비하려 했고 넌 무뎌질 준비를 했어 Ah 더 멀어져 간다 Hey… Is she on a flight? 그럼 됐어 걘 날 떠나야 행복할 수 있으니까 그리운 안녕만 맴돌아 너와 난 우린 서툴고도 순수했구나 네가 떠나가 lie 거짓말처럼 아파 너 더 슬퍼할까 봐 차오른 내 눈물 따윈 애써 감춰버려 Baby I can die for you Just give me a sign 이제 다시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 나 네가 떠나가 lie 상처 앞에 we sighed 이쯤에서 끝낼까 심장이 아파 와 네가 떠나가 lie 상처 앞에 we sighed 이쯤에서 끝낼까 심장이 아파 와 널 떠나보낸 후 난 막막해 다신 사랑 같은 건 안할래 내 목을 조여와 난 답답해 널 잊어보려 노력했는데 저기 빛을 따라가 내가 착각했나 봐 네가 있는 곳 이길 바랬어 더는 못 참겠어 난 돌아와 줘 in my life 결국엔 다칠 걸 알면서도 돌아가 네가 떠나가 lie 거짓말처럼 아파 시간을 돌릴 수만 있다면 널 붙잡을까 oh 난 겁이 나 이 아픔 속에서 널 불러볼게 네가 떠나가 lie 거짓말처럼 아파 너 더 슬퍼할까 봐 차오른 내 눈물 따윈 애써 감춰버려 Baby I can die for you Just give me a sign 이제...

가보지 못한 골목길을 (An Alleyway You've never been to) - 이오이오프 (2o25F) [나태주시노래창작음악제 대상 수상곡 (Grand Prize winning song at the Na Taejoo City Song Creation Music Festival)]

가보지ᅠ못한ᅠ골목 골목들을 그리워하면서ᅠ산다   알지ᅠ못한ᅠ꽃밭 꽃밭의ᅠ예쁜ᅠ꽃들을 꿈꾸면서ᅠ산다   세상ᅠ어디엔가 우리가 아직ᅠ가보지ᅠ못한ᅠ골목 골목길과 우리가 아직ᅠ알지ᅠ못하던ᅠ꽃밭이 숨어있다는ᅠ것은 그것만으로도 얼마나 희망적인ᅠ일이겠니! 만나지ᅠ못했던ᅠ사람들을 만나기ᅠ위해서ᅠ산다 세상ᅠ어디엔가 우리가 아직ᅠ만나지ᅠ못한 사람들이 살고ᅠ있다는ᅠ것은 그것만으로도ᅠ얼마나 가슴ᅠ두근거려지는ᅠ일이겠니! 그것만으로도ᅠ얼마나 가슴ᅠ두근두근거려지는ᅠ일이겠니!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Geekin' All Night - 차유진 (Eugene Cha)

2년 돌아왔지 여전히 멋이 흘러 drippy My girl said I’m too bad “미안, 나 원래 이래”라며 헛기침 Yeah, I’m geekin’ all night 거의 미친 놈처럼 무대에서 I’m spinnin’ 시간 없어, time is tickin’ 시간 없어, time is tickin’ Geekin’ all night I’m spinnin’ your block Geekin’ all night Time is tickin’ Geekin’ all night I’m spinnin’ your block Geekin’ all night Time is tickin’ 난 태어났지 다른 보법으로 01년도엔 무슨 일이 Copy 하고 싶겠지 내 flow But, you could never do it like me My bars so sharp, the ink starts bleedin’ 비유하면 시퍼런 날의 사시미 그러니, 비켜라 **아 필히 내가 지나갈 땐 고개를 숙여야지 Okay, 다들 외쳐라 만세 마치 815 광복처럼 내 선조처럼 내 영혼은 너무 뜨겁지 I runnin’ like 이봉주처럼 My whole squad, we all ready 난 판사는 아니어도, 넌 내가 벌 내림 *****, you lookin’ so shady Dude, I ain’t playin’ with ******* & phonies 커진 몸집, 허나 내 꿈엔 여전히 자리하지 동심이 저기 척만 하는 가짜들이 내 음악을 논해 끼리끼리 끼리끼리 dummies *** *** ***** 비리비리한 넌 랩에서만 센 척 네가 뱉는 마디 때문에 cough 걱정 마, me & my team 여전히 우린 쩔어 2년 돌아왔지 여전히 멋이 흘러 drippy My girl said I’m too bad “미안, 나 원래 이래”라며 헛기침 Yeah, I’m geekin’ all night 거의 미친 놈처럼 무대에서 I’m spinnin’ 시간 없어, time is tickin’ 시간 없어...

가족사진 (Family Photograph) - 변송균 (Byeon Songkyun)

마음의 펜으로 천천히 널 그려본다 까만 눈동자에 붉은 입술 환한 미소 어느새 너의 시선으로 세상은 변해가고 바라보는 것 만으로 행복했던 시간들 산다는 것은 오늘도 풀지 못한 숙제로 고단한 하루를 무겁게 해도 우리 곁에 네가 있다는 것 만으로도 소중했던 순간 순간들 어느덧 기댈 수 있게 나보다 크게 자라 보석처럼 빛나는 너 꿈을 이루며 살기를 바라지 시원한 바람에 흩어지는 꽃향기가 눈부신 햇살에 젖어 가는데 우리 사랑과 너의 사랑이 채워질때 행복할 수 있다는걸 꿈 같은 시간 소중했던 순간 순간들 노을지는 금빛 바다 끝없는 백사장 반짝이는 밤 하늘의 별빛들 서로 기대어 행복을 그리던 그날 사진속에 남아 웃고 있는데 네모난 액자 속에 행복한 표정들 변하지 않을 사랑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From 2014 - 차유진 (Eugene Cha)

평화를 원해 왔지 허나 이 도시는 냉정과 허무만이 존재해 Fourteen years old, my world started shiftin’ 판이 바뀌었네 그리운 동네 친구들이여 난 낯선 땅에 landed 난 지고는 못 사는 type But 여긴 날 꽤나 위축되게 해 언젠가 한 번은 이랬던 일도 선생 수업 중에 내 고향 무슨 거지 취급하고서 무시하네 계속 또 이쯤에서 생각 나는 건 “커서 뭐도 안돼 넌” 또 다른 선생의 말 어른이 된 지금, 그들의 무지함을 입증해 이 곡에서 그때 만약 랩을 알지 못했더라면 아마 버티지 못했겠지, 내 동급생들에 의하면 난 굴러온 돌이고, 또 걔네 부모들에 의하면 “유진이는 참 나서는 걸 좋아하는 것 같아요” 어쩌라는 거야, 이게 난데 엄마, 아빠 지금에서야 못난 아들이 건네 사과 그때의 난 현실에 화가 난 건데, 센 척 가족 앞에만 서면 난 애꿎은 곳에 화풀이하는 **** “제발…누가 나 좀 살려줘요”라는 외침 앞에 음악만 와줬고, 그때부터 내 두 귀엔 꽂혔지 자신감이 마치 옛날의 내가 다시 온 듯했고 뛰어댔지 심장이 “내 꿈이 바뀔 수도 있을 것 같아” 그리고 바뀌었지 내 출신은 외톨이, 허나 이 드라마 끝엔 리더까지 10년이 더 지난 지금도 여전히 내 이야기는 전개 중 내 전부인 음악에 내 얘기를 담는 게 꽤나 치부였군 허나 이제 부끄럽지도, 창피하지도 않아 나 이리 뱉어대듯이 지난 모든 시간 속 추억을 남긴 이들의 축복을 빌듯이 평화를 원해 왔지 그래, 이 도시는 냉정과 온기가 공존해 Fourteen years old, my world started shiftin’ 난 변했네 난 가야 해, 정든 친구들이여 난 낯선 땅에 landed 난 가끔은 져 주는 type 그래서 내 놈들은 날 믿는대 평화를 원해 왔기에 난 내 음악으로 사랑을 전하려 해 내가 미워한, 또 날 미워한 모든 이들의 안녕을 비네 이제는 의미가 없는 싸움 앞에, 끝내 종전을 선포해 과거 내 자신과의 싸움, 지금의 내가 얼마든지 져 줄게 ------ So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