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Merifield

주얼리 (Jewellery) - 메리필드 (Merifield)

유리 진열장 속 반짝이는 Jewellery 비행기를 타고 날아온 Your Journey 긴 여행의 시간 견뎌왔을 텐데 그래도 넌 여전히 어쩜 그리 빛나 소중한 사람의 약속을 품은 너 나도 그렇게 반짝이게 될까 내게 새겨진 무언의 문장 지워지지 않는 발음처럼 겉모습은 달라져도 변치 않는 이유가 있어 지구 반대편 그 어디엔가 날아가도 여전히 날[나알] 지켜주는 사람들 위해 난 빛날 거야 흠집으로 남은 시간은 어느새 다른 나를 완성해 각각의 무늬로 내 맘에 선명히 남겨진 그 약속 "어딜 가더라도 너로 살아가" 내게 새겨진 무언의 문장 지워지지 않는 발음처럼 겉모습은 달라져도 변치 않는 이유가 있어 지구 반대편 그 어디엔가 날아가도 여전히 날[나알] 지켜주는 사람들 위해 난 빛날 거야 곁에 두고 싶고 항상 보고 싶은 그런 내가 되어 영원히 기억될 거야 Ah 내게 새겨진 무언의 사랑 사라지지 않는 각인처럼 홀로 남은 순간에도 절대 외롭지 않음을 느껴 그 어떤 보석 부럽지 않게 나만의 빛을 낼 거야 내가 빛나기를 바라는 사람들 위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바람 (Wind) - 메리필드 (Merifield)

바람에 흩날린 비처럼 마음을 다잡지 못해 멈출 줄 모르는 세월에 마음은 흐트러지고 잊은 채 지냈던 꿈들이 갑자기 찾아와 말해 멀리서 바라만 보았던 바람을 일으키라고 숨죽인 날개 펼쳐 저 넓은 세상 향해 자 시작하는 거야 걷잡을 수 없는 바람 내가 만들어 낼 거야 커다란 폭풍우 되어 전부 집어삼킬 거야 눈동자 속 가득 채운 열기, 파란을 일으켜 더 이상 한계는 없어 Built to go all the way 나조차 몰랐던 욕심이 자라고 있었던 거야 다시는 놓지마 외치며 커다란 바람이 됐어 더 크게 숨을 뱉어 더 멀리 퍼져가게 다 듣게 만들 거야 걷잡을 수 없는 바람 내가 만들어 낼 거야 커다란 폭풍우 되어 전부 집어삼킬 거야 눈동자 속 가득 채운 열기, 파란을 일으켜 더 이상 한계는 없어 Built to go all the way 나에겐 평범했던 하루가 어느새 달라졌어 하루가 바람 따라 부르는 Smile Best day of my life 욕심이 커지는 바람 나를 만드는 멜로디 높다란 하늘이 되어 전부 감싸안을 거야 이곳에 한가득 채운 심장, 뜨거운 감정을 이제는 멈추지 않아 Built to go all the way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들꽃 (Wild Flowers) - 메리필드 (Merifield)

있는 듯 없는 듯 아무도 날 모르지만 언제나 그 자리 그곳에 난 서 있어요 입술 사이 흘려보낸 콧노래에 담겨있던 단조로운 멜로디가 향기만 남기고 떠나요 아직은 날 모르겠지만 여전히 난 이곳에 있어요 무심하게 지나쳐도 미워하지 않을게요 화려한 꽃 뒤에 가려져 보이지 않는다 해도 괜찮아요 난 괜찮아 앞만 보고 갈 거예요 언젠가 알아줄 그 날 위해 그렇게 있을게요 드문드문 찾아오던 나비마저 떠나가고 고요함만 남은 자리 귓가를 채우는 Breathing sound 여전히 난 혼자이지만 오늘도 난 이곳에 있어요 무심하게 지나쳐도 미워하지 않을게요 화려한 꽃 뒤에 가려져 보이지 않는다 해도 괜찮아요 난 괜찮아 앞만 보고 갈 거예요 언젠가 알아줄 그 날 위해 그렇게 있을게요 어느새 피어나 놀다 어느새 조용히 가네요 이름 모를 들꽃이라도 작은 행복 안겨줄래요 흔들리던 꽃잎들이 흙더미에 떨어지고 다시 또 새롭게 피어날 준비를 시작하네요 아름답지 않다 해도 이곳만이 내 전부 당신이 알아봐 줄 때까지 그렇게 있을게요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지친 날 (Anotjer Sad Song) (Duet ver) - 데저트 (Desert) & 메리필드 (Merifield)

누구는 쉽게 산다지만 나는 하루도 쉬운 날이 없어 웃는 법도 잊은 지 오래야 거울 속 내가 낯설기만 해 버티는 게 다인 하루하루 꿈은 사치처럼 밀려나고 남들보다 느린 걸음으로 또 오늘을 겨우 지나간다 말하지 않아도 아는 사람 한 명쯤 있었으면 했는데 세상은 언제나 내게 말하더라 이 정도면 잘하고 있는 거라고 오늘도 참는다, 오늘도 견딘다 터질 듯한 한숨 삼키며 걷는다 아무도 몰라도 내가 나를 안다 지지 않겠다고 다짐한 그 마음 언젠가 웃을 날 오겠지 꿈이란 게 남 얘기처럼 멀어져도 놓을 수가 없네 때론 미련 같고 바보 같아도 잡고 있어야 나 같으니까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고 또 틀려도 나는 다시 해봐 세상이 날 외면해도 괜찮아 내 편은 결국 나 하나뿐이니까 오늘도 참는다, 오늘도 견딘다 흔들리는 마음 붙잡고 걷는다 누가 뭐래도 난 내 길을 간다 주저앉지 않게 나를 일으켜줄 그날을 믿고 가는 거야 달라질 게 없단 말, 수백 번 듣고 변한 건 없지만 포기는 안 해 이쯤이면 충분히 잘했잖아 내 어깨, 이제 좀 다독여줘 오늘도 참는다, 오늘도 견딘다 눈물 대신 노래를 불러본다 넘어져도 다시, 아파도 웃으며 내일은 분명히 오늘보다 나아 오늘도 버틴다, 오늘도 걷는다 눈물 대신 미소를 불러본다 쓰러져도 다시, 아파도 견디며 내일은 분명히 오늘보다 나아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