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해줄 수 없던 너에게
그저 미안했어
아무 말도 하지 못했던 나에게
그저 슬퍼만 지네
가려진 시간들 속에 아직 널 붙잡고 있어
멈춰있던 눈물은 별이 되어 슬프게 빛나고
그려지는 네 모습
아마도 많이 아플 것 같아
나의 마음에 가득했던 너란 기억에
아마도 돌아오지 않을 너지만
또 하루를 너와 걷고 있어
사랑한 날처럼
가려진 시간들 속에 아직 널 부르고 있어
멈춰있던 눈물은 별이 되어 슬프게 빛나고
흐려지는 네 모습
아마도 많이 아플 것 같아
나의 마음에 가득했던 너란 기억에
아마도 돌아오지 않을 너지만
또 하루를 너와 걷고 있어
사랑한 너와
자꾸만 무너지고 있는 것 같아
지우려 할수록 짙어져
아마 난 잊을 수 없나봐
내 마음에 가득했던 사람이라서
아마도 많은 시간 지나 마주치게 된다면
너에게 말하고 싶어
나보다 너를 더 사랑했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