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바다 끝에 잊혀가는 작은 섬은 이젠 찾지 않는 걸 알아버렸네 너는 나와도 참 많이 닮았구나 너도 나와 똑같은 아픔이 있구나 시간이 흘러 잊혀진 너의 모습은 여전히 아름다운 세상의 빛이 되어갈 거야 밝게 비춘 저 하늘의 달빛은 오로지 너를 위해 비춰주고 세상엔 나 혼자 있다 느낄 땐 서늘한 바람과 공길 느껴봐 느껴지는 너의 불안한 눈빛도 갈 곳을 잃은 것 같고 괜찮을 거야 난 너와 함께 할 거야 너는 나와도 참 많이 닮았구나 너도 나와 똑같은 아픔이 있구나 시간이 흘러 잊혀진 너의 모습은 여전히 아름다운 세상의 빛이 되어갈 거야 너는 나와도 참 많이 닮았구나 너도 나와 똑같은 아픔이 있구나 시간이 흘러 잊혀진 너의 모습은 여전히 아름다운 세상의 빛이 되어갈 거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