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천장엔 개미가 살아 망설일 시간은 내게는 없어 우린 아쉬워했기에 그래서 우린 떠나갈 수밖엔 없었어 아 고민이 늘어지고 푹신한 풍선에 앉아 난 위험한 고민을 했나 봐 난 조만간 터질 거란 위험을 감수하고 난 또 나쁜 짓을 할 거야 내게는 말할 수 없는 게 있었고 이참에 넌 지겨운 듯 떠나버린대도 난 더러운 위선들만 남아 이제 와서 뭐를 더 바랄 수 있을까 생각들을 다듬었어 내가 있던 곳으로 내가 살던 곳으로 마침내 웃음이 터져 나와 우린 어디로 가는 거야? 괜찮아 이제는 익숙해 루저가 된 걸 한 번 더 축하해 여름 가기 전에 뱉었던 말 내게 돌아와 시간이 부족해 내겐 빙글빙글 뭐같이 도는 세상 그 속에 나는 먼지 이유를 찾고 있어 it's you it's you 불타고 있어 내가 있던 곳으로 내가 살던 곳으로 마침내 웃음이 터져 나와 우린 어디로 가는 거야? 괜찮아 이제는 익숙해 루저가 된 걸 한 번 더 축하해 여름 가기 전에 뱉었던 말 내게 돌아와 시간이 부족해 내겐 빙글빙글 뭐같이 도는 세상 그 속에 나는 먼지 이유를 찾고 있어 it's you it's you 불타고 있어 빙글빙글 뭐같이 도는 세상 그 속에 나는 먼지 이유를 찾고 있어 it's you it's you 불타고 있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