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너를 그리다 또 비가 와
시간이 점점 흘러가
또 겁이 나 why why I
내 비애, 비에
나 혼자만 맘 아프면 돼
그냥 감기 걸려도 돼
비애
난 못 떠나 자기야, 흔한 대사만 뱉어서 미안
넌 내가 지겹다 하고 악마 같단 반응이야
내려 비 비, 이게 적시잖아 너와 날
Let me see e, 그럼 네가 떠나
(라는 건 거짓말)
맘은 무너지고 있고 know I’m going down
네 입엔 험한 말, 그 예쁜 입에서
"남 앞에선 착한 척, 내 앞엔 개새끼"
내 사과마저도 넌 독이라며 뱉겠지
Higher, mood is up and down
I’m a liar, I can’t knock you down
난 멍청한 애지, 네 흘린 눈물의 성분이
비인 줄 알았던 거야 전부 나 때문인
네 DM 속에 난 서 있어
시간이 지나도 난 그냥 여기 있어
난 여전하길 원해, 다 변해도
날 잠들게 못 해 이 번개도 (YEONG)
여전히 너를 그리다 또 비가 와
시간이 점점 흘러가
또 겁이 나 why why I
내 비애, 비에
나 혼자만 맘 아프면 돼
그냥 감기 걸려도 돼
비애
비처럼 지나가겠지, 슬픔은 증발해
먹구름 가득한 마음 해가 뜨길 바라
불안정한 나, 사실 많이 겁나
담배나 피워 볼까 아님 술에 잔뜩 취해 볼까
I’m gettin’ burned out
텅 빈 방 안에 파도가 몰아친다
아무리 도망쳐도 결국 너의 around, 슬픈 이별의 결과
비가 내리고 너의 음악이 흐른다
뒤바뀐 낮과 밤, 돌아갈게 till I die
네게 이 맘을 전한 다음에 yeah
우리 다시 떠나자, 한여름의 joyride
나는 그거면 충분해
때마침 그쳐가는 rain
하늘도 내 기분을 아는 듯해
근데 왜 네 생각은 멈추질 않는 건지
초라해진 내 모습을 넌 알긴 하는 건지
여전히 너를 그리다 또 비가 와
시간이 점점 흘러가
또 겁이 나 why why I
내 비애, 비에
나 혼자만 맘 아프면 돼
그냥 감기 걸려도 돼
비애
난 이 비 비 비 비에
그림자처럼 뒤 뒤 뒤 뒤에
널 원한다고 혼자 되새기며 몇 번을 말했잖아
하지만 넌 나를 바보 만들잖아, 그걸 알아 넌?
난 이 비 비 비 비에
우산처럼 네 위 위 위 위에
Ugh 비가 오는 밤은 ugh 너무나도 싸늘하지만
여전히 난 우리 같이 함께 서 있던 그 밤이야
비애
여전히 너를 그리다 또 비가 와
시간이 점점 흘러가
또 겁이 나 why why I
내 비애, 비에
나 혼자만 맘 아프면 돼
그냥 감기 걸려도 돼
비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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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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