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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Jin Jinkyung

베인 자리 (A Scar Left Behind) - 진진경 (真真敬) (Jin Jinkyung)

보내야 한다 믿었던 그 밤 차마 못 해 그 손이 떨렸어 괜찮을 거라 나 혼자 속여 그날의 날 미워하던 밤에 지우려 해도 자꾸만 번져 아물지 못한 이 자리 위로 아프게 베인 자리 위에 아물지 못한 그 자리에 무너져도 좋아 다쳐도 좋아 너라는 이유 하나면 돼 지우려 해도 지울 수 없던 내 안에 깊게 남은 너야 끝내 너였어 처음부터 너였어 아직도 선명한 베인 자리 같은 골목 그 자리 그대로야 숨 멎을 듯 또 떨려오는데 아무렇지 않게 웃어 보여도 이미 너인 걸 알아버린 나 삼키려 해도 자꾸만 차올라 멈출 수 없는 이 마음 위로 아프게 베인 자리 위에 아물지 못한 그 자리에 무너져도 좋아 다쳐도 좋아 너라는 이유 하나면 돼 지우려 해도 지울 수 없던 내 안에 깊게 남은 너야 끝내 너였어 처음부터 너였어 아직도 선명한 베인 자리 아프게 베인 자리 위에 아물지 못한 그 자리에 무너져도 좋아 다쳐도 좋아 너라는 이유 하나면 돼 지우려 해도 지울 수 없던 내 안에 깊게 남은 너야 끝내 너였어 처음부터 너였어 이제는 아물 그 베인 자리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가슴에 사는 사람 (A Person Who Lives in My Heart) - 진진경 (真真敬) (Jin Jinkyung)

한 사람 품었던 마음 세월 따라 늙지 않더라 웃으며 보내려 돌아섰는데 눈물만 먼저 갑니다 사람은 잊으며 산다던데 난 그 말도 믿지 못했네 하루를 다 써도 모자란 이름 밤이면 다시 불러봅니다 가슴에 사는 한 사람 지워도 남는 이 사랑 눈을 감으면 더 선명해지는 내 하나뿐인 사람아 꽃잎은 바람에 흩어져도 향기만은 남아 있듯이 가슴에 새겨진 작은 발자국 지워지지 않습니다 가슴에 사는 한 사람 지워도 남는 이 사랑 눈을 감으면 더 선명해지는 내 하나뿐인 사람아 가슴에 사는 한 사람 내 운명 같은 이 사랑 세월 흘러도 이 사랑만은 끝내 남겨놓을게 내 가슴에 사는 사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빗물에 빗물에 (In The Rain) - 진진경 (真真敬) (Jin Jinkyung)

하늘도 그리운 건지 며칠째 그치지 않아 잊은척하면서 살아가다가 내 맘 서글퍼진다 아마도 내 안에 있는 우리의 그 기억들이 가슴에 솟구친 흙탕물처럼 흘러넘치나 봐 빗물에 빗물에 써 내려간다 그 이름 그 모습 그 얼굴 써 내려가다가 눈물이 난다 아아아 못 잊을 사람아 아마도 내 안에 있는 우리의 그 기억들이 가슴에 솟구친 흙탕물처럼 흘러넘치나 봐 빗물에 빗물에 써 내려간다 그 이름 그 모습 그 얼굴 써 내려가다가 눈물이 난다 아아아 못 잊을 사람아 루루루 루루 루루루루 그리워 그리워 울다가 언젠가 한 번쯤 만날 수 있나 아아아 못 잊을 사람아 아아아 못 잊을 사람아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미운사랑 (My Bitter Love) - 진진경 (真真敬) (Jin Jinkyung)

남몰래 기다리다가 가슴만 태우는 사랑 어제는 기다림에 오늘은 외로움 그리움에 적셔진 긴 세월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 차라리 저 멀리 둘걸 미워졌다고 갈 수 있나요 행여나 찾아올까 봐 가슴이 사랑을 잊지 못해 이별로 끝난다 해도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이렇게 살라고 인연을 맺었나 차라리 저 멀리 둘걸 미워졌다고 갈 수 있나요 행여나 찾아올까 봐 가슴이 사랑을 잊지 못해 이별로 끝난다 해도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그 끈을 놓을 순 없어 너와 난 운명인 거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만년사랑 (Enduring Love) - 진진경 (真真敬) (Jin Jinkyung)

바람불고 비가오면 그날에 기억 떠올라 흘러가는 강물따라 너를 찾고있어 사랑하고 또 사랑해서 추억만 되뇌이고 낙엽지면 내 마음도 멈출 수 있나요 사랑해 내 맘속에 전부 너로 물들었어 이 모든걸 대신할 수 있는 사람 없어 사랑해 내 모든걸 전부 다 줘도 아깝지 않아 나를 한 번 돌아봐줘 이렇게 너를 사랑해 바람불고 비가오면 그날에 기억 떠올라 흘러가는 강물따라 너를 찾고있어 사랑하고 또 사랑해서 추억만 되뇌이고 낙엽지면 내 마음도 멈출 수 있나요 사랑해 내 맘속에 전부 너로 물들었어 이 모든걸 대신할 수 있는 사람 없어 사랑해 내 모든걸 전부 다 줘도 아깝지 않아 나를 한 번 돌아봐줘 이렇게 너를 사랑해 사랑해 내 맘속에 전부 너로 물들었어 이 모든걸 대신할 수 있는 사람 없어 사랑해 내 모든걸 전부 다 줘도 아깝지 않아 나를 한 번 돌아봐줘 이렇게 너를 사랑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하늘 그림자 (Shadow of the Sky) - 진진경 (真真敬) (Jin Jinkyung) [Love on the Menu OST Part.19]

햇살처럼 빛나는 널 첨 본 순간 초라하게 드리운 내 그림자 다가가려 할수록 더 멀어지는 파도가 만드는 마치 햇살과 그림자처럼 볼 수조차 없는 내 눈동자 널 담을수록 깊어지는데 사랑이 또 찾아오면 그 햇살 속으로 날 던질 텐데 끝을 알 수 없는 내 운명이라도 하얗게 부서져도 괜찮아 한번이라 해도 네게 닿고 싶어 달빛 일렁이는 어둔 밤에도 별은 나의 길을 비춰주는데 찬란하게 빛나는 저 태양처럼 따스한 네게 가까이가고 싶은데 소리조차 없는 내 목소린 너를 부를수록 사라지는데 사랑이 또 찾아오면 그 햇살 속으로 날 던질 텐데 끝을 알 수 없는 내 운명이라도 하얗게 부서져도 괜찮아 한번이라 해도 네게 닿고 싶어 사랑이 온다면 그대를 부둥켜안고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평행선 (Parallel Lines) - 진진경 (真真敬) (Jin Jinkyung)

나는 나밖에 모르고 너는 너밖에 모르고 그래서 우리는 똑같은 길을 걷지 평행선 나는 나밖에 몰랐지 너는 너밖에 몰랐지 그래서 우리는 만날 수 없는 거야 평행선 아직 사랑하고 있는데 서로 바라보고 싶은데 나는 다가서지 못하고 다른 길을 가고 있어 우리 서로 다시 만날 수 없는가 캄캄한 미로를 헤매이네 우리 서로 사랑할 수는 없는가 끝없는 평행선 걷고 있네 나는 나밖에 모르고 너는 너밖에 모르고 그래서 우리는 똑같은 길을 걷지 평행선 나는 나밖에 몰랐지 너는 너밖에 몰랐지 그래서 우리는 만날 수 없는 거야 평행선 아직 사랑하고 있는데 서로 바라보고 싶은데 나는 다가서지 못하고 다른 길을 가고 있어 우리 서로 다시 만날 수 없는가 캄캄한 미로를 헤매이네 우리 서로 사랑할 수는 없는가 끝없는 평행선 걷고 있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그날 그대로 (Just as it was that Day) - 진진경 (真真敬) (Jin Jinkyung) [A Trap Called Desire OST Part.4]

잊었다고 생각했어 한동안 오늘 문득 그때 네가 떠올라 아무렇지 않은 척 했는데 사실 나는 안 괜찮아 너를 지운다고 잊혀지진 않잖아 시간흘러도 무뎌지진 않잖아 괜찮을 거라 난 믿었는데 자꾸 생각나잖아 그 날에 멈춰서서 너인데 여전히 너인데 오늘도 난 그곳의 너를 불러 다 흐려져도 너만은 그대로 여전히 그대로 너 하나로만 시간이 멈춘 것 같아 이제 괜찮은 척 웃으며 살아가도 문득 너의 생각에 다시 무너져 지난 일이라 나 되뇌어도 사실 아직 그대로 그 날에 멈춰서서 너인데 여전히 너인데 오늘도 난 그곳의 너를 불러 다 흐려져도 너만은 그대로 여전히 그대로 너 하나로만 시간이 멈춘 것 같아 보고 싶다 이 말을 삼키고 삼켜도 끝내 또 너에게 닿는 마음 아무리 멀어져도 너인 걸 이제는 알잖아 그 날에 멈춰서서 너인데 여전히 너인데 오늘도 난 여기서 널 기다려 다 사라져도 너만은 그대로 여전히 그대로 나의 기억은 그때로 멈춰버렸어 그날 그대로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그 강을 건너지마오 (Do not Cross that River) - 진진경 (真真敬) (Jin Jinkyung)

가지마오 가지를 마오 그강을 건너지마오 가려거든 가시려거든 이 언약 가져가시오 검은머리 파뿌리되는 날까지 지켜준다고 내손잡고 눈물로 맺은 언약을 잊지마시오 강물에 떠내려가는 마지막 꽃잎일새라 이손을 놓치못하오 님이여 움켜쥐시오 가지마오 가지를 마오 그강을 건너지마오 가려거든 가시려거든 이 언약 가져가시오 강물에 떠내려가는 마지막 꽃잎일새라 이손을 놓치못하오 님이여 움켜쥐시오 가지마오 가지를 마오 그강을 건너지마오 가려거든 가시려거든 이 언약 가져가시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