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넌 어디쯤이니 돌아갈 곳은 있니 돌아올 길은 아니 지금 넌 어디쯤이니 혼자서 괜찮은 거니 니 마음 안녕하니 어디까지 갔니 니가 서 있는 거기 고개 들어 하늘을 봤니 얼마나 울었니 사랑 참 어렵구나 하루하루 먹먹하구나 그때 널 놓쳐 버리고 회색 같은 시간 속 난 소멸하고 있었고 그때 다 멈춰 버리고 모든 게 거짓말 같아 왜 우리 헤어졌니 어디까지 갔니 니가 서 있는 거기 고개 들어 하늘을 봤니 얼마나 울었니 사랑 참 어렵구나 하루하루 먹먹하구나 언제라도 어느 때라도 돌아와도 괜찮아 어디까지 왔니 너의 이름 부르면 니 목소리 들을 수 있니 나처럼 울었니 아프고 아프구나 다시 널 보고 싶다 괜찮아 좀 오래 걸려도 내가 여기 서 있을게 아-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