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 잘 지내니
너의 안불 물어본게 아냐
오~ 미야! 다만 나 없어도
행복한지 그게 궁금할 뿐야
미야! 고흐가 그렸던
그 별처럼 넌 찬란하게 빛났지만
미야! 지금 어느 곳에서
그 누구의 별이 되어 빛나고 있니
사랑도 그 꿈도 우리 곁에 영원히
머무를 수 없다는 걸 너도 알잖아
하지만 끝나지 않을 기억이기에
우린 다시 돌아갈거라 믿어
살아가며 오~ 인연의 끝에서
날 만난 기적같은 너
어디있든 오~ 니가 누굴 사랑하든
끝내 놓을 수 없는 인연의 끈이야
미야! 고흐가 그렸던
그 별처럼 넌 찬란하게 빛났지만
미야! 지금 어느 곳에서
그 누구의 별이 되어 빛나고 있니
사랑도 그 꿈도 우리 곁에 영원히
머무를 수 없다는 걸 너도 알잖아
하지만 끝나지 않을 기억이기에
우린 다시 돌아갈거라 믿어
살아가며 오~ 인연의 끝에서
날 만난 기적 같은 너
어디 있든 오~ 니가 누굴 사랑하든
끝내 놓을 수 없는 인연의 끈이야
끝내 닿을 수 없는 인연의 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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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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